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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주부들도 재택근무로 배달 시켜먹는 사람들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 뭐을지 결정하는건 매번 쉽지 않습니다 사소해보이는 메뉴 정하기가 왜이리 어려울까요 먹고싶은게 확실한 날도 있지만 못고르는 날도 많지요 동료들과 점심메뉴가 통일이 안되서 곤란한적도 많을겁니다 안좋아하는 음식을 다수의 의견을따라 먹어야하는 경우도 자주 생깁니다 사람들은 매번 먹는 음식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것보다 실패를 방지하기위해 익숙한걸 자주 먹기때문입니다 한참 고민하다가도 먹었던 음식을 다시 찾게 됩니다 "슬기로운 점심생활" 책에서는 음식 사진들이 다양하게 가득합니다 먹음직스럽고 예쁘게 찍은 사진들은 너무 맛있게 보여서 식욕을 높여주는데요 사진을 보고나니 하나하나 다 먹고싶어집니다 처음 보는 음식도 있고 익숙한 음식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안먹어본 음식에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책에 있는 음식들을 도장깨기 하듯이 한개씩 다 먹어보면서 지인들에게 추천도 하고 같이 먹으러도 가고 즐거운 경험이 될것같습니다 일하다가 힘들어도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일의 능률도 올라갑니다 모든분들이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하루를 힘내서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재밌는 사다리타기가 있습니다 동료들과 친구들과 메뉴 정하기 힘들때 혼자 먹을때 먹고싶은게 많아서 못고를때 사다리타기로 결정할수 있게 그려져 있는데요 센스있는 사다리타기가 재밌고 귀엽게 느껴집니다 사소해보이는 별거아닌 한끼 점심식사가 하루를 바꿔줄수 있습니다 맛있는거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 매번 식사메뉴 고민하지마시고 이 책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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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진짜 엄청난 고민의 시간이기도 한 점심 메뉴 고르기, 적절한 메뉴 선택 능력이 하루의 행복을 좌우하기도 하니 보통 어렵고 신중한 결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당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예쁨 받는다고 느껴진다면 당신이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메뉴선택능력이 원인일지도 모른다는 저자는 자신만의 맛집리스트를 만들어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점심 메뉴 사다리타기 처럼 재미있게 시작하여 밥류, 면류, 국류, 고기류, 생선류, 분식류, 세계 음식류, 안주류, 주류, 다이어트류 편의류, 디저트/음료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누어줍니다.
일단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읽기를 권합니다. 음식 사진이 정말 예술이라 여간해서는 책을 보면서 음식을 먹고 싶어지는 욕망을 다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의 쓸모는 각 음식의 큰 카테고리 내에서 음식별로 비교해 볼 수 있고 그래서 오늘 내가 진짜 먹고 싶은 메뉴가 무엇인지 결정하도록 도와줍니다. 각 분류기준을 정확하게 잘 읽어보고, 동시에 내가 무엇을 먹기를 원하는지에따라 나만의 맛집 리스트를 구역별로 위치별로 잘 정리해둔다면 직장동료, 연인, 친구와 함께 즐겁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슬기로운 점심생활 #말랑탱크 #바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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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최대 난제가 점심메뉴 정하기 아닌가 싶은데요. 저도 매일 같이 점심시간만 되면 오늘은 뭘 먹으러 가나 고민하고 있어요. 매일 다가오는 점심시간, 메뉴 고민하다 시간만 흐르지 않도록 메뉴를 빠르게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슬기로운 점심생활이 바른북스에서 출판되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슬기로운 점심생활은 매일 같이 고민되는 점심메뉴에 몇 가지 선택지를 제시해 주어 빠르게 고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먼저 점심메뉴 리스트에서 밥류, 면류 등으로 크게 분류된 음식을 선택하고 몇 단계 선택지를 고르며 범위를 점점 좁혀나가면 먹고 싶은 메뉴가 선택이 되는 거죠. 그날 그날 당기는 메뉴를 골라서 따라가다 보면 메뉴를 선택하게 되는 구조예요.
