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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추리소설을 읽을 땐, '이것'을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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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시절에 난 '추리소설'에 푹 빠졌더랬다. 어릴 적부터 기괴하고 신비스런 '오컬트 문화'에 심취해 있던 참에 '살인사건'을 추리해나가는 명탐정들의 활약에 금세 매료되고 말았다. 그 덕분에 코난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 그리고 모리스 르 블랑의 작품들을 읽고 또 읽었던 추억이 있다. 물론 그밖의 여러 탐정소설도 읽긴 읽었지만, 줄곧 위 세 사람의 작품만 줄기차게 읽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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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시절에 난 '추리소설'에 푹 빠졌더랬다. 어릴 적부터 기괴하고 신비스런 '오컬트 문화'에 심취해 있던 참에 '살인사건'을 추리해나가는 명탐정들의 활약에 금세 매료되고 말았다. 그 덕분에 코난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 그리고 모리스 르 블랑의 작품들을 읽고 또 읽었던 추억이 있다. 물론 그밖의 여러 탐정소설도 읽긴 읽었지만, 줄곧 위 세 사람의 작품만 줄기차게 읽었더랬다. 아무래도 나의 취향이었나보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코난 도일은 너무나도 유명한 '셜록 홈즈'가 등장해서 좋았고, 모리스 르 블랑은 <813의 비밀>, <기암성>에서 '이지톨'이라는 소년탐정이 등장해서 정말 좋아했지만, 유독 애거사 크리스티의 책에서는 '탐정'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물론 어른이 된 지금은 '에르퀼 푸아로'라는 명탐정을 인식하고 있지만, 어릴 적에는 유독 애거사의 탐정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살인사건, 그 잡채'에 신선함을 느꼈던 모양이다. 왜 그랬을까? 하긴, 르 블랑의 '뤼팽 시리즈'에서도 난 뤼팽보다 소년탐정 이지톨이 더 좋았으니,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 유독 '왜 그랬을까?'라는 의문이 여전히 남는다. 하긴 '미스 마플'도 잘 기억나지 않긴 마찬가지다. 그저 '사건, 그 잡채'만이 선명할 뿐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알파벳 순서'대로 살인사건이 진행된다는 신선한 충격에 좀처럼 헤어나질 못하고, 사건이 미궁에 빠져 '끝까지(Z까지)' 이어지길 기대했던 모양이다. 그래서 어릴 적의 나는 '나의 기대'를 무참히(?) 무너뜨려버린 푸아로에 대해서 '반감'마저 들었던 모양이다. 지금 와서 생각하니 참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어릴 적부터 남들과는 다른 '기발한 착상'을 했었다는 소박하나마 뿌듯함으로 풀이해보고자 한다.

 

  암튼, 책의 줄거리는 '살인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탐정인 '푸아로'와 동료인 '헤이스팅스'의 대화로 시작한다. 이것은 살인사건의 대한 '포석'이자, 이야기를 '전개'시키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볼 수 있지만, '홈즈와 왓슨'의 대화로 시작하는 코난 도일과의 유사성이 엿보인다. 하긴 두 작가 모두 '영국작가'이니 그런 듯도 싶지만, 대부분의 '추리소설'은 이런 전통(?)을 따르곤 한다. 왜냐하면 이런 스타일로 소설의 시작을 장식하면 뒤이어 벌어질 '사건개요'를 잘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명탐정'이라는 점을 새삼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명탐정'에게 동료나 조수가 항상 같이 붙어있다는 점에서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아무래도 '자화자찬'보다는 '곁에서 띄워주는 사람'이 있어야 객관적인 신빙성이 높아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아울러, 명탐정을 돋보이게 하는 효과는 또 있다. 그것은 '추리소설'속의 경찰이 언제나 '무능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수사'나 '증거수집', 그리고 '범인검거' 등 공권력의 권한은 자신들에게 있으면서도 언제나 '명탐정과 동료'보다 뒤쳐지거나, 엉뚱한 수사나 범인을 잡아들이고, 뻔히 보이는 단서조차 허술하게 놓쳐버리고서 모든 공을 '명탐정'이 차지하는 수법을 곧잘 쓰곤 한다. 정말 뻔한 수법이지만, 추리소설을 읽는 맛, 또한 이것 뿐일 것이다. 안 그런가?

 

  그럼 <ABC 살인사건>의 매력을 진단해보자. 으레 추리소설을 읽다보면 '범인찾기'에 푹 빠져들곤 한다. 그래서 '등장인물'이 하나둘 나올 때마다 '의심'의 눈초리로 사소한 단서 하나라도 놓칠세라 유심히 '관찰'하며 탐독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재빠르게 '단정'짓곤 한다. "범인은 바로 너야!"라면서 말이다. 하지만 소설속 명탐정처럼 조목조목 근거를 대지는 못하고 대개 '찍는 수준'에서 그치고 만다. 하지만 추리소설을 제대로 맛보려면 섣불리 찍지 말고, 범인일 수밖에 없는 근거(이유)를 찾아보는 것이다.

