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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돼지학교과학7/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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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돼지학교 과학시리즈 7/ 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돼지학교 시리즈 아이들 지식정보책으로 참 유익하더라구요! 최근에 출간된 7권 '달에 착륙한 돼지'를 만나봤답니다. 제목과 그림처럼 이 책에서는 지구와 달에 관해서 다룰것 같아요^^ 돼지삼총사들에게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잔뜩 기대되는데요~  돼지학교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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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돼지학교 과학시리즈 7/ 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돼지학교 시리즈 아이들 지식정보책으로 참 유익하더라구요!

최근에 출간된 7권 '달에 착륙한 돼지'를 만나봤답니다.

제목과 그림처럼 이 책에서는 지구와 달에 관해서 다룰것 같아요^^

돼지삼총사들에게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잔뜩 기대되는데요~ 

돼지학교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지구와 우주, 물질,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지능이 높고 친근감 있는 돼지를 소재로 했다는 점이 참 새롭고 호감가더라구요!


돼지 삼총사가 로켓보다 빠른 연필호를 타고 여행을 떠나요! 어디로 가냐구요? 바로 달로 슝슝~~

역시나 안내자는 척척박사인 피그 박사님 입니다.
피그 박사님은 삼총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해결사지요.

 엄마, 달까지 거리가 얼마나돼? 왜 달에서는 사람이 살지 못해? 왜 달에서는 몸무게가 덜 나가?

작년 여름에 천문대에 갔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달과 지구와의 관계도 알아보고 아주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수시로 바뀌는 아이의 꿈 중 과학자도 있었는데요!

달과 더불어 화성, 수성, 목성등 별에 대한 관심도 급상승!

 꿀꿀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본문의 보충설명및 관련 정보들을 접할 수 있어요.

아직 그믐달, 하현달, 상현달 이런 이름을 모르는 아들녀석... 엄마 여기 반달은 어디있어?

왜 반달이 두가지야? 달에서는 왜 사람들이 둥둥 떠다녀?하고 폭풍질문...그래도 걱정없네요 ㅎ 책속에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거든요! 

아들녀석 그림과 돼지삼총사의 설명을 읽으며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답니다.

봄방학하면 가까운 천문대에 한 번 다녀와야겠어요^^

달에도 지도가 있답니다.

달에 날아온 운석들은 달과 충돌하여 구덩이를 만들었지요. 달에는 대기층이 없기 때문에 물도 바람도

없어서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진 구덩이는 그대로 굳어진다네요.

움푹파인 부분이 '크레이터'라고 불러요!

 

 

빛을 산란하는 대기층이 없어서 밤,낮 모두 하늘이 까맣고 밤과 낮의 길이가 무척 길어 한달의 반은 낮, 반은 밤이라고 해요, 또한 낮과 밤의 온도차가 매우 크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와 지구의 위성인 달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꾸며져서 읽기도 쉽고 이해도 한층 쉬우며 여행하듯이 머릿속에 쏙쏙 저장되는 정보들~~

돼지학교 다음시리즈가 또 기다려지네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4.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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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 지구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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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학, 과학 동화나 스토리텔링 책을 여러권 만나왔다. 다양한 출판사의 시리즈를 만나면서 느낀 것은 재미와 관련 지식을 적절하게 구성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었다. 그 둘을 만족하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내인생의책에서 출간한 <돼지 학교 과학>시리즈 이다.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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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학, 과학 동화나 스토리텔링 책을 여러권 만나왔다. 다양한 출판사의 시리즈를 만나면서 느낀 것은 재미와 관련 지식을 적절하게 구성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었다. 그 둘을 만족하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내인생의책에서 출간한 <돼지 학교 과학>시리즈 이다.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4가지 영역을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인데, 앞으로 여러 권의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다. 나는 이번 주제인 <달에 착륙한 돼지 - 지구와 달>을 만나면 이 시리즈를 네 번째 만나게 되었다.

