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W매거진의 <나의 어린이에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 매거진은 정말 여러 주제로 여러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은 데 이번 호도 어린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하나하나 너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어른은 아이를 보며 내 안에 어린아이가 살고 있다는 걸 느낀다. 잊어버린 성장의 세월을 눈앞에서 오버랩 되는 것이다. 육아 지침서로 설명하는 내용을 체험하는 과정이라 보면 된다. 신기하지? 하지만 이것도 잠시 서운한 과거도 생각해 내고 아이를 질책하기 시작한다. 그때 미처 받지 못한 감정을 줘야 하는 처지가 되었으니까. 주고받은 감정의 부재를 느낀다. |
| 이 리뷰는 2W매거진에서 출간한 나의 어린이에게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점점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는 일들이 줄어드는 요즘 내가 어린이일 적의 상황과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바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매거진에서 나오는 책들이 상당히 저의 취향이네요! |
| 2W매거진에서 나온 다른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 책도 구매하여 읽어봤습니다. 모두 어린이였던 적이 있는 현재의 우리가 지금의 어린이를 보는 시각을 좀 더 다양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단권임에도 내용이 알차서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