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찌오를 동생이 많이 좋아해서 선물했는데,
보다가 몇 페이지 귀엽다고 나에게 찍어서 보내줘서 보게되었음.
내용 역시 찌오답다!
뭔가 복잡하지 않고 유쾌하고 캐릭터때문에 그런가 귀여움!
굳이 쓸데없이 말 길지도 않은게 딱 좋음!
인생이 힘든 사람에게는 위로가,
인생이 즐거운 사람에게는 더 가벼운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 안보는 동생도(!) 슥슥 즐겁게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