 

쟁반 같이 둥근 달이 뜬 한가위 대보름날, 돼지학교 아이들은 달을 관찰하기 위해 천문대로 향한다. 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아이들은 추석에는 왜 보름달이 뜨고, 달의 자전과 공전이 무엇인지,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운다. 달의 관찰 일지를 쓰던 아이들은 주기적으로 변하는 달의 모양, 달의 모양이 바뀌는 주기와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월식과 일식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간다.

 

피그 박사님의 연필호를 타고 달 여행을 떠나는 돼지학교 아이들. 직접 달로 여행을 떠난 아이들은 그 속에서 지그와 달에 관련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간다. '왜?'라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지구와 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꿀꿀 더 알아보기'에는 관련된 지식이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러나 가볍지 않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재미난 이야기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학습이 이뤄질 수 있는 부분이라 좋았다.

 

행성과 위성,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 우주복을 그려 놓고 기능과 구조를 정리하고, 대기권을 이루는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성층권, 대류권의 특징, 우리가 숨 쉴 수 있는 이유, 지구가 파랗게 보이는 이유와 지구의 탄생, 현재의 지구가 만들어졌다는 것에 따른 대륙이동설과 판 구조론, 삶은 달걀과 비교하며 알아보는 지구 내부 구조와 조사 방법, 중력과 달서는 질량이 변하는지, 달에서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큰 이유와 달에서의 낮과 밤의 특징, 달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등 지구와 달에 관한 궁금증을 모두 풀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인사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달 지도'라는 것이었는데 달 지도를 통해 만나는 추위의 바다, 위난의 바다, 풍요의 바다, 습기의 바다 등 다양한 달의 '바다'에고 관한 이야기였다. 사실 나도 처음 보는 부분이었는데 물이 있는 바다가 아님에도 바다라 불리는 이유와 달 표면의 모습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었다.

 

매 시리즈마다 연필호를 타고 주제에 따른 여행을 떠나는 돼지학교, 모험이라는 스토리 전개와 재미난 그림, 적당한 텍스트의 양, 하지만 가볍지 않은 깊이 있는 정보를 쉽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어려운 과학 분야를 접할 수 있어 좋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들도 계속 만나보고 싶다.

 

 

 

 

s****g 2014.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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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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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처음으로 과학책을 보게 된 셈이다. 달이 돌면서, 지구와 어떤 연계가 있는지 나부터가 먼저 읽게 되었다. 돼지 학교 7번째 책이라 하는데, 그 다음은 어떤 것이 있는지 조금 뒤에 살펴보기로 하겠다.   보면서 매월 15일에 뜨는 보름달. 그리고 소원을 비는 모습. 그 달은 지구에 돌면서 자전고 공전이 생기게 되고,  대락 그 시간이 29.5일이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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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처음으로 과학책을 보게 된 셈이다. 달이 돌면서, 지구와 어떤 연계가 있는지 나부터가 먼저 읽게 되었다. 돼지 학교 7번째 책이라 하는데, 그 다음은 어떤 것이 있는지 조금 뒤에 살펴보기로 하겠다.

 

보면서 매월 15일에 뜨는 보름달. 그리고 소원을 비는 모습. 그 달은 지구에 돌면서 자전고 공전이 생기게 되고,  대락 그 시간이 29.5일이라고 한다.

자전과 공전 시간이 동일하다. 어른이 되어서 실생활에 사용하지 않으니 모든 것을 잃어버린 지금. 이렇게 다시 되돌아보면서 지구의 자전. 공전..이 단어까지 알게 된다. 그림으ㅗㄹ 설명하고 있으니 왜 29.5 일이며, 한달의 주기가 생겨난 것을 보게 된다. 이 달의 주기로 월-일이 생겨나고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까지 생겨남을 알게 된다.