음식을 글로만 선택하면 재미가 없죠. 메뉴 사진을 한 페이지에 가득한 사이즈로 크게 보여 주어서 더 먹고 싶은 메뉴를 잘 고를 수 있어요. 사진 아래에 먹어본 메뉴라거나 선호도를 기록하도록 되어 있어서 다음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래도 메뉴를 고르기가 어렵다면? 게임처럼 재밌게 메뉴를 고를 수 있는 사다리타기를 추천하고 있네요~! 고기류, 면류 등 큰 분류 아래에 메뉴가 적혀 있고 사다리를 자유롭게 그려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요. 여러사람의 기호가 다 다른데 한 가지로 의견을 좁히기 어렵다면 사다리타기로 재밌게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슬기로운 점심생활은 매일 점심메뉴를 고르는 게 스트레스인 직장인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었어요. 적절한 메뉴 선택 능력이 직장인의 기본소양이 되어버린 현대사회에서 점심메뉴 정하는 게 스트레스가 아닌 행복한 고민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만든 책인것 같습니다. 오늘의 점심시간에 이 책으로 재밌게 점심메뉴를 골라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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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슬기로운 점심생활』은 독특하다. 1993년 일요일일요일밤에 , 주인공 이휘재의 인생극장 코너에서, 나오는 그래 결심했어가 생각났다. 그 예능ㅊ프로그램은 결정장애를 가진 이휘재가 두가지 선택에서 우물쭈물하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슬기로운 점심생활』 에서는 점심을 선택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은 요리 책도 아닌, 요리 고르기 책이기 때문이다. 점심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직장인이나 주부, 홀로 사는 싱글들에게 점심은 패스하기에는 애매하고 , 무엇을 먹을지를 꼽씹게 된다. 맛과 레시피를 떠나서, 당장 해결해야 한다는 숙제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책 『슬기로운 점심생활』을 읽으면, 그 걱정이 갑자기 사라진다. 곰탕/설렁탕, 만둣굿, 돼지국밥, 순대국밥, 삼계탕,부대찌개,선짓국,육개장,미역국,추어탕,동태탕,황태국,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떡국, 뼈다귀해장국, 콩나물국밥 주에서, 내가 원하는 점심메뉴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맛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이며, 내가 좋아하는 음식,요리를 고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 비슷한 음식 중에서 양자택을 할 수도 있고, 매일매일 똑같은 점심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음식이 주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결국에는 이 책에 나온 취지는 결정장애가 문제다. 선택의 결정, 먹는 것에 대한 결정, 먹을 것인가 ,안 먹을 것인가에 대한 결정이 있다. 여기서 놓칠 수 없는 것은 맛이 가지는 즐거움에 있다. 놓칠 수 없고, 랜덤으로 다양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으며,내가 좋아하고, 내가 싫어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있다.이 책을 활용하면 어떤 행사에서, 식당에서, 이벤트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코로나 19 펜데믹이 소강상태에 이르면서, 축제와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때 그때 만드는 음식이 다르다면,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즐거울 수 있다. 요리가 가지는 즐거움, 먹는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책에 소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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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기본소양, 점심메뉴 정하기!
'내일 아침을 뭘 해 먹지?'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 '오늘 저녁은 또 뭘 해먹지?'
여러분은 어떤 걸 할 때 행복하신가요?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누군가는 아침 일찍 일어나 기지개를 펴며 환한 햇볕을 바라볼 때 행복함을 느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거나, 혹은 책을 읽거나 등 등, 각자가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바로 '음식' 이다. 약속이 있을 때면 만나서 무엇을 먹고 후식으로 어떤 음료를 마실까를 고민하는 그 시간조차도 나에게는 큰 즐거움이다.
간혹 제한적인 메뉴에 다소 지루함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 이번 도서가 그러한 나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입맛 돋우는 사진들과 함께 결정하기 위해 고민하는 그 시간마저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밥류, 면류, 국류, 고기류, 생선류, 분식류, 세계음식류, 안주류, 주류, 다이어트류, 편의류, 디저트/음료 등 다양한 챕터로 많은 음식들이 맛스럽게 보이는 사진들과 함께 담겨있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자기 전 나의 일과 중 매일 하게 되는 습관이 하나 생겼다. 바로 내일 점심시간에는 무엇을 먹을지를 고민해보면서 주변에 맛집탐색을 하는 것! 찾다보니 내가 생각치도 못한 메뉴들이 있는 맛집들이 많이 있었다. 일에 치여 피곤함을 느끼다가도, 점심 때 가보게 될 새로운 맛집이 궁금해 설레는 요즘이다.
