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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로켓 공학에 대해 읽어보았어요.
로켓 공학은 우주 탐사와 로켓의 구조, 작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거든요. 책에서는 로켓 구성과 발사의 과정 그리고 우주 탐사에 대한 내용을 담겨져 있어요.
로켓의 구조와 작동 원리 로켓이 어떻게 비행하는지 등 로켓 공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으로 로켓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로켓 공학 책을 통해서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해줄 수 있어서 좋았고 물리학의 기초적인 개념들을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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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로켓공학
로켓에 관심있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거 같은 책이네요. 어린아이 뿐만아니라 초등저학년들도 보면 좋을거 같고요. 멀리멀리 가고 싶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대기권 밖으로 나가고 싶다면. 로켓이 필요하지요. 로켓의 모양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터. 조종실에 대해서도 나오고 서비스 모듈등 로켓에 필요한 공간과 그 부분을 만들때 필요한 것들 등 로켓에 대한 부분부분 설명이 쉽게 나오네요. 로켓이 발사 되어 분리되는 순서 까지 어렵지 않게 나오는 책이라 아이들이 물리학을 처음 접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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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로켓 공학
알리사 트카체바 글
니나 푸시코바 그림
그린북
처음으로 만나는 과학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과학자가 되는 꿈을 키워볼 수 있는 책
그림책으로 과학을 접하게 되면 과학을 어려운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분야로 생각하게 됩니다.
로켓 공학은 로켓의 생김새와 발사 과정을 알기 쉽게 소개하면서
고전 물리학의 기초와 로켓 공학의 실마리를 제시하는 친절한 그림책입니다.
우주 시대를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는
아주 쉬운 내용의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가 쉽습니다.
이 책을 읽고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첫번째 발걸음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간결하고 눈에 들어 오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적합한 과학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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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라 하면 어려운 수식과 당췌 알아들을 수 없어서 너무 어려웠던 과목으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물리학을 유아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해졌어요. 며칠 전에 큰 아이가 물리가 뭐냐고 물어서 당혹스러웠는데 이 책은 물리학을 유아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줄거라기에 기대가 되었어요. 어떻게 어려운 물리를 유아들도 알아듣게 설명했을까요?
빵 동글이는 지구 밖으로 더 멀리 가고 싶어해요. 그런데 우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트렘펄린을 이용하면 될까요? 대포를 이용하면 될까요?
아니죠.
동글이가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나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뭐다?
네. 바로 로켓이지요.
로켓에는 뭐가 필요한지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수식은 하나도 없지만 물리학 용어 가속도나 조종실 모듈, 서비스모듈,로켓 발사체, 연료, 산화제, 궤도 등 어려운 말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도 알아듣기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 나와요. 어려운 물리를 이렇게도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에 저는 감동이 오더라고요. 아이들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기가 난감할 때가 많은데 게다가 그게 물리라면 더 어렵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걸 해냈습니다.
제 큰 아이도 어릴 때부터 우주선 로켓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책이나 영상들을 보고는 했는데 이 책도 역시 흥미로워하네요.
우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이 쉽게 설명해줘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옮긴 사람이 이정모님이어서 였어요. 이정모님은 전 과천과학관장님이었기에 신뢰가 갔어요. 이정모님이 직접 옮길 정도로 이 책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였죠. 이정모님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과학 속에서 노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며 과학의 본질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물리학 그림책으로 로켓의 생김새와 발사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고전 물리학의 기초와 로켓 공학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아이는 이 책의 이 부분을 보면서 우주선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나중에 아이가 진짜 우주선을 만들어보면 정말 흥미진진하겠지요.
이 책 뿐 아니라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으로 <힘과 운동>,<상대성 이론>,<양자 역학> 등이 있는데 그 책들은 또 어떻게 쉽게 씌여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쉽지만 핵심을 정확하게 아이들에게 말해줄 거 같아 기대됩니다.
우아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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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나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로켓의 생김새와 발사 과정을 쉽게 소개하는 로켓 공학 책으로 과학과 친해지는 발판을 만들어보아요.
할머니가 만든 빵 동글이는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트램펄린을 이용해 뛰어보고 대포도 이용해 보아요. 하지만 지구를 벗어나지는 못해요.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바로 로켓 로켓에 꼭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 책은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에게 로켓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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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크면서 과학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실험하는 과학을 다니고 있답니다. 이러면서 과학에 대해 호기심도 많고 질문도 많아졌어요! 근데 주변에는 어려운 과학 책들 뿐이더라고요! 호기심 많은 유아와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학 맛보기 할 수 있는 처음과학 책을 소개할게요
사실 과학의 내용을 다 이해한다는 건 지금 연령에 조금 무리일 수 있어요 하지만 과학의 본질을 경험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죠?
처음 물리학 로켓 공학 책은 고전 물리학에서 현대 물리학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에요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시리즈(전 4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아 및 예비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모든 과학적 현상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리학의 세계를 소개하는 책이에요 저도 책 제목을 보고 힘과 운동의 법칙을 담은 뉴턴의 고전 물리학에서 시작하여 우주 시대에 주목받는 로켓 공학, 그리고 현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인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까지 6~9세 연령이 알아들을까? 했어요
하지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친근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있고 흔한 수식도 어려운 용어도 없이 어린이들은 물리학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습득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 중 로켓공학은 우주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로켓의 구성과 발사의 원리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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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ㅎㅎ 저와는 거리가 먼 분야인데~~ [ 그린북 ]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로켓 공학 아이가 과학동화 좋아하고 유아도서이닌깐 뭐가 어렵겠냐는 생각으로 부담없이 펼쳐 읽어주었는데요. 오홍 ~~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단어에 한번 놀랐고, 로켓의 구조에 대해 요점만 콕 찝어 간략하게 설명한 깔끔한 스토리에 고개 끄덕
'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로켓 공학 도서 ' 읽고 아이와 유튜브 로켓 발사 영상도 찾아보고 많은 대화를 나눈 시간입니다.