 

초등학생이 보기에 적합하다고 했지만, 조금 달 밤에 대해 관심이 있는 친구들

천문학에 다녀온 친구들 등 책에 대해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이 책이 6세부터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저학년부터 4학년까지 무난하다. 수준이 무난히 낮지도 않으면서 세부적으로 나와있다. 편하게 읽어보면서 여기서부터 세부적으로 달에 대해 공부해도 나쁘지 않아보인다.

 

지구는 단순히 구름으로 돼저 있지 않고, 지구 표면에서부터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으로 구성이 된다. 비행기는 공기의 움직임이 없어서 성층권에서 운항된다. 그래서 구름을 보는 것 구름이 있는 곳이 성층권이다.

 

지구가 원래 판게아라는 하나의 대륙이었다 그로 인해서 공룡 발자국이 여기 저기 보인다라는 것 또한 대륙이동설이 나와있다. 서서히 지구의 지각 변동에 의해서 물, 땅. 이렇게 나뉘어져 있음을 보게 된다.

 

과학을 점점 어려워 하는데, 아이들의 과학도서로 좋은 책이라 생각이 되면서 만족스럽다. 그 다음편도 기회가 된다면 보여주고 싶다.

r******6 201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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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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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는 귀여운 돼지 캐릭터로 자칫 딱딱하고 지루 할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놨어요. 얼마전 둘째 예담이가 초승달을 보며 "엄마 근데 달은 어떻게 동그랗게되는거야?" 했었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 추석에는 항상 보름달이 뜰까? 라는 제목으로 작은 상자에 설명되어있는거예요. 하지만 어째 설명이 조금 부족하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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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는 귀여운 돼지 캐릭터로 자칫 딱딱하고 지루 할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놨어요.
얼마전 둘째 예담이가 초승달을 보며 "엄마 근데 달은 어떻게 동그랗게되는거야?" 했었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 추석에는 항상 보름달이 뜰까? 라는 제목으로 작은 상자에 설명되어있는거예요.
하지만 어째 설명이 조금 부족하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바로 다음장 책을 넘겨 가며 읽어 보니 상세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달은 지구 주위를 돌면서 하루에 13도씩 동쪽으로 움직이는데

그러다가 27.3일이 되는날 제자리로 돌아온다고..
조금 어려운듯 느껴지는 내용이지만 글줄과 상자의 내용으로 쉽게 이해가 갑니다.
글줄 내용도 알차지만 돼지 캐릭터의 말풍선 내용이 특히 쏙쏙 눈에 들어 옵니다.
핵심이 이 속에 다 있다는..^^
 
꿀꿀 더 알아보기를 통해서 한번 더 정리를 해놨어요.
울 예담이의 궁금함이 이 책으로 다 해결된듯해서 함께 보면서 속이 다 후련했답니다.
 
집에 몇권의 지구와 달에 관련된 책이 있긴한데 이 책을 보니 그 책들 내용까지 조합되는거 같아 너무 괜찮네요.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하기에 아주 괜찮은 책인거 같아 큰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좋은책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려요~
o****4 201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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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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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그 지구곁을 항상 맴돌고 있는 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해가 지고 어두운 저녁이 되면서 달이 보입니다.     그러나 달은 뜨는 위치와 모양이 날마다 다릅니다 이유는 달과 지구가 모두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스스로 도는 자전과 태양의 주위를 도는 공전을 하고 달은 이렇게 도는 지구주위를 돕니다 이순간 태양과 지구와 달사이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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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그 지구곁을 항상 맴돌고 있는 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해가 지고 어두운 저녁이 되면서 달이 보입니다.

 

 

그러나 달은 뜨는 위치와 모양이 날마다 다릅니다 이유는 달과 지구가 모두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스스로 도는 자전과 태양의 주위를 도는 공전을 하고 달은 이렇게 도는 지구주위를 돕니다

이순간 태양과 지구와 달사이에는 다양한 힘이 작용하면서 생기는 것이 밀물과 썰물입니다.