 

  이 책의 매력은 바로 '범인찾기'에 꼭 필요한 단서가 차근차근 들어난다는 점이다. 애초에 '살인사건'이 일어났을 때 푸아로는 범인이 누구인지, 왜 범행을 일으키는지 '짐작'조차 하지 못한다. 명색이 '명탐정'이라면서도 날카로운 예지력으로 '살인사건'을 막지도 못하면서 그저 '범인이 직접 보내는 편지'만을 기다리며 계속 일어나는 '연쇄살인사건'을 그저 방조하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하지만 이는 분명한 까닭이 있다. 바로 '단서'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애초에 '모든 단서'를 주어지고 난 뒤에 추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조각난 단서'를 하나씩 모아 완성하듯 찔끔 질끔 단서를 던져주고 있다. 그래서 명탐정으로 소문난 푸아로조차 사건해결은커녕 '범인'이 누군지도 지목하지 못하고, '살인사건'을 막지도 못한다. 조금씩 드러나는 단서가 '살인사건, 그 자체'인 까닭이다.

 

  그렇게 살인사건은 A로 시작해서, B를 지나, C도 지나, D까지 벌어지고 만다. 하지만 C까지 이어져오던 범인의 '완벽한 살인사건'이 D에 이르러서는 왠지 모르게 어설프고, 성급하기도 했으며, '결정적 실수'를 하고 만다. 추리소설 마니아쯤 되면 바로 이 '결정적 실수' 때문에 범인이 누군지 확신하게 되고 명탐정보다 더 빨리 '범인검거'를 위한 증거수집을 끝마쳤을 것이다. 왜냐면 '범죄를 저지르는 까닭'이 몇 가지 없기 때문이다. 첫째는 원한이나 복수 때문이고, 둘째는 사랑과 질투, 배신 같은 감정 때문이며, 셋째는 금전적 이득 때문에 범죄를 저지른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추리소설>을 읽을 때면, 누가 누구에게 원한을 품었거나, 누가 누구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리고 범죄가 일어난 뒤에 누가 '이득'을 챙겼는지 꼼꼼히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당신도 명탐정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범인이 밝혀지고 나면, 왜 범죄가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또는 왜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는지 '뒷이야기'를 풀어가는 스토리를 즐기면 된다. 그리고 이 스토리가 감동적이거나,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짜릿하거나, 뒷통수를 후려맞은 것처럼 반전이 드러나면 '명작추리소설'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그 가운데 크리스티의 작품은 대개 '반전'을 주는 쪽이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범인이었거나, 기발한 범행수법, 그리고 기막한 반전 따위가 '추리소설의 매력'인데, <ABC 살인사건>은 이 세 가지 매력조건이 적절히 믹싱되어 '감칠맛'이 최고인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애거사 크리스티가 1920년부터 70년까지 활발히 작품을 써왔으니 '100주년 기념'을 맞아 다시금 조명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올해 <나일강의 죽음>이 영화화되었으니 벌써 기념은 시작된 셈이다. 나도 새삼스레 '애거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다시 읽으며, 리뷰를 새로 써볼까 한다. 나도 3~40년 전에 읽었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는 셈이다. 옛 추억에 풍덩하고 빠져볼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2.11.20. 신고 공감 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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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근원에는--- [외국소설-ABC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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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이 일어난 배경을 살펴보면 대부분 돈과 여자가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데, 돈을 많이 갖고 싶다는 것과 예쁜 여자 혹은 잘난 남자의 짝이 되고 싶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본능과 이어지는 것일까? 내가 살기 위해, 내가 더 잘 살기 위해, 내가 남보다 더 멋지게 살고 있다는 걸 보이기 위해... 그래서 살인이 일어나는 걸까? 글쎄,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만 내달리고 보니 그럴 것
"욕망의 근원에는--- [외국소설-ABC 살인 사건]" 내용보기

살인 사건이 일어난 배경을 살펴보면 대부분 돈과 여자가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데, 돈을 많이 갖고 싶다는 것과 예쁜 여자 혹은 잘난 남자의 짝이 되고 싶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본능과 이어지는 것일까? 내가 살기 위해, 내가 더 잘 살기 위해, 내가 남보다 더 멋지게 살고 있다는 걸 보이기 위해... 그래서 살인이 일어나는 걸까? 글쎄,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만 내달리고 보니 그럴 것 같기도 하다. 

