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블랙먼의 멘즈 웨어 100년 이다. 내가 이 책을 이제야 보다니 안타깝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불필요한 의류 쇼핑을 자중 할수있었을텐데 말이다. 이 책의 의복의 역사를 보여주고 앞으로의 나의 패션의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지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이제껏 용어도 모르고 유래도 모르고 보기에 이쁘면 주구장창 사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체계적이고 멋지게 입으루 있을
켈리 블랙먼의 멘즈 웨어 100년 이다. 내가 이 책을 이제야 보다니 안타깝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불필요한 의류 쇼핑을 자중 할수있었을텐데 말이다. 이 책의 의복의 역사를 보여주고 앞으로의 나의 패션의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지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이제껏 용어도 모르고 유래도 모르고 보기에 이쁘면 주구장창 사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체계적이고 멋지게 입으루 있을거 같다. 뭐 어차피 패완얼 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