 

 

그리고 달의 모양은 정확하게 29.5일을 주기로 모양이 바뀐다고 합니다.

달이 통통해지는 보름달 부터 하현달 , 그믐달, 초승달 , 상현달 이렇게 다시 보름달로 주기적으로 변화합니다.

 

 

월식과 일식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월식은 태양- 지구- 달 순서로 되어서 달이 지구에서 보이지 않게 되는것을 말하고

일식은 태양- 달 - 지구 순서로 일식일때는 낮이 밤처럼 캄캄해지는것을 말합니다.

 

 

달에 처음 도착한 사람을 알려주면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얼마전에 우리기술로

개발하여 만든 나로호까지 알려줍니다.

텔레비젼에서 나로호를 발사할때 아이와 함께 보면서 긴장했던 감격적인 순간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책을 보더니 나로호 발사하던 장면을 다시 보고 싶다며 보여달라고 하네요

지금 살고있는 지구라는 곳에서 인공위성을 쏘아올려서 지구를 떠나 멀리 우주로 날아간다는것을

상상만해도 신기한데 직접 눈으로 보니 아이도 두번세번보며 인공위성의 모습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기억하려 애쓰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합니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약 38만 킬로미터 떨어져있다니 이해를 못하다가

걸어서 10년이 걸린다고 했더니 입을 쩌~억 벌리며 놀랍니다.

어마어마한 거리에다 걸어서 달까지 가는데 10년이면 엄청나게 멀어서 로켓을 타고 가야겠다고 하네요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된다음에는 달까지 자유롭게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지구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생각은 한번쯤 하게 되는데

아니다 다를까 아들이 어느날인가 지구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물어보더군요

땅속 흙을 파본적은 있어도 지구속의 물질이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지 궁금해하기에

이렇게 책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지구의 내부는 지각과 맨틀 외핵과 내핵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지각은 흙과 암석으로 이루어져있고 맨틀은 지구전체 부피의 80%를 차지하는 젤리 처럼

말랑 말랑한고체상태입니다

어느날 마트에서 산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젤리를 먹으며

아들이 하는말이

'엄마 내가 지금 뭘 먹고 있게요?' 그래서 젤리 아냐 했더니

'난 지금 맨틀을 먹고 있어요' ...하면서 한동안 어이없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눈으로 직접 볼수없지만 광할하고 아주 신비로운것이 많은것만 같은 지구와 우주그리고

많은 행성들의 모습은 요즘 사진으로는 쉽게 접할수있어서 궁금한 부분들을 해소할수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은 궁금증과 풀어야할 과제들 그리고 조심해야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사람이 살수있는 환경으로 되어있지만 달이나 우주는 그렇지 않기에

아직도 많은 연구와 공부를 하고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아들은 머지 않아 장래에 과학자를 꿈꾼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인공위성을 타고 우주로 나아가 달에도 가보고 싶다고 하는데

이책을 보면서 아이가 많은 공부도 되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친근한 동물 만화로 복잡한 지구와달 의 관계도도 알기 쉽게 표시해두어서

처음 보는 아이가 전혀 어려워하지 않아 오히려 더욱더 많이 알고 싶어 하고

관심을 가져보네요

과학과 관련하여 다양한 책들이 나와있어서 다른책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y******2 2014.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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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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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권유로 읽게되었습니다. 돼지학교를 다니는 꾸리와 도니와 데이지는 대보름에 천문대에 올라가 달을 보았어요.그리고 소원도 빌었지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달을 관찰하여보라고 말씀하셨어요.달은하현달,그믐달,초승달,상현달그리고 보름달로 되돌아왔어요. 그때 월식이 찾아와서 아이들은 찍고,그렸어요. 그리고 달여행날 달까지 데려다주실 피그박사님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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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권유로 읽게되었습니다.

돼지학교를 다니는 꾸리와 도니와 데이지는 대보름에 천문대에 올라가 달을 보았어요.그리고 소원도 빌었지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달을 관찰하여보라고 말씀하셨어요.달은하현달,그믐달,초승달,상현달그리고 보름달로 되돌아왔어요.

