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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범인이지? . . . . . 범행 동기도 각본도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다. 완벽하다. 추리소설을 쓸때 범인을 생각해 놓고 글을 쓰는지 아니면 큰 줄거리만 놓고 하나씩 풀어가는지 궁금하다. 독자인 난 이 책을 단 몇시간만 읽지만 이런 책 한권 쓰려면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할 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책이 원작인 경우는 대부분 영화가 책 못따라가는데 이 책도 그중 하나이다. 애거서크리스티 책 다 살듯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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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계에서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은 워낙 유명하다는건 알지만 실제로 접해보는건 이소설이 처음이었다. 영화 오리엔트특급살인을 본후 원작 소설에 대한 궁금증으로 찾아보게 된 소설이다. 기차 내 객실의 구조 같은 부분은 소설의 설명으로만 머릿속에 그리려니 쉽지 않았지만 영화를 본 기억을 참고해서 이해해 나갔다. 나의 추리력이 부족한탓인지,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불친절하게 느껴졌다. 소설에 나오는 증거만으로는 독자인 내가 추리하기엔 부족했고, 어떻게 주인공 탐정 포와르는 단번에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찾았는지 의아했다. 추리소설이라도 풍부한 증거와 복선으로 추리를 직접 해가는 재미를 주는 소설을 좋아하기에 그런면서에 이소설이 재미를 주는 추리소설로서는 적합하지 않았다. 물론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증거는 많아지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못했던건 나의 부족한 추리력과 상상력 탓일 것이다. |
| 아는 줄거리에 넘치도록 '선한' 결말이지만 아름다운 영상과 배우들을 만났기에 지루하지 않았다. 나쁜 넘이 너무 많고, 상처 입고 인생이 부서져 버린 사람도 너무 많다. 죄값을 어찌 치루게 해야 할까. 겨울 산을 끼고 가는 열차의 멋진 모습은 당장이라도 기차를 타고 싶게 만들고 포와로의 풍성한 콧털은 걱정보다는 곧 적응이 된다. 조니 뎁과 미셸 파이퍼, 페넬로페 크루즈의 (의도했겠지만) 세월의 흔적에 마음이 아팠다. 다음에 나올 '나일강의 살인 사건'이 기대된다. 기다리며 책을 찾아 읽는 게 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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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소설은 요즘 읽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언제적 소설인데 참 대단합니다.. 심지어 추리소설.. 할 말이 없습니다. 이건 대표작 중 하나인데 올해 영화로도 새로 찍어서 나왔더라고요 크리스티 소설 중에서도 내용이 가장 독특한 작품 중 하나니까 평소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할게요 특히 장소가 꼴랑 열차 하나인데 이렇게 흠인력 높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게 대단할 따름이에요 리스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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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로 애거서 크리스티를 알게 되었고 정말 너무 재밌게 읽어서 그 뒤로 추리소설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러곤 많은양의 책을 사두었었는데 잊고 지내다가 영화로 나오고 예고편을 살짝 보게되어 아 맞다 하고 이제서야 읽어보게된 오리엔트 특급살인 추리소설은 보통 쫄깃쫄깃한 맛에 금방금방 읽히는데 사실 읽는데 되게 오래걸렸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스러웠던 책이다 끌리지않는 내용은 아닌데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나는 보통 읽을때 장소를 내가 아는한에서 많이 상상하고 읽는편인데 폭설에 멈춰버린 기차내에서 벌어지고 끝나는 내용이라 그런듯하다 장소 변화가 없으니 지루한면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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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추리소설의 여왕 에거서 크리스티의 책으로, 황금가지에서 작가의 대표작 10권을 선정 전집으로 출간했습니다. 수많은 작품이 있고,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유명한 책이며,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가 등장하는 책입니다. 폭설 속에 고립된 오리엔트 특급 열차에서 한 사람이 시체로 발견되고 승객들은 모두 각자의 알리바이가 있는데, 명탐정은 비밀을 찾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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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앉아서 끝까지 다 읽었네요ㅠㅠㅠ 이래서 이 분이 그렇게 유명하신 분이구나ㅋㅋㅋㅋ 했습니다 대충 내용? 이랑 영화가 있다 유명하신 분이다 이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원래 추리 소설 안 좋아해서 안 읽다가 한번 읽어 보았는데 재밌네요!!! |
| 애거서 크리스티 저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03> 리뷰입니다. 괜히 추리소설의 대가가 아니네요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범인을 추리해가며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심리묘사도 그렇고 몰입도를 확 높여주네요 추리소설 너무 재밌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과 신영희 역자님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은 추리소설의 대가인데요 저는 이 분의 소설을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마침 대여이벤트를 해서 구매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요 |
| 크리스티 작가라고 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소설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였었는데 이번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읽으면서 최애 책이 오리엔트 특급 살인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추리를 좋아한다면 꼭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