 

다른 책들 틈틈이 이 작가의 글을 읽는 게 즐겁다. 이번에는 어떤 장치로, 어떤 소재로, 어떤 배경에서 누구를 주인공 삼아 나를 끌어들이려나. 이 책에서는 푸아로 경감과 헤이스팅스가 나온다. 그리고 예고된 살인 사건이 하나씩 일어난다. 장소와 희생자 이름이 ABC로 시작하는 순서대로. 영국의 땅이름과 위치를 잘 모르니까 다들 런던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 곳인지 살짝 궁금하기는 했으나 굳이 찾아보지는 않았다. 예전 같으면 지도를 펴 놓고 확인했을 일이지만, 이제는 이게 좀 귀찮다. 그냥 그런 곳에서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희생이 되었구나, 살인자가 예고한 대로 사건이 일어났구나, 푸아로는 회색 뇌세포를 어떻게 활용하려나, 달리 궁리하지 않고 순순히 따라가며 읽었다.

 

살인 사건이 주로 돈과 여자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 독자에게 그것 때문만이 아니라는 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해 주려는 작가의 시도가 재미있어 보인다. 결국은 그게 그것이지만. 이 또한 독자를 시험하는 요령인지도 모르겠다. 이번에는 좀 달라,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추리하면서 읽어 봐, 하는 듯.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만 언젠가 출간되어 있는 이 작가의 책을 다 읽어버리고 나면 꽤나 섭섭할 것 같다. 그렇다고 또 보기에는 다른 책들이 너무 많이 나를 기다린다. 후훗.

YES마니아 : 로얄 j***6 2021.08.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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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연쇄 살인마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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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로 주인공은 에르퀼 푸아로와 아서 헤이스팅스이다 어느 날 사건을 골라먹겠다고 농담을 던지는 푸아로 앞에 살인예고장이 도착한다 내용인즉슨 A로 시작하는 동네인 앤도버에서 사건일 발생한다는 것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말로 앤도버에서 성과 이름이 A로 시작하는 노파 앨리스 애셔가 살해당한다 그리고 그 옆에슨 ABC 열차 여행안내서가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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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로 주인공은 에르퀼 푸아로와 아서 헤이스팅스이다 어느 날 사건을 골라먹겠다고 농담을 던지는 푸아로 앞에 살인예고장이 도착한다 내용인즉슨 A로 시작하는 동네인 앤도버에서 사건일 발생한다는 것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말로 앤도버에서 성과 이름이 A로 시작하는 노파 앨리스 애셔가 살해당한다 그리고 그 옆에슨 ABC 열차 여행안내서가 놓여 있었다 이후 B로 시작하는 백스힐에서 성과 이름이 B로 시작하는 엘리자베스 바너드가 C로 시작하는 처스턴에서 성과 이름이 C로 시작하는 카마이클 클라크가 살해당한다 그리고 거기엔 어김없이 ABC 열차 여행안내서가 있었다

 

때문에 연쇄살인은 ABC 살인사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고 영국 전역은 이 사건으로 시끌벅적 해진다 한편 사람들의 눈에 전혀 띄이지 않는 남자 알렉산더 보나파르트 커스트가 있다 커스트는 두통에 시달리는데다 종종 기억을 잃었고 무엇보다 살인이 일어난 앤도버 백스힐 처스턴 등 모든 장소에 있었다 결정적으로 커스트의 이름의 이니셜은 ABC였다 과연 커스트가 바로 연쇄살인마 ABC인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명한 작품중 하나로 영국 BBC에서 드라마로 만들었을만큼 괜찮은 작품이기도 하다 존 말코비치가 푸아로로 나왔다 게다가 이 작품은 오마주 되기로는 가장 많이 오마주된 추리소설 중 하나일 것이다 연속된 순서안에 진짜를 끼워넣는 플롯까지 오마주로 생각하면 수는 더 늘어난다 이는 ABC 살인사건이 간결하면서도 매력적인 구조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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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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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청소년 나이대 사이에서 특별히 예전 미국/영국 미스터리 탐정소설이 인기는 아니지만 옛날에 아마 중역으로 번역한 뉘앙스로 미스터리 시리즈 문고판이 소설을 좋아하는 중고생 사이에서는 인기가 있었던 때가 있었죠. 좀 어렸을 때 도서관에서 친구에게 추천받아 읽어봤던 ABC 살인 사건은 영국에서 알파벳 순의 이름으로 살인 사건들이 벌어지나 사건을 탐정 포와로가 수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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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청소년 나이대 사이에서 특별히 예전 미국/영국 미스터리 탐정소설이 인기는 아니지만 옛날에 아마 중역으로 번역한 뉘앙스로 미스터리 시리즈 문고판이 소설을 좋아하는 중고생 사이에서는 인기가 있었던 때가 있었죠. 좀 어렸을 때 도서관에서 친구에게 추천받아 읽어봤던 ABC 살인 사건은 영국에서 알파벳 순의 이름으로 살인 사건들이 벌어지나 사건을 탐정 포와로가 수사하게 되면서 범인은 덜미가 잡힌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렇게 쓰면 재미없지만 이 소설은 크리스티의 소설 중에서도 특별히 리얼하거나 또 환상적이거나 이국적인 분위기의 소설은 아니다 보니 주말에 팝콘 까 먹는 느낌으로 가볍게 읽고 넘기기에 좋았습니다. 

