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빌리 배트 1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는 완전 만화세계에서는 정말 최고라 생각합니다 특히 빌리배트의 그림이 저는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아무리 봐도 빠져드는게 대박이지요 소장에 후회가 절대 없을 만큼 재미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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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빌리 배트 12권까지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빌리 배트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박쥐는 과연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을 더해가면서 자꾸 보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빌리 배트는 수 많은 지난날의 인류 역사에서 거론 되왔거나 기억에 남았던 사건이나 중요인물들의 모습으로 다양하게 묘사되어 등장하였으며 신인지, 악마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 의 내용으로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주요 캐릭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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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평범하지 않은 소재를 너무 좋아합니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호기심으로 계속 보개 만드네요. 기본 뼈대 줄거리가 뭔가 싶기도 하고 분명 박쥐가 나오고 예언이 등장하고 케네디가 암살 당하고 911사태가 일어나더니 이제는 미래로 시간이 넘어갑니다 시간이 급격하게 미래로 넘어가고 비중 있는 두 인물이 만나는 걸로 보아 피날레가 멀지 않아 보이는데 도통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헷갈립니다. 볼륨을 키운 게 문제인지 떡밥을 회수하지 못하는 것인지 정주행을 하고 나면 평가가 달라질지 이런 면에서 보면 몬스터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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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지 못한 사건의 미스테리함이 여전히 존재한 채 반쯤을 달려온 빌리 배트. 12권에서는 시간이 지나서 1980년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전의 케네디 저격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이가 성장했고, 성장한 아이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이 다시 등장해 계속 흥미 진진해진다. 우라사와 나오키는 역시 방대함 그 자체를 계속 실현 중이고 (이건 작가 고유의...변해서는 안 될 크나큰 가치!) 어쩜 그런 상상력을 펼쳐낼까 감탄을 여전히 선물하는 중이다. 켄지의 활약이 계속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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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배트 12권은 흑인혼열 케빈에 관한 내용입니다. 케빈은 자신만의 빌리를 그리기 시작합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는 벽화를 그리는데 그 벽화를 통째로 떼어가는 사람이 생깁니다. 이때 오랜만에 스미스가 나오고 케빈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척멀킨인가 딸도 나와 그 그림을 구입하겠다고 하고 또 히틀러의 이야기랑 가수 (머리모양을 보면 떠오를는 가수가 있지요)의 힛트작 스릴러에 관한 에피소드도 등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