*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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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진짜~ 센스 있고 재밌는 책을 봤다. 우선 메뉴 선정이 너무 좋다. 자주 찾고 즐겨 먹는 음식부터, 때때로 땡기는 요리, 가끔이지만 꼭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하는 요리까지. 뭐먹지뭐먹지! 하는 스트레스에서 한동안 벗어날 수 있게 손 끌어 인도해준다. 그때그때 내가 땡기는 요리를 찾아내 조언해주니, 더 이상 '뭐 먹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 제목 그대로 '슬기로운' 점심 생활이다.
슬기로운 점심생활은 책 특성상, 정보나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아니다. 요즘 유행하는 질문 책, 감성 다이어리, 명언집 등 처럼, 그날 그날의 하루를 좀 더 심플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돕고,, 풍성하게 채워준다. 너무너무 사진을 잘 찍었기 때문에 책을 보고 있으면 마구 허기가 찾아오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새로운 메뉴를 이렇게 많이 떠올릴 수 있다니! 하며 박수를 짝짝 쳤다. 매일 뭐먹지 지옥에서 골머리 앓던 나에겐 진짜 반갑고 또 반가운 책이다.
메뉴를 정하는 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시간과 심력을 엄청 잡아먹는데, 하루의 해야할 일 중 하나의 과제를 덜어낸 거라고 생각하면 이책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슬 배가 고프니 슬기로운 점심생활 한 번 펼쳐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으니, 뭐 말 다한 것 같다. 오늘 점심을 위해 책을 펼치고 사다리타기를 해봐야겠다. 국물 녹진녹진 라인업에서 골라야 겠다 후후.
출판사로부터 고료 없이 책만을 제공받고, 완독 후 솔직히 작성한 글입니다.
#슬기로운점심생활 #말랑탱크 #바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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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 뭘 먹을지 고민이 되는 사람? 혹시 뭘 먹고 싶은지 잘 모르겠는 사람? 하지만 맛난 것이 먹고 싶은 사람???!?!
모두가 공감하는 매일의 고민이 아닐까? 이런 행복하면서도 반복되는 고민에 지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다.
선택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뭘 먹어야 할지 눈치는 보면서도 그 사람의 반복되는 거절에 지쳐가는 연인들의 데이트 메뉴 직장 상사와 뭘 먹을지 씨름하는 이 사람에게도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이다
첫 페이지들부터 심상찮다. 바로 사다리타기가 나오다니ㅋㅋㅋㅋㅋ 책은 열심히 선택을 돕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런 게 먹고 싶니? 예스 올 노우~!라는 선택지를 끊임없이 주며 결국 내가 먹고 싶은 메뉴의 종류로 도착할 수 있게 해 주고 그 안에서 맛난 사진을 보며 가장 땡기는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물요리도 그냥 국물요리가 아니다! 그 중에서 내가 맑은 요리가 땡기는지, 걸쭉한 것이 땡기는지 매콤한 것이 땡기는지 기름진 것이 땡기는지 그때 그때 다르지 않을까? 하지만 그게 막상 땡겨도 잘 생각이 안난다는 단점이.ㅠㅠ
그런 것들을 이 책이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가지치기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내가 도착한 메뉴들을 보고도 갈라줄 기준을 제시하는 이 마성의 책!! 도착해보면 아래와 같이 이렇게 맛난 사진이 내가 진짜 이 음식을 갈구하는지 다시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래서 너 나 먹고싶니? 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ㅎㅎ)
실제로 친구들과 몇 번 이 책을 갖고 메뉴를 골라봤는데 아주 인기 짱이다!ㅋㅋㅋ 무엇보다, 이 책은 내가 먹었던 기억과 소감을 기록할 수 있는 기록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 특히 내가 안 먹어본 음식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소개하는 점도 눈길이 간다.
