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둥이라 할만한 것.
"기둥이라 할만한 것." 내용보기
1] 신화에서는 세상을 동물들로 이루어진 층층으로 설명을 한다. 그 신화에서 당당하게 하나의 층을 담당하고 있는 기둥이 코끼리이다. 사실 신화의 창조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가는 것이 코끼리라는 동물은 그 크기나 형태 어느 쪽으로 보아도 기둥이라는 소임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2] 기원 전, 알프스를 넘어 한니발이 로마를 향해 치달아 올 때, 그 코끼리를 눈 앞에서 막아
"기둥이라 할만한 것." 내용보기
1] 신화에서는 세상을 동물들로 이루어진 층층으로 설명을 한다. 그 신화에서 당당하게 하나의 층을 담당하고 있는 기둥이 코끼리이다. 사실 신화의 창조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가는 것이 코끼리라는 동물은 그 크기나 형태 어느 쪽으로 보아도 기둥이라는 소임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2] 기원 전, 알프스를 넘어 한니발이 로마를 향해 치달아 올 때, 그 코끼리를 눈 앞에서 막아내야 했던 로마인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그 당시의 성인들이 세상의 종말이 왔다고 떠들어댔던 것이 이해가 간다. 3] 하지만 그런 코끼리도 자신의 발 하나도 견뎌내지 못할 인간에게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 과연 코끼리의 멸종을 막기 위한 이 뒤늦은 조처들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4***e 200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와 인간과의 오래된 유대관계.
"코끼리와 인간과의 오래된 유대관계." 내용보기
코끼리하면 그저 몸집이 큰 동물, 동물원에서 볼 수 있고 큰 상아를 노리는 사냥꾼들의 사냥감이 되어서 위험에 처한 동물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외에 것들도 알 수 있어서 즐거웠다. 코끼리가 정말 오래전부터 있어왔으며 인간과의 유대관계를 다져왔다는 점과, 싸움, 전쟁, 농사, 건설 등 모든 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때로는 신성시 되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코끼리와 인간과의 오래된 유대관계." 내용보기
코끼리하면 그저 몸집이 큰 동물, 동물원에서 볼 수 있고 큰 상아를 노리는 사냥꾼들의 사냥감이 되어서 위험에 처한 동물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외에 것들도 알 수 있어서 즐거웠다. 코끼리가 정말 오래전부터 있어왔으며 인간과의 유대관계를 다져왔다는 점과, 싸움, 전쟁, 농사, 건설 등 모든 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때로는 신성시 되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한 아시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와의 차이점이라던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코끼리를 대하는 태도와 생각의 차이점등도 매우 흥미로웠다. 무리를 지어 사는 코끼리들이 자식들을 보호하고, 우두머리를 따르며 서로를 지키는 점이 사람과 비슷하다고도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날은 많은 코끼리들이 상아나 단순히 재미를 위해 죽임을 당하고 있으며, 멸종의 위기에 쳐해졌다. 코끼리들이 멸종되도록 그대로 둘 수 밖에 없는 것일까.
YES마니아 : 로얄 s******9 200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큰 동물
"가장 큰 동물" 내용보기
현재 지구 육지에서 가장 큰 동물 코끼리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라는 동요가 기억났다. 코끼리는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몸을 희생하였다. 무거운 짐을 실어다 나르고, 어떤 때는 완악한 인간에게 자기의 상징인 상아를 도적질당하기도 하였다. 그들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메므드가 현재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들은 강하였다. 상아는 떡갈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릴 수도 있었다. 이
"가장 큰 동물" 내용보기
현재 지구 육지에서 가장 큰 동물 코끼리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라는 동요가 기억났다. 코끼리는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몸을 희생하였다. 무거운 짐을 실어다 나르고, 어떤 때는 완악한 인간에게 자기의 상징인 상아를 도적질당하기도 하였다. 그들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메므드가 현재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들은 강하였다. 상아는 떡갈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릴 수도 있었다. 이런 강한 자 앞에 인간은 왜소하고 거지 없었다. 그럴지라도 인간은 살아 남았고, 그들은 멸종당했다. 그들의 사촌격인 코끼리가 아직 존재하고 있다. 아시아는 수천년 동안 코끼리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한다. 아시아 사람들은 코끼리를 신성시, 신격화하였다. 어떤 때는 투사로, 사냥의 동반자로, 다정하고 충성스러운 동무로 공존해왔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동물의 왕으로 존중하였지만 그들과 맞짱까지 떴다. 왜 인간들은 조상들의 동무들인 코끼리를 멸종의 위기까지 몰아가고 있을까? 상아가 그렇데도 좋을까? 인간의 욕심이란 한 없다. 그럼 멸망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잊지 말지라.
k****e 200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