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 작가님은 예전에 학창시절에 공부 할 때부터 너무 어려웠는데 이번 책도 읽어보니 너무 어려웠어요 띄어쓰기도 특이하게 되어있어서 진짜 무슨 암호문을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천재이신 것 같은데 저같은 범인이 읽기엔 너무 어렵네요 ㅋㅋ 그래도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
| 이상 작가의 지도의 암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9 리뷰입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덕분에 요새 한국 소설들 많이 읽고 있습니다. 잘 몰랐던 작가의 작품도 유명 작가의 다른 작품도 모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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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대입 논술고사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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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이상님의 지도의 암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9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1932년 조선에 비구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단편소설로 파괴된 문법과 난해한 문장으로 읽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 이상 작가님의 <지도의 암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9>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더플래닛의 꼭 읽어야할 한국대표소설 시리즈가 진짜 좋은게 학창시절에 그냥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나쳤던 작품들이나 유명 작가님의 알려지지 않은 소설 같은걸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역시나 이상 작가니의 작품답게 난해한 부분도 많아서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독특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
| 기인동안 잠자고 짧은 동안 누웠던 것이 짧은 동안 잠자고 기인 동안 누웠었던 그이다. 네 시에 누우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그리고 아홉시에서 열시까지 리상 - 나는 리상이라는 한 우스운 사람을 안다. 물론 나는 그에 대하여 한쪽 보려 하는것이거니와,-은 그에서 그의 하는 일을 떼어 던지는 것이다. 태양이 양지 쪽처럼 내리쪼이는 밤에 비를 퍼붓게 하여 그는 레인코트가 없으면 그것은 어쩌나 하여 방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