할머니가 만든 빵, 창턱에서 지구와 그 주변 여행을 떠날 거라는대,, 어떻게? 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왔고
빵은 아이스럽게 생각해요. 트럼펄린을 이용할까? 대포를 이용할까?
물리학 도서 답게 .. 가속도를 주지 못해서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다 했고 빵 동글이가 대기권 밖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안내하는데
로켓의 구조 ㅎㅎ 저도 이렇게는 몰랐거든요.
단계별로 설명했고 연료는 어떤게 필요한지 알려주었는데 !! ㅎㅎ 로켓 공학 입문책 맞네요.
로켓을 구성을 설명 후 발사가 되서 어떻게 분리가 되며 우주선이 동작하는지 알려주는데 ㅋㅋ 마지막 페이지와 그 전 페이지가 차분하며 너무 아름답게 상상이 되었나봐요.
나도 로켓과학자 되겠다며,, 혼자 앉아서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로켓공학 도서 읽어 나가는데 오늘도 책육아로 성장 중!
과학, 로켓, 우주에 관심있는 아이가 읽기 좋은 물리학도서 추천하며 ' 로켓공학 '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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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영재로 키울 생각은 없지만 아이의 흥미에 관심은 가져줘야지
과학관에서 로켓 모형을 보고 오더니 로켓 이야기를 많이 한다 오늘 아침에도 이 책을 가져와 읽어달라는 아이다
"날아가다가 이게 떨어지고 날아가다가 이게 또 떨어지고 해." 라며 발사체 분리에 대해 알은체를 한다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가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해서 로켓은 많은 엔진을 달고 있고 날아가면서 그것들을 분리한다고 알려주었다
어려울 것만 같고 엄마도 자신 없는 분야이지만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된 책이라 아이의 관심은 높아지고 엄마는 뿌듯해진다
우주로의 꿈을 키우는 책 처음 물리학 시리즈 로켓 공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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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학창시절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어려워했던 과목이 물리였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줄 물리학 책은 어떻게 되어 있을지 너무 궁금했어요. 물리학 그림책 <로켓 공학>은 로켓의 생김새와 발사 과정을 알기 쉽게 소개하면서 고전 물리학의 기초와 로켓 공학의 실마리를 제시하고 있지요.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네요. 창턱 위에 놓인 동그란 빵 동글이는 깜깜한 밤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동글이는 아주 멀리 가 보고 싶었어요. 우주로 가서 지구와 다른 별들을 보고 싶었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멀리 여행할 수 있을까요? 트램펄린이나 대포를 이용하면 보다 멀리 날아갈 수 있지만, 지구를 벗어날 정도의 가속도를 주지는 못해요. 동글이가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가려면 로켓에 타야만 합니다. 그럼 로켓은 어떤 모양이어야 할까요? 동글이가 몸을 실을 조종실 모듈, 엔진과 태양 전지판이 달린 서비스 모듈, 그리고 이것들을 궤도에 올려 줄 발사체가 필요합니다. 책은 이 세 가지가 로켓의 기본적인 구성이라는 걸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또 로켓에 실리는 연료도 보여 주는데, 바로 등유와 액체 산소입니다. 드디어 동글이는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우주로 떠납니다. 그러고 나서 로켓이 발사되고 발사체가 분리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연료를 다 사용하여 속도를 높이고 나면 1단 발사체가 분리되고,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을 때 2단 발사체가 분리되며, 마지막으로 궤도 진입 후에 3단 발사체가 분리됩니다. 그리고 태양 전지 패널을 펴고 시스템을 점검하지요. 이제 동글이는 궤도에서 수많은 별들과 아름다운 지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주로 날아간 동글이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로켓의 구성과 발사의 원리를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주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입니다. 울집꼬맹이들은 로켓에 관심이 많거든요. 3단 분리되는 발사체 내용을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관련 어휘들이 눈에 더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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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엄마에게도 어려운 과목인거 같아요. 특히나 물리학은 더더욱 쉽지 않죠. 하지만 아이는 좀 더 과학을 쉽게 다가갔으면 하는 마음에 선택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물리학을 어렵다 보다는 재미있다로 시작할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아요. 옮긴이의 말처럼 '과학과 친해지는 방법은 과학을 공부하는 기 아니라 과학 속에서 즐기는 것'이라는 말이 공감 갔어요. 과학은 생활 곳곳에 있지만, 막상 공부하려하면 멀게만 느껴지죠. 아이가 이 책과 함께 과학에 더 쉽게 다가가면 좋겠네요^^ 동글이는 할머니가 구운 빵이에요. 동글이가 우주에 갈 수 있을까요? ???트램펄린을 타면 콩콩 뛰어서 우주에 갈 수 있을깨? ???아니 못가 ???로켓을 타면 되겠지? ???응! ???이렇게 큰 로켓을 타야한대 ???우와 이거 이렇게 떨어졌다 ???이제 동글이 방만 남았네 우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는 신비하면서도 재미난 소재지요. 역시나 로켓 이야기도 궁금해 하더라구요. 그동안 로켓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는 않았는데, 이 책에서 로켓의 생김새, 발사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도 새로 알게 된 지식이 많았답니다. 우주는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욱 더 가까워질 미래죠. 이 책을 통해서 우주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흥미를 느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