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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축제에서 함께 불꽃놀이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두사람 한편, 여름 축제에서는 일찍 아유무와 헤어진 린은 이번엔 아유무와 함께 수영장에 간다. 그 장면이 표지 그림에도 실려 있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를 꼭 들어 주세요. 린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3권입니다. 연애와 사랑 그리고 재미와 스릴이 다 보장되는 만화입니다. 복잡하고 난해한 얘기가 아닌 우리 일상에서 아주 흔히 볼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모두가 공감을 가질법한 내용들입니다. 주인공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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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여전히, 아니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별점에 어떤 감점의 요소도 없습니다. 여름 축제에서 함께 불꽃놀이를 보는 장면, 좋았습니다. '좋아'가 아주 가득한 달달한 장면이었습니다. 장기 실력도 좋아진 모양입니다만, 이대로 공격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다음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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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좋아하지? 천만에 말씀을, 말은 이렇게 하지만 누가봐도! 내가 안보고 다른 사람이 봐도 좋아하는 것을 알 수있다! 근데 고백을 못해! 아니 안해! 아유무가 우루시에게 일본장기를 이기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을 스토리!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그런데 사실 만약에 언젠가 이겨도 고백 못할 것 같기도하고, 고백해도 아마 바로 끝나진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3권이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3권 리뷰입니다 왜 린은 이렇게 또 귀여운지ㅜㅜ 아유무랑 우루시가 진도를 안나가니 린의 고백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냉큼 고백을 해버릴지는 몰랐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거 아니냐구요ㅠㅠ 와중에 우루시도 엘베에서 넘 귀엽고... 아유무를 반으로 쪼개서 나눠줍시다 얼른 아유무가 장기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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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3권 입니다. 작가인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인기작인 타카기 양과 같은 러브코미디 입니다. 타카기 양이 남성향에 가까웠다면 아유무는 타카키 양의 설정을 반전시켜서 일본 장기를 추가한 여성향에 조금 더 가까운 느낌이네요. 처음은 타카기양과 비슷하게 아유무가 돌직구에 가까운 말을 해서 우루시가 당황하는 패턴이었다면 중반부터는 우루시도 자신의 마음을 깨닳고 린이 추가 된 이후 부터는 순정만화의 요소가 조금 더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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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루시의 적극적인 모습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우루시가 아유무와 백화점 데이트를 하면서 보여준 적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유무도 우루시의 변화된 행동을 감지한거 같지만, 우루시에게 대국에서 이기면 고백하겠다는 자신의 결심을 지키기 위하여 모른척 하는 모습도 멋있어 보였습니다. 한편, 린의 마음을 알아차린 아유무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유무 자신에 대한 린의 감정을 인정해주면서도 우루시에 대한 자신의 감정은 변함없다고 말하는 장면이 특히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떤식으로 전개될 지 14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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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야먀모토 소이치로 다작? 으로 잘나가고 있는 만화가 이죠 애니도 잘되고 그나 저나 표지 뭐에요 후배랑 아유무 그러면 안되에에에에 소소한? 재미로 잘보고 있는 작품 입니다 일편 단심의 이유무는 드디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 걸까요?? 표지가 아주 대단 합니다 아마도 실상은 직접 봐야 알겠지만 지금 까지 전개 방식을 봤을때 아마도 별것 아닌 스토리 일 가능 성이 농후 하지만 표지 멋진건 인정 해야 합니다 본가?? 타카기 양 은 발매가 느린거 같네요 전 타카기양 쪽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가주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