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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의 처음 물리학시리즈를 만났어요 , 힘과 운동인데요. 과학영재로 키우는 타이틀이 거창하게 느껴지지만, 물리학은 우리 생활속에 깊게 자리 잡은 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이 그림책으로 통해서 들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과학이 늘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아이와 재미나게 그림책으로 다가가니 편하고 좋았어요.
물리학의 기초, 운동의 세가지 법칙을 챙길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귀여운 그림들을 따라 읽다보면 아이에게 궁금증을 일으킬수도 있고 아이가 스스로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더라고요.
예전에 교과서로 배울때는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자유낙하, 중력등 말이에요, 하지만 그림책을 이해하니 저도 쉽고 재미나고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좋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책을 활요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알아야 물리학의 기초를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네요.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물리학의 세계에 즐겁게 빠져들 수 있도록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와 과학의 세계에 빠져보는 시간이 되어서 무척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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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세트' 중 한 권인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힘과 운동>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모든 과학 이론 중에 힘과 운동이라하면 초등학교에서 부터 시재해서 고등학고 때까지 깊이를 더해가며 반복적으로 배우는 고전 물리학 이론인데요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는 5살 아이와 함께 고전 물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신선한 느낌이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던게 무색하게 즐겁게 책을 읽는 아이 모습에 저 역시 책을 읽으면서 신이 많이 났던 것 같아요
오늘의 책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힘과 운동>이에요 책의 주인공인 할머니표 빵 동글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저는 그보다는 이 책의 옮긴이인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님이신 이정모 관장님의 이름이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아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오신 분이자 워낙 공신력있는 분인지라 책의 신뢰도가 수직 상승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
저는 이미 먼저 읽은 양자역해 책을 통해 경험하긴 했지만 책의 내용이 무척 간결해요 귀여운 그림체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면서도 짧은 글밥으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할머니가 만든 동글동글한 빵 동글이에게 창턱이 지지하는 힘과 중력 두 가지 힘이 작용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중력에 대해서는 책으로 자주 읽어서 지구가 늘 우리를 잡아당기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아이도 창턱에 놓여있어서 아무런 힘을 받지 않고 있다고 생각했던 동글이에게 중력과 동시에 창턱이 지지하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말은 굉장히 재미있게 들린 모양이에요
제가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세트'를 읽으면서 경험한 즐거움도 역시 바로 여기에 있어요 아직 너무나 작고 어려보이는 품 안의 아이이지만 새로운 시각과 이론을 듣고 마치 처음 말을 배우던 순간처럼 아무런 거부감없이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책에서는 물리학의 기초이자 운동의 세 가지 법칙인 관성의 법칙, 힘과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물리학 용어들이 그대로 책 속에 등장하는데요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이지만 저는 아이가 물어보기 전까지는 따로 용어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지는 않았어요 그보다는 아이가 그림을 통해 동글이의 상태를 통해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아이는 본인이 이해할 수 있는 내에서 책의 내용에 대해 받아들이고 정리해 나갔어요 그리고 가끔씩 동글이가 물을 가로 질러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배가 안움직이나봐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며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했는데요 자기가 동글이를 도와서 노를 저으면 된다고 대답해서 책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또 틀린 대답도 아닌지라 그러면 되겠다고 대답해주었어요
개인적으로 이 책은 책육아와 유아 과학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집에 소장하고 아이와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처음에는 동화책 읽듯 읽어보고 그 다음에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가며 읽고 조금씩 살을 붙여서 더욱 흥미로운 책읽기가 가능할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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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빵의 모험을 통해 물리학의 기초 - 운동의 세 가지 법칙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쉬운 예시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운동의 세 가지 법칙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었어요
할머니가 동그란 빵을 구웠어요 빵을 식히려고 창턱 위에 두는데 동글이에게 두 가지 힘이 서로 균형을 이루어 정지해 있어요
꿀벌이 동글이를 밀자,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던 힘이 없어져요
관성 때문에 동글이는 아무런 힘을 받지 않고 일정한 빠르기로 움직여요
그리고 토끼에게 잡히지 않으려면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해요
중력이 도와줘서 언덕을 따라 아래로 내려갔다,
중력이 방해해서 언덕을 따라 위로 올라갔다 해요
흙으로 된 언덕에서 구를 때는 마찰이 크고,
얼음 덮인 언덕에서 구를 땐 마찰이 작아요
동글이가 강물에 떠내려가요 흐르는 물은 동글이가 움직이도록 도와줘요 동글이가 물과 같은 속도로, 방향은 반대로 움직이려 할 때는 같은 자리에 있고, 동글이가 물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일 때는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동글이는 다행히 여우한테 잡히지 않고 도망갈 수 있었어요
과학의 세계로 첫걸음을 떼어보았어요~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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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에 앉아있던 아이가 급정거에 외친다
"엄마! 내 몸이 앞으로 가요!"
