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쁘게 살아야 잘 사는 것처럼 살아온 586세대다. 한가하게 있는 것은 마음이 불편하고 무언가 허전한 느낌이 들곤 하다. [수채화에 새긴 약속]은 평안과 쉼을 얻게 한다. 책장을 빨리 넘길 수 없어 읽다가 멈추고 생각에 빠지게 하는 쉼이 있는 글을 만나 내면이 편안해진다. 느리고 부드러움, 느드러움을 깨닫고 또 읽어 보기 좋은 소장 도서이다. 수채화 감상도 신선한 덤으로 굿굿 ?? 굿굿 ?? |
|
수채화에 담긴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