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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을 공부하는 한 사람으로 드럼 관련 전문서적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 약성서에도 심벌이 등장한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합금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제작 공정 내용은 처음 접해본 내용이라 더 관심이 갔습니다. 음악에서 드럼이 가지는 에너지를 이해하고, 심벌의 소리에 각별한 애정을 가진 연주자만이 쓸 수 있는 책이라 고 느껴졌습니다. 전공자 뿐만 아니라 예술을 사랑하는 일반인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