관성을 어떻게 설명해 줄까 고민이었는데 생활 속 물리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처음 물리학 시리즈 힘과 운동
최근에는 원에서 중력을 배워왔다 아이 입에서 '중력'이란 단어가 흘러나오는 것도 놀랍지만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원리를 아이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중력, 관성 외에도 작용 반작용 등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물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아이는 즐겁고 엄마의 부담은 줄여준다
처음 물리학 시리즈 동글이와 함께 이번 주말은 아이와 과학관에 다녀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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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져요. 하지만 조금 쉽게 접하고 배운다면 과학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겠죠. 물리학을 가장 처음 배울 때 나오는 운동의 세 가지 법칙을 중심으로 고전물리학의 기초를 귀여운 동그란 빵 동글이를 통해서 알려줘요. 동글이는 창턱에서 쉬고 있어요. 이때 작용하는 중력과 창턱이 지지하는 힘은 균형을 이루고 있기에 동글이는 가만히 있어요. 하지만 미는 힘이 생기면 동글이는 구르기 시작하고 관성 때문에 계속 움직이게 돼요. 쉬운 예시를 통해서 운동 법칙에 대해 알려주니 아이와 함께 비슷한 예시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어른도 아이도 운동 법칙에 대해서 알아보고 물리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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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힘과 운동>은 동그란 빵의 모험을 통해 고전 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초가 되는 힘과 운동의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요. 정말 중요한 어휘들이 나오는 데 생소하지만 울꼬맹이들이 꼭 알고 기억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할머니가 동그란 빵을 구운 다음 식히려고 창턱 위에 올려 둡니다. 동그란 빵 동글이에게는 중력과 창턱이 지지하는 힘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두 가지 힘이 서로 균형을 이루어 동글이는 움직이지 않고 정지해 있지요. 그런데 꿀벌이 동글이를 밀자, 새로운 힘이 생겨납니다. 그때부터 동글이는 구르기 시작하고, 관성 덕분에 계속 움직입니다. 창턱에서 떨어지는 동글이에게 중력이 작용하자 이번에는 자유 낙하가 이루어집니다. 땅에 닿은 동글이는 반작용으로 튀어 오릅니다. 그리고 곧 등속 운동을 시작합니다. 동글이의 모험은 등속 운동과 비등속 운동, 직선 운동과 곡선 운동으로 이어지고 마찰의 세계를 만나기도 합니다. 또 동글이가 강물에 떠내려가는 모습을 통해서 동글이의 속도와 강물의 속도가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보여 줍니다. 동글이와 강물의 운동이 방향은 다르지만 속도가 같을 때, 속도가 다를 때 어떤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뉴턴이 정립한 운동의 세 가지 법칙, 즉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중심으로 고전 물리학의 기초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 깊은 물리학의 세계로, 그리고 모든 영역의 과학적 탐구의 세계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 모자람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읽다보니 이렇게 중요한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담아내었다는 점에 감탄했습니다. 계속해서 몇 번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요. 그리고 문득문득 아이들도 기억해내겠지요? 외울 정도로 읽고 싶네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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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친구들이 좋아하는 '빵'의 등장으로 물리 법칙이 작용하는 세계에 대해 설명하는 시작이 흥미롭다. 할머니가 구운 동그란 빵은 자신에게 질량이 있다고 꼬마 독자들에게 말을한다. '질량'이라는 단어가 나이어린 친구들에게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들어보고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뜨거운 빵을 창턱에 두고 식히는 동안 동그란 빵인 동글이에게 작용하는 두가지 힘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화살표를 이용한 힘의 방향과 이름을 배워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 유익했다.
미는 힘이 생기자 움직이는 동글이가 '관성'때문에 계속 움직인다는 설명을 시작으로 중력, 자유낙하, 반작용, 등속운동 등에 대한 용어를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리학의 기초에 첫 발을 디딜 수 있는 이 책을 아이와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