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도 작가님 작품들 좋아하는데다가 오디오북으로 듣는거 좋아해서 이 작품도 오디오북으로 샀는데 재밌게 들었어요. 이북 tts는 정말 듣기 힘들어서 그냥 글로 보는 편인데 가끔은 오디오북으로 듣고 싶을 때 한권씩 사서 듣는데 단편집이라 하나씩 들었어요 |
| 이영도 작가의 '어느 실험실의 풍경' 시리즈는 작가님의 대표작이기도 한 '드래곤 라자'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궁정 마법사의 실험실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다룬 작품입니다. '골렘', '키메라', '행복의 근원'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궁정 마법사 핸드레이크와 그의 제자인 솔로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유쾌하면서도 통찰력 넘치는 난장극을 담고 있습니다. 두 인물의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한 티키타카를 듣는 재미가 있었어요. 일종의 향수와 더불어 이영도 작가의 상상력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유쾌하고 재밌는 작품입니다. 오디오북으로 제작된 작품이라 그런지 좀 더 생생하게 와닿는 느낌이었어요. |
| 3편의 단편 중 키메라가 제일 웃겨요! 책으로 읽을 땐 골렘이 제일 취향이었는데 오디오북은 연기가 영향을 미쳐서그런지 혼란의 도가니의 대화가 오가는 키메라를 재밌게 들었어요. 드래곤라자의 핸드레이크와 어느 실험실의 그를 비교하며 듣는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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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렘] 무지개의 솔로처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생각하며 들었다. 분명 사람들한테 칭송받으면 부끄러워하는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 [키메라] 실험실에 CCTV에 준하는 어떤 감시체계를 설치해야 됨. 왕국의 안전을 위해. 헛웃음 나오는 키메라의 자존감. [행복의 근원] 핸드레이크가 솔로처 안 낳았고 단지 사제지간일 뿐인데 서로 닮아가고 있다. 왕국은 아직 무사하지만.... 둘을 격리해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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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실험실의 풍경 시리즈 합본 (3편)입니다 황금가지는 이영도 소설을 정말 열심히 밀어주더라구요 그만큼 팬도 많고 재밌는 작가님이니까... 근데 오디오북 잘 만들어주는 건 너무 부러워요........ 허허허재미있었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어느 실험실의 풍경 시리즈 리뷰입니다. 책 전체를 오디어북으로 들은적은 처음이라 새롭습니다. 이 책은 단편들을 엮어 만든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는 특히 핸드레이크 이야기가 좋았네요 들으면서 상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몰라도 되지만 알면 더 재미있는, 핸드레이크의 성격을 엿볼 수 있을.단편들.입니다..책으로 읽을 때도 재미 포인트가 제법 취향이라 좋았는데, 성우분들의.역량이.더해지니 이건 꼭 가져야 해!한 이야기가 되었어요.(근데 대여임. 망함. 미래를 볼 수 없는.점에서 인간 맞음.) |
| 정말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라서 그런가 오디오북은 뭐가 다르가 해서 봤는데 이런건.. 소장이 더 좋을것 같긴 해요 일단 눈으로 책을 읽지 못할때 이런 식의 오디오를 읽어주는게 단순히 티티에스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 갑자기 이거 들으니까 이영도 작가님 다른 시리즈 도 떙기네요 |
| 이영도 작가님의 <<어느 실험실의 풍경 시리즈 합본 (3편)>> 오디오북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읽었던 단편집의 에피소드인 것 같았는데 오디오북이 있어서 구매해서 들었어요. 첫번째 두번째 에피소드는 아는 에피소드인데 새번째 에피소드는 생소해서 찾아보니 제가 구매했던 단편집에는 수록되지 않은 에피소드였네요. 제가 가진 단편집은 굉장히 오래된거여서 솔로처가 솔로몬으로 표기된 그 단편집이거든요. 듣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즐거웠습니다. 자주 들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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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어느 실험실의 풍경 합본 시리즈를 대여 이벤트로 구매하게 되어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총 세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고, 골렘, 키메라, 행복의 근원 순서로 되어있어요. 성우들의 열연이 뛰어나 긴 시간인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어요. 특히 키메라가 재미있었어요. 대 마법사 솔로쳐와 그의 제자 헨드레이크의 우당탕탕 일과들과 작은 사건들이 지루할 틈이 없이 펼쳐져요. 대여 기간 동안 열심히 들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