그때 월식이 찾아와서 아이들은 찍고,그렸어요.

그리고 달여행날 달까지 데려다주실 피그박사님이 소개를하고 모두 연필호로 탔어요.하늘로 날아오른 연필호에타자,

돼지학교는 작아보였어요.몇분이 지난뒤,박사님은 대기권을 벗어나니 우주복을입으라고 하셨어요.

창밖의 풍경은 정말 멋졌어요.지구는 영롱한 파란구슬같았어요.그때,방글이 선생님께서 삶은 달걀을 주셨어요.

"지구는 이달걀과 같단다."아이들은 깜짝놀라서 달걀을 바라보았어요.

이제 달에 도착했어요.달에서 내리자 돼지들은 몸이 붕떴어요.아이들은 달 박물관에가기위해다시 탔어요.

그리고 달박물관에도가고,꾸미도 없어져서 찾았구요.오늘이 마지막수업이에요.그래서 달에올 외계인을위해 소개서를 썼어요.

달에서 보낸시간이 눈 깜짝할사이에 지났어요.아쉽지만 지구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꾸리는 자기가쓴 지구 소개서를 달 우체통에 넣었어요.

달에대한 호기심도가고,달 지도가 신기했어요.달이 정말좋아질것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i*********d 201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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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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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책 제목이 너무 재미있지요.. 이 재미있는 책이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이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과학책이랍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과학 4개영역인 생물,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과학관에서 태양흑점을 관찰했는데 그때 본 망원경과 우주이야기에 대한 설명을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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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책 제목이 너무 재미있지요..

이 재미있는 책이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이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과학책이랍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과학 4개영역인 생물,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과학관에서 태양흑점을 관찰했는데 그때 본 망원경과 우주이야기에 대한 설명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보았던 아이는

이번에도 역시 우주에 관한 이야기 책에 저절로 빠져들었습니다.

천문관처럼 문이 열리고 2억도 넘는다는 고가의 장비인 태양관찰 망웡경을 보며 아이는 태양과 달 지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어릴때 '엄마 달이 자꾸 나를 따라와' 그럼 저는 아이의 눈높이 맞추어 '네가 예뻐서 그래'라고 알려줬는데

이제는 조금더 자세히 설명해 줄수 있을꺼 같아요.

가장 좋아하는 보름달 부터 초생달, 상현달, 하현달까지 이제 달 이름도 모두 알게 되었다며 기뻐하는 아이..

우주인 김소연 박사 이야기를 보며 자기도 달나라, 우주여행을 하고 싶다고 하던 아이에게 걸어서 10년이나 걸린다고

지금 9살이니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내년까지 걸어야 겨우 달에 도착한다고 알려줬더니..

'으~ 못가겠어 ' 공부 열심히 해서 모든 사람들이 비행기 타듯이 우주여행 할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고 하는 아이에게

이제 멍멍개가 먹었다 뺏았다라는 전래동화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아이의 시각에서 달과 지구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데

너무 좋은 책입니다.

 

d*****h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착륙한 돼지 - 지구와 달에 대한 궁금증을 돼지학교에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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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 지구와 달에 대한 궁금증을 돼지학교에서 알려줍니다!       '달에 착륙한 돼지 - 지구와 달'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의 7번째 지구와 달에 대한 이야기에요.     ' 자~ 재미있고 흥미로운 돼지 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둥근달을 볼 수 있는 한가위 대보름날 천문대에 도착했어요.   우리도 한가위에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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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착륙한 돼지 - 지구와 달에 대한 궁금증을 돼지학교에서 알려줍니다!

 

 

 

'달에 착륙한 돼지 - 지구와 달'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의 7번째 지구와 달에 대한 이야기에요.

 

 

' 자~ 재미있고 흥미로운 돼지 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둥근달을 볼 수 있는 한가위 대보름날

천문대에 도착했어요.

