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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 쥘 베른의 작품 중 가장 사랑받는 5편을 선정해 아동·청소년용으로 새롭게 펴냈다 그 중에 나또한 재미있게 읽었던 80일간의 세계일주 많은 재산을 가진 영국의 부자 신사 필리어스 포그 그가 프랑스 출신의 하인 장 파스파르투를 데리고 80일 동안의 세계일주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80일 내에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다는 이야기에 시작된 거액의 내기에 포그는 세계일주를 시작한다 그의 여행은 런던에서 곧 엄청난 이슈가 되었고 너도 나도 이 세계일주에 내기를 걸게 되는데 대부분은 포그가 처참하게 실패할 것이라는 예측한다 80일간의 세계일주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주인공 포그가 80일동안 영국에서 인도 그리고 미국 미국을 횡단하여 다시 영국으로 돌아오면서 만난 인물들과 겪는 일들이 한 장면 한 장면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흥미롭다 그는 과연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성공해 내기에서 이겼을까 결말마저 정말 재미있는 80일간의 세계일주 그는 내기에서 졌다고 확신했으나 결론적으론 이긴셈이다 포그 일행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정리한 지도를 보는 재미도 있다 책을 다 읽은 뒤에 지도를 눈으로 따라가다 보면 포그가 각 나라들을 지나가며 겪은 이야기들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내기로 시작된 그의 세계일주로 인해 그가 얻은것이 무엇인지 또한 생각해 보며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끝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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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 꿈과 상상을 자극할 만한 작품이 무엇일지 궁금하다면 쥘 베른의 소설을 소개해 주고 싶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이라면 《80일간의 세계일주》가 단연 일 순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무엇보다 유머와 긴장감이 넘치는 작품이라고 소개한다.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 프랑스인 파스파르투, 뒤 이어 그들을 쫓는 픽스 형사의 버디무비 형식의 흥미로움 가득한 여행, 모험 도서라 할 수 있다. 절대 책을 펼치면 끊기지 않고 마무리할 수밖에 없는 책의 매력에 빠져보길 기대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곁가지를 걷어낸 작품의 장점이 좀 더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이 책이 읽히길 희망합니다. 21세기 첨단 과학 시대가 이미 일궈낸 업적이 많음에도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꿈꾸고,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내일을 바라보아야 하니 말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신사 필리어스 포그, 그에게 고용되는 프랑스인 파스파르투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이후 그 사건이 벌어지는데, 이는 바로 영국 은행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이었고 영국 전역의 유명 형사들이 돈을 훔쳐 간 범인을 찾는데 주력한다. 그와 함께 포그가 소속된 혁신 클럽에서 하나의 제안이자 내기가 펼쳐진다. 과연 80일간 전 세계 일주가 가능한 지가 그것이었으며 포그는 자신의 2만 파운드를 걸고 바로 내기를 실행에 옮긴다. 쉽게 선택할 수 없는 고민이지만 의지가 확고했던 필리어스 포그의 결단이 가져올 결과가 궁금해지는 작품이다. 그의 여행은 영국 전역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가능, 불가능 여부를 따지는 도박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시대상, 영국적 정서도 확인할 수 있다. 허구의 소설이지만 실제 그 시대로 떠나 80일간의 세계일주 타당성을 계산해 보는 것도 도서 읽기의 재미가 될 듯싶다.
매 에피소드마다 숨 고를 틈 없는 긴장감이 펼쳐진다. 그저 신사일 뿐이라고 여겼던 신사 포그의 새로운 면이 드러나며 여행 속에서 우린 진실 된 그 누군가를 발견하다는 정의를 새삼 확인한다. 새로운 여행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롤러코스터 같지만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및 성인 독자들에겐 흥분을 감추기 힘든 명장면들이 그림으로 상상되듯 빠르게 전개된다. 과연 이들을 쫓는 형사 픽스는 영국 은행에서 잃은 거금의 진범으로 영국 신사 포그를 체포할 것인가? 아니면 괜한 오해로 인해 그의 여행에 장애물이 될 것인지, 정해진 내기 시간에 맞게 도착해 지인들로부터 내기의 최종 승자가 될 것인지 마저도 페이지의 끝을 달릴 때까지 알 수 없는 추측일 뿐이기에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매 페이지마다 긴장감을 내려놓을 수 없게 하는 작품이다.
*출판사 지원으로 개인적 생각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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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쥘베른님은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1828년 프랑스의 북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 근처 섬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작가가 되가 위해 파리로 이주,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어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베른의 소설은 총 64편에 이르고 “공상과학 소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랑스 작가이다.
