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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약하다. 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있다. 모성의 위대함과 강력함을 보여주는 말이다. ‘태양의 아들’은 이 말에 가장 잘 들어맞는 책이다. 클레어가 보여주는 모성은 다른 어떤 어머니와 견주어 봐도 뒤지지 않을 만큼 강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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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의 입장에서 다시 쓰여진 기억전달자 속 세상이야기 기억전달자 시리즈가 메신저에서 끝나지 않고 태양의 아들까지 와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기억전달자 속 세상에서 살아가는 기억보유자 이외의 다른 구성원의 삶을 그리고 기억전달자 이외의 감정을 가진 사람이 그 세상 속에서 격는 이야기라는 구성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한다 통제의 세상 속 기억보유자 외의 사람들 중 어느 누군가는 기억보유자와 같지는 않겄지만 감정을 갖고 그 사회와 부딧혀 나가는 이가 있을것이라 생각했었다 한편으론 그런 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기대하며 기억전달자를 읽었다 끝ㄱ까지 기대하는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태양의 아들을 만나고 정말 반갑게 즐겁게 읽었다 기억전달자ㅡ파랑채집가ㅡ메신저ㅡ태양의 아들 까지 완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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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의 입장에서 다시 쓰여진 기억전달자 속 세상이야기 기억전달자 시리즈가 메신저에서 끝나지 않고 태양의 아들까지 와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기억전달자 속 세상에서 살아가는 기억보유자 이외의 다른 구성원의 삶을 그리고 기억전달자 이외의 감정을 가진 사람이 그 세상 속에서 격는 이야기라는 구성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한다 통제의 세상 속 기억보유자 외의 사람들 중 어느 누군가는 기억보유자와 같지는 않겄지만 감정을 갖고 그 사회와 부딧혀 나가는 이가 있을것이라 생각했었다 한편으론 그런 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기대하며 기억전달자를 읽었다 끝ㄱ까지 기대하는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태양의 아들을 만나고 정말 반갑게 즐겁게 읽었다 기억전달자ㅡ파랑채집가ㅡ메신저ㅡ태양의 아들 까지 완벽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