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 페이지에서 연재될 때 가끔씩 봤던 소설인데, 마지막을 확인하지 못해서 단행본으로 구입했습니다. 흑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기는 하지만 상당히 밝은 이야기였고, 여주 주변의 사람들이 여주에게 집착하고 아껴주는 모습이 좋았어요. |
| "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4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어른이되어 성장한 여주와 남주. 그 시간만큼 둘의 관계도 더욱더 돈독해집니다. 그리고 남주는 여주를 절대 놓고 싶어하지 않죠. 여주도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끝낼 열쇠를 찾기도 합니다. |
|
유나진 작가님의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4권>리뷰입니다. 4권에선 드디어 라리아가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의 이야기들이 풀리면서 너무 흥미로웠어요ㅋㅋ 라리아를 찾는 에반의 모습도 좋아서 저도 모르게 라리아의 도망을 응원해버린(?)ㅋㅋ |
|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4권 리뷰입니다. 네 정말 기대했던 권입니다 +_+ 라리사가 드디어 도망을 가게 되고 에반은 미쳐돌아가는 거 정말 기대했어요 근데 도망에 성공하는 거에 비해서 금방(?) 잡힌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넘 재밌었어요 웹툰도 이 부분 얼릉 나와줬으면 원래 그냥 빙의인줄 알았는데 폰빙의였군용 ㅠㅠ..흐규... 이제 둘이 행복하자 ㅠㅠ |
| 유나진 작가님의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주가 시원시원하고 답답하게 굴지 않는 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파격적이고 사이다 마신 듯 시원하게 쭈욱 나아갈 수 있었어요. |
|
라리아의 회귀 전의 삶은 아주 훌륭한 피폐 소설이었네요. 이전 생에서의 라리아와 에반의 서사가 너무나 애처롭고 슬펐는데요. 그래서인지 드디어 함께 행복해진 둘의 모습에 웃기다가도 울컥하게 되네요. 작가님의 신묘한 필력 덕분에 웃으면서 우는 진기한 경험을 다 해보네요ㅠㅜㅠㅠ |
| 꼭 가보고 싶었던 황실 연회만 참석하고 도주할 궁리를 하는 라리아. 스크롤도 그렇고 준비는 다 끝내놨는데 연회에서 시끄러울 일이 벌어집니다. 라리아는 그냥 가버리면 됐지만 에반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이카르드 공작가가 걸린 일이라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훌쩍 떠나 버려요. 그리고 난리난 이카르드 공작가. 특히나 에반이 미쳐서 라리아를 찾으려 혈안이 되어요. 꽤 걸리긴 하는데 이번 권 내에서 찾아냅니다. 그 와중에도 서로 바람과 죽이려는 오해를 해서 다투다가 에반의 고백과 네오의 계약자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고, 라리아가 빙의한 소설 속에서 나오지 않던 에반 시점의 결혼생활이 나와요. 에반이 짠한 삶을 살아왔는데 건강하지 않던 라리아와 나름 잘 지냈고 이카르드 공작가의 핏줄답게 순정적이었던 게 짠하고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칼라우딘이 평생에 걸쳐 매달린 흑마법을 포기한 장면도 전생이나 후나 서툴지만 에반에 대한 애정이 보였어서 좋았고요. 건강해진 라리아의 행동들이 정말 자신 있던 시한부 라리아의 말대로 이뤄진 서사도 좋았어요. 그리고 돌아가서 이카르드 공작가의 라이벌을 처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라리아도 기대돼요. 웹툰 보다 넘어왔는데 소설도 술술 읽히고 재밌네요. |
| 유나진 작가님의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4권 리뷰 입니다 라리아가 결국 황실연회에서 그동안 애써 외면해왔던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게 되고 도망에 성공하고 마네요ㅠㅠ 그래도 에반이 갖은 수를 써서 결국엔 찾아내고야 말지만 라리아가 안쓰러웠어요 |
| 사실 여주가 빙의한줄 알았던 세계가 사실 여주가 죽고난뒤 환생했는데 후회한 공작이 흑마법으로 인해 다시 영혼을 불러와 회귀하면서 일어난 일들이였는데 원래 과거서사 슬프면서도 너무 재밌어요 망한사랑 너무 재밌는...ㅎㅎ 더 길었으면 좋겠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