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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쪽은 장편이 많아서 잘 안 읽는 편인데, 이번 작품은 크게 꼬인 내용이 없어서 술술 잘 읽었어요. 내용이 뻔한 편이라서 예상대로 흘러가기는 하지만 여주가 주변에서 사랑을 받는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여주는 흑막이 눈속임을 위해 들이는 어린 며느리에 빙의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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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1권 리뷰입니다. 유나진님 작품 묘하게 재밌더라구요 술술 잘 읽히고 그래서 뭔가 약간 작가님 작품에 기대하면서 읽게 되는거 같아요! 이번에도 귀염뽀짝한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시한부이라서 며느리로 입양비스무리한 느낌으로 흑막가에 들어가게 되고 불행중 다행인지 치료제가 근처에 있어서(이것도 좀 수상 뭔가 서사가 있을꺼 같아요) 나아가면서 도망치려는 수작을 부리는데 재밌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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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연담에서 출간된 유나진 작가님의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평도 좋고 후기가 많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 유명한 작이라서 그런지 몰입력도 좋고 스토리도 재밌네요! |
|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할때 재밌게 봤어서 단행본 나왔길래 구매했어요 연재할땐 한편씩 보다가 쭉 이어서 읽으니까 더 재밌어요 여주가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될수있었던건데 몰래 살길을 만들어 놓으면서 계획하는게 야무지고 귀엽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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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타플랫폼 연재당시 읽었던 작품인데, 갈등들이 있다가도 시원하게 금방 해결되어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도 여주제외 등장인물들이 찌통있는 사랑을 한다는게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ㅋㅋ 회귀, 빙의한줄로 알고있는 여주가 자신이 시한부인걸 알고 치료제를 모으고 돈을 모아 위장신분으로 편히 살기위한 계략을 세워서 흑막인 공작가의 며느리가 되는데 시부인 흑막의 아재개그도 어이없고 웃기지만 여주가 계략적인게 웃기고 귀여워 계속 읽게 됩니다. |
| 유나진 작가님의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1권 리뷰입니다. 웹툰을 재밌게 보고 있어서 원작도 읽어봤습니다. 무난한 로판 클리셰물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전반적인 스토리 때문에 가볍게 읽기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
| 웹툰으로 먼저 알게 된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시리즈를 보았어요. 시한부 죽음을 앞둔 영애로 빙의된 여주는 여기서도 죽을수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방법을 모색합니다. 흑막이라 알려진 남주네 집안에 나무열매가 병을 고칠수있음을 알게 되어 남주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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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일가족을 모두 잃고 빚더미에 앉은 시한부 영애에 빙의합니다. 그래서 흑막의 며느리가되어 삶을 극복하는 이야기 입니다. 흔히 말하는 먼치킨 류로 후다닥 보기에 좋았습니다. |
| 유나진 작가님의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1권의 리뷰입니다. 웹툰 초반부 보고 바로 소설 읽었는데 개그 포인트 약간 있어서 재밌어요. 주인공이 경마장가서 일어난 부분은 흠 하게됬지만 다른 내용도 많이 일어나서 계속 읽었는데 전체적으로 잘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