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익상 작가의 생일 전날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8 리뷰입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덕분에 몰랐던 작가와 글을 알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분량도 그리 길지 않아 시간 날때마다 한 권씩 읽기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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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
| 제목이 무슨 뜻일까 궁금했는데 읽다보니 아이가 태어나는걸 가지고 구속이라니 좀 그랬어요 산모는 죽을동 살동 목숨걸고 애 낳는데 속으로 저런 생각 하는게 좀 그렇네요 아무리 예전 작품이라지만 불쾌한 감정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애한테 보기싫다고도 하고 별로네ㅇ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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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이익상님의 구속의 첫날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7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창호가 출근하려고 하자 일어난 부인은 해산을 할것 같다며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잘봤습니다. |
| 이익상 작가님의 <구속의 첫날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7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이름은 들들어봤만 작작자체는 생소하네요. 그 시대의 언어가 생소한 부분도 있고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사전을 찾아가며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