 

우리도 한가위에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보죠..^^

 

 


 

 

 

 

 

그런데~ 추석에는 항상 보름달이 떠요..

왜 그럴까요?

추석이니까??ㅎㅎ 아니죠..

 

추석이 바로 음력 8월 15일이기 때문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음력 15일이 되는 날경에는 달이 보름달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달에 대해서 여러가지 지식과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곳이

바로 돼지학교랍니다.

 

친숙하고 귀여운 돼지친구들과 떠나는 달과 지구에 대한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잇는 거 같아요.

 

 

 

 

 

 

 

 

달이 주기적으로 변하는 모양에 대한 책도 있듯이

아이들이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고

보름달, 그믐달,초승달~~ 등등의

이름을 알고 있죠.

 

그럼, 달의 모양은 어떻게 바뀌는 걸까요?

달은 한달. 정확하게는 29.5일 주기로 모양이 바뀐다고 해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변하는 달의 모양을 보고

만든 달력이 음력이죠.

 

요즘은 음력이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데,

우리의 세시풍속들은 음력을 기준으로 하니,

음력은 우리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죠.

음력을 낯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달과 함께 이야기하니, 음력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줄 수 있어요.

 

 

 

 

 

 

 

 

 

달나라 여행~~

우리가 달나라 여행을 가는날도 올 수 있을 거 같죠..

요즘처럼 급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한다면,

먼일이 아닌듯해요.

그럼, 지구에서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걸어서 간다면~ 10년은 걸릴거라는...ㅎㅎㅎ

 

달에 착륙한 돼지와 함께라면

달에 대해서는 척척박사가 될 거 같은 걸요..^^

 


 

 

 

 

 

삶은 달걀을 먹으면서도 지구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지구 안에 달걀이 있거든요..^^

 

이렇게 일상생활에서도 재미있게 지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지구와 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사실, 궁금한것 투성이죠..

그럴때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듯해요.

밤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고 이야기해도 좋겠죠.^^

 

"꿀꿀 더 알아보기"에서는

평소에 궁금했던 지구와 달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줘서 꼭~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듯한 재미를 줘요..

 

 

 

 

 

 

 

 

과학~ 어렵게 느껴지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과학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또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도 해결해주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돼지학교 과학은

재미와 과학적 호기심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듯 해요..

 

 

돼지학교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적 지식으로 구성된 과학책이에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더 알고 싶게 만들어 주는 것이

과학을 더 가까이 느끼고 좋아하게 되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라서 아이들의 더욱 좋아하는

'달에 착륙한 돼지'입니다.

 

 

 

 



i******4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인생의책]달에 착륙한 돼지 _ 돼지 학교 과학 7
"[내인생의책]달에 착륙한 돼지 _ 돼지 학교 과학 7" 내용보기
달에 착륙한 돼지 / 돼지 학교 과학 7 / 과학도서 / 내인생의책 / 아동도서 추천         과학을 조금은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을 요즘 발견하고 시리즈를 모두 찾아보고 있어요. 내인생의책에서 나오는 돼지학교 과학시리즈~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을 돼지 삼총사와 함께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엉뚱하면서도 귀엽기까지 한 돼지 삼총
"[내인생의책]달에 착륙한 돼지 _ 돼지 학교 과학 7" 내용보기

달에 착륙한 돼지 / 돼지 학교 과학 7 / 과학도서 / 내인생의책 / 아동도서 추천

 

 

 

 

과학을 조금은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을 요즘 발견하고

시리즈를 모두 찾아보고 있어요.

내인생의책에서 나오는 돼지학교 과학시리즈~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을 돼지 삼총사와 함께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엉뚱하면서도 귀엽기까지 한 돼지 삼총사 !!

이번에는 달로 여행을 떠납니다.

피그박사와 함께 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는데요.

어떤 내용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할지 궁금하죠?