s*******e 2023.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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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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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ABC 살인 사건>은 추리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전집 중 한 권입니다.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가 등장하는 책이며, 어느 날 명탐정에게 도전장이 날아온 다음, A, B, C로 시작하는 도시에서 사람들이 살해됩니다. 사건 현장에 남은 철도 안내지 외에는 단서가 없고, 사람들은 무차별 연쇄 살인의 공포에 떨게 되는데, 각각의 단서에서 공통점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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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ABC 살인 사건>은 추리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전집 중 한 권입니다.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가 등장하는 책이며, 어느 날 명탐정에게 도전장이 날아온 다음, A, B, C로 시작하는 도시에서 사람들이 살해됩니다. 사건 현장에 남은 철도 안내지 외에는 단서가 없고, 사람들은 무차별 연쇄 살인의 공포에 떨게 되는데, 각각의 단서에서 공통점을 찾아야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e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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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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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권인 'ABC 살인사건'을 읽었습니다.이번 이야기는 본격적인 연쇄 살인사건을 다루는 이야기예요. 푸아로 탐정이 등장합니다. 재밌게 읽었지만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었고 범인도 범행동기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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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권인 'ABC 살인사건'을 읽었습니다.이번 이야기는 본격적인 연쇄 살인사건을 다루는 이야기예요. 푸아로 탐정이 등장합니다. 재밌게 읽었지만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었고 범인도 범행동기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m*****6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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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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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애거서 크리스티는 진짜 천재고... 전설이다어떻게 이렇게 과거의 작품이 아직까지도 재미있을까그리고 이미 봤는데 또 읽어도 재미있음추리소설이 그러기 정말 힘든데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은 보고 또 봐도 재밌어 ㅜ최고의 고전... 영원히 볼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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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
애거서 크리스티는 진짜 천재고... 전설이다
어떻게 이렇게 과거의 작품이 아직까지도 재미있을까
그리고 이미 봤는데 또 읽어도 재미있음
추리소설이 그러기 정말 힘든데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은 보고 또 봐도 재밌어 ㅜ
최고의 고전... 영원히 볼 거임
YES마니아 : 플래티넘 h*****8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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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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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탑5 안에 드는 작품이 아닐까 한다. 이름의 알파벳 순서대로 일어나는 살인사건. 범인은 누굴까.... 추리소설은 공포와 재미를 동시에 주곤한다. 범인이 벌이는 완벽한 살인이 D에 이르러 실수를 저지르고, 독자들은 그 실수로 범인을 확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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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탑5 안에 드는 작품이 아닐까 한다. 
이름의 알파벳 순서대로 일어나는 살인사건. 범인은 누굴까.... 
추리소설은 공포와 재미를 동시에 주곤한다. 
범인이 벌이는 완벽한 살인이 D에 이르러 실수를 저지르고, 독자들은 그 실수로 범인을 확신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w 202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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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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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은 워낙 많아서 추천이 많은 순으로 읽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처음에 이렇게 범인이 쉽게 밝혀진다고? 했지만 역시 추천작인 이유가 있었다. 진짜 범인을 가리키며 푸아로가 전말을 설명해주는데 정말 재밌었다. 지금까지 읽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 중 탑3에 드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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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은 워낙 많아서 추천이 많은 순으로 읽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처음에 이렇게 범인이 쉽게 밝혀진다고? 했지만 역시 추천작인 이유가 있었다. 진짜 범인을 가리키며 푸아로가 전말을 설명해주는데 정말 재밌었다. 지금까지 읽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 중 탑3에 드는 작품!!
s******m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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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어떤 사건인지 얘기는 많이 들어봤었는데 읽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살인사건의 장소와 희생자의 이름이 ABC순서대로 발생하는 이상한 사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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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어떤 사건인지 얘기는 많이 들어봤었는데 읽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살인사건의 장소와 희생자의 이름이 ABC순서대로 발생하는 이상한 사건... 재미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