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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충 배신자+흑막(까지는 아니고 왠지 최종흑막 더 있을거같은)도 나왔고 친구게임도 마지막? 친구게임일것 같아서인지 겁을 팍팍 줍니다. 주인공과 친구들의 우정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유키 사토 작가의 친구게임 1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친구 자르기 게임이 시작되고 주인공이 여러 방면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 주인공과 패스워드 교환한 사람이 누구인지, 마지막 투표결과까지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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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종 친구게임인 친구자르기게임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시작할 때 규칙 설명을 한명씩 따로 진행합니다. 오두막에서 2주간 지내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라고 하지만 시작부터 영하 20도니 사망자가 나올 수 있느니 경고하는 걸 봐서는 조용히 끝날 것 같지는 않네요. 그리고 이 최종게임에서 승리한 사람은 보스에게 직접 45억엔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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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19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예전 작품으로는 라이어게임이 떠오르고 요즘 제일 핫한 오징어게임이 생각하는 서스펜스 장르 만화 입니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인지 게임을 하면서 테스트 하는 내용인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씁슬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친구도 있지만 배신하고 혼자 살기 위해서 나가는 친구도 있고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만화책 오랜만에 보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라이어게임 그리고 오징어게임을 좋아하시는 팬이라면 한번 보실만 하다고 추천해보고 싶네요 ㅎㅎ 정말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