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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안전사고 예방 안내서지만 막 삐뽀삐뽀 소아과119처럼 두꺼운 벽돌책은 아니구요, A4용지 반만한 사이즈에요. 두께도 아주 얇습니다 :-) 생명을 위협하는 일상 속 위험을 찾아라-는 서문에서 고양이에게는 고양이에게서만 찾아볼 수 있는 이물질 섭취와 중독의 특징이 있고, 인간의 생활 변화에 따라 고양이가 입에 대기 쉬운 물건 또한 바뀌고 있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둘러보고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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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반려하는 집사라면 집에 구비해 두면 좋을 책-!! ? 호기심이 많은 고양이의 특성상, 혀의 돌기가 안 쪽으로 나 있는 특성상 이물 섭취에 대한 사고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 책에는 고양이가 어떤 걸 먹으면 위험한지에 대해서 나와 있으며, 이물 섭취를 목격 or 의심 되는 상황일 때 대처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나와있어요. 책 자체는 가볍고 얇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으며, 집사들이 빨리 알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 밀당을 하지 않고 바로바로 알려주는 점이 매우 맘에 들더라구요ㅋㅋㅋ ?고양이가 먹으면 위험한 음식, 꽃, 식물 등 이미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몰랐던 것도 있어서 놀라웠어요. ?특히 캣그라스와 캣닢도 고양이에 따라서는 몸에 안 좋을 수도 있다는 게.. 매우 충격이랄까요? 저희 냥이가 캣그라스라면 환장을 하기에 더더욱..^_ㅠ 요새 생식을 먹이는 집사님들이 많은 것 같은데 해산물류는 먹일 때 조심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마른멸치를 간식으로 주는 것도 종종 보는데 안 좋다고 해요~ 계란도 흰자 부분은 안 좋대요! 우리가 많이 쓰는 에센셜 오일 or 티트리가 포함된 화장품도 비추!! 특히 냥이들은 집사의 손, 얼굴 등을 잘 핥기 때문에 화장품도 매우매우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집에 구비해 두면서 참고할 책이 늘어나서 좋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서 너무 좋아요~?? 구매 고려 중에 저의 글을 보셨다면 참고가 되셨길 바래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