어릴 적에 읽었던 기억, 영화와 만화를 봤던 기억이 있다. 그 때의 기억과 어른이 된 후 다시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을 사뭇 다르다. 설레임이나 몰입도는 비슷한 거 같다. 1800년대에 세계일주를 생각할 수 있었던 건 유럽에서 살고있던 저자, 영국과 스페인, 포루투갈, 네덜란드 등이 식민지 개척이나 신대륙 발견, 항로 개발, 동인도 주식회사 등으로 배를 타고 새계 곳곳을 갈 수있었던 상황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80일간? 그 당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았던 굉장히 짧은 시간이다. 지금은 어떤가? 비행기 타고 또 비행기 타고 48시간이면 왠만한 도시는 다 갈 수 있는 것 같다. 아닌가요?
내기로 시작된 80일간의 세계일주. 필리어스 포그는 진짜 은행 강도일까? 돈이 많으니까 이런 도전도 가능했을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돈이 많은 들 터이지만~ 여행 루트를 보면 세계일주는 아니지만 상당한 거리를 여행했고 그 당시 중요하게 생각되던 국가들을 전부 경유했던 것으로 보인다. 영국에서 출발하여 이집트, 수에즈 운하를 통해 뭄바이, 인도, 홍콩, 일본, 미국을 횡단하고 다시 배로 영국. 주로 기선과 기차로 이동했다. 철로가 연결되지 않아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코끼리를 사고 안내를 고용하여 여행을 이어 나갔다. 산채로 재물이 될 위기에 처한 미망인을 구하고 코끼를 타고 도착한 후 경찰의 심문을 받지만 (왜일까?) 보석금은 내고 풀려난다. 시간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지불했다.
이 들을 통해 아이들이 모험심이 생기고 자라길 바라요. 요즘 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만화, 우주 탐험 등이 있지만 쥘베른님의 고전을 읽고 어른 세대와 아이들 세대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영역일 커지길 바랍니다.
이 리뷰는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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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필리어스 포그는 대단한 멋쟁이이며 영국 상류사회에서 가장 훌륭한 신사라고 한다. 신사라는 거 말고는 그에 대해 알려진게 없는 필리어스 포그는 혁신 클럽의 회원이었는데, 모두가 포그가 명예로운 단체 회원이라는 것에 대해 놀라 한다. 필리어스 포그는 부자이지만 그가 어떻게 재산을 모았는지 아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는 구두쇠는 아니었지만 자선이 필요한 일에는 눈에 띄지 않게 익명으로 도와주곤 했다. 또한 자신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지 더욱 신비로워 보였다. 필리어스 포그는 언제나 한결같아서 사람들의 상상력이 끼어들 여지가 없었다.
필리어스 포그에게는 아내도 자식도 없고, 친구도 친척도 없었다. 새빌로의 저택에 혼자 살고 있고, 시중을 들어줄 하인 한 명만 있었다. 어느 날 시중을 들던 하인 한 명이 면도용 물을 30도의 정해진 온도가 아닌 29도의 물을 가지고 오는 바람에 포그에게 해고되었다. 필리어스 포그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지닌 신사였는데 정확성과 규칙성을 하인에게도 요구한 것이다. 하인이 해고되면서 파스파르투라는 새로운 하인이 들어오게 된다.
필리어스 포그는 혁신 클럽의 회원들과 카드놀이를 하다 도박을 하게 된다. 포그는 80일이면 세계 일주가 가능하다고 했고, 다른 이들은 악천후, 역풍, 난파, 기차의 탈선 등 다양한 환경을 고려하면서 가능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포그는 자신이 말한 80일의 여행이 가능하다는 걸 직접 보여주겠다며 게임을 마친 후 바로 떠나기로 한다. 필리어스 포그에게 새로 고용된 파스파르투는 새로운 곳에서 일도 시작하기 전에 자기를 고용한 포그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하게 된다. 그것도 아무런 준비도 없이 셔츠 두벌과 양말 세 켤레만 넣은 작은 가방 하나만 들고 말이다.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함께하게 된 파스파르투는 본인을 고용한 필리어스 포그, 그들의 여행은 순조로웠을까요? 필리어스 포그가 말한 대로 80일 동안 여행이 가능했을까요? 포그와 내기를 한 혁신 클럽의 회원들의 말이 맞았을까요?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80일간의 세계 일주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열림원어린이 #쥘베른모험소설 #80일간의세계일주 #모험소설 #청소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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