책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돼지학교 친구들은 천문대에 방문하여 달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요.

한달동안 달 관찰일기도 써보는 친구들, 달에 소원을 비는 친구들..

달 여행을 가기 위해서 친구들은 들떠있어요.

피그 박사님과 함께 연필호를 타고 달 여행을 떠나는 돼지 삼총사~

 

대기권의 구조는 물론 지구의 내부구조도 알아보고,

일식, 월식, 달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지구가 하나의 대륙이였다는 사실 등등

다양한 정보를 가득 담아낸 책이에요.

책을 보면서 돼지 삼총사와 함께 달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도 들 정도로

몰입해서 책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더 알아보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궁금한 내용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공간도 있어서

책 한권으로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지우와 달에 관한 이야기가 정말 알차고, 초등학교 아이들이 알아아야할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유도하고 있어요.

돼지학교 과학시리즈...이래서 좋다고 하나봐요.

다음 시리즈도 꼭 챙겨서 봐야겠어요...ㅎㅎ

아이들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답니다.

 

 

 

 

c*****o 2014.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착륙한 돼지
"달에 착륙한 돼지" 내용보기
화요일마다 초3학년 딸아이와 같이 독서품앗이를 하고 있어요 달에 착륙한 돼지 이 책은 초등교과랑 연계가 되는 책이라 품앗이 아이들과 같이 읽었답니다 제가 여자라 그런지 전 과학, 우주이런 분야를 싫어했는데 이런책이 나 어렸을적 나왔더라면 과학,우주분야 너무 좋아했을꺼 같아요   천문대를 가본적이 있나요? 망원경을 통해서 본 하늘의 모습, 별, 달   돼지학교 아이들
"달에 착륙한 돼지" 내용보기

화요일마다 초3학년 딸아이와 같이 독서품앗이를 하고 있어요

달에 착륙한 돼지 이 책은 초등교과랑 연계가 되는 책이라 품앗이 아이들과 같이 읽었답니다

제가 여자라 그런지 전 과학, 우주이런 분야를 싫어했는데 이런책이 나 어렸을적 나왔더라면 과학,우주분야 너무 좋아했을꺼 같아요

 

천문대를 가본적이 있나요?

망원경을 통해서 본 하늘의 모습, 별, 달

 

돼지학교 아이들이 천문대에 가서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기로 했어요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요?

 

돼지학교 아이들은 각자 달을 관찰하고 자기가 관찰한 것을 꼼꼼히 관찰일지를 적었어요

이책에서는 달의 모양은 어떻게 바뀌는지, 월식과 일식이 무엇일까?

위성이 무엇인지를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도 표현이 되어 있어서 정말 이책만 읽어도 달에 대해서

쉽게 쉽게 이해를 할수가 있답니다

 

꾸리반 아이들은 달여행을 가기로 했답니다

드뎌 달여행을 떠나는날 연필호를 타고 아이들을 하늘로 높이 높이 올라갔어요

 

지금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약38만 킬로미터 떨여지있답니다

만약 걸어서 간다면 사람은 1시간에 4.8킬로미터 갈수 있으니 10년정도 걸리겠지요

우주복에 대해서도 자세히 하나씩 설명이 있고

대기권이 무엇인지, 우리가 지구에서 숨쉴수 있는 이유는 ? 지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지구속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달에 도착하여 착륙했을때 몸이 공중으로 뜨고 다리가 허공에서 버둥거리고.. 왜그럴까?

바로 몸이 뜨는건 중력때문이랍니다

그럼 중력이 뭘까?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 바로 중력이랍니다

 

 

돼지학교 아이들을 통해서 달에 대해서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책을 통하여 하나씩 하나씩 쉽게 풀이가 되고

책속에 꿀꿀 더 알아보기를 통해 하나하나 알아본 소중한 책 여행이였답니다

 

돼지학교 과학분야의 다음 시리즈가 더 궁금해집니다

 

s***e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