늘 고민에 휩싸여있는 주변 사람들의 점심 메뉴 선택을 행복하게 해 줄 이 책!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꺼내 먹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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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가장 많이 쓰는 말 "오늘 점심은 뭘 먹지?" 직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자 일의 활력소이자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점심시간 이잖아요. 자의든 타의든 같이 근무하는 사람과 또는 일을 위해 낮선 사람과 함께 점심을 먹기도 하구요. 그래서 별거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점심 메뉴 정하기가 어쩌면 하루 중에 제일 중요한 순간이고 결정이 필요한 때라고 느꼈습니다. 직장인의 기본 소양이자, 프로 고민러들을 위한 < 슬기로운 점심생활 > 입니다. 시작부터 왠지 피식하고 웃음이 났어요. 아무런 설명도 없이 사용 설명서라뇨? 일단 저도 친구들과 메뉴 선정에서 많이 쓰는 말이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중에 뭐 먹을래?" 였던 것 같아요. 갑자기 먹고 싶은게 떠오를 수도 있고 방송에서 봤던 맛집이 생각났을 수도 있고 혹은 어제 저녁에 먹었던 메뉴는 피하고 싶기도 하구요. 가장 큰 범주의 카테고리를 선택했다면 먹는 방법에 따라, 중점적인 영양소에 따라, 양에 따라 좀더 구체적이고 세분화 하여 선택을 해볼 수 있습니다. 범위는 점점 좁혀지고 그 답에 도달하게 되겠죠. 조금더 고민이 된다면, 눈 앞에 차려진 것 같은 생생한 음식 사진을 보며 선택해도 될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게 느껴지는, 배고파지는 사진들 덕분에 오히려 메뉴 선택에 신중을 기하게 됩니다. 밥류, 면류, 분식류, 세계음식류 뿐만 아니라 점심엔 밥만 먹나요? 안주류, 주류도 필요하구요. 밥 먹었으면 디저트/음료, 편의류도 먹어야죠. 우리가 점심시간에 접할 수 있는 모든 메뉴에 대한 리스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메뉴를 먹을지 사다리타기를 직접 그려보기도 하구요. 위치, 식당이름, 메뉴, 평점 등 내가 방문했던 곳에 대해 기록하고 나만의 맛집 리스트를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정말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사실 어떨 때는 의도치 않게 누군가에 의해 점심 메뉴가 정해지기도 하고 바쁜 일과 속에 점심을 거르는 일도 있기도 해요. 그래도 점심 시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메뉴를 고르는 즐거움과 맛있는 상상 그리고 실내에서 벗어나 햇빛과 바람을 만난다는 기쁨이 더해져서 인 것 같습니다. <슬기로운 점심생활> 덕분에 행복한 고민을 재밌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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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사람들이 떠올리는 자연스러운 고민 "오늘은 뭐먹지?"
그 중에서도 특히 직장인이라면 매일 점심을 무엇을 먹을지 더 고민될 것입니다 같은 메뉴만 5일 내내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새로운 걸 먹자니 메뉴가 얼른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 혼자 먹을 때도 고민이지만, 직장동료들과 다함께 먹는 메뉴를 정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더 골치가 아프죠
[슬기로운 점심생활]은 점심메뉴를 정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을 위해 나온 책입니다 워크북의 특성을 띠고 있는 이 책을 차근히 살펴볼까요?
- 먼저 점심메뉴 리스트를 살펴봅니다 밥류, 면류, 국류 등... 대분류의 메뉴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 이 중 가장 입맛이 땡기는 것! 그 메뉴를 선택하여 오른쪽에 있는 페이지 수로 이동합니다 이 게시글에서는 "면류"로 이동해보겠습니다
- 면류에 들어가면 구체적인 메뉴 이름이 나옵니다 이 메뉴 이름들 중에 원하는 것을 골라도 됩니다 그리고 해당 음식을 파는 곳에 배달을 시키거나 음식점을 찾아가면 오늘의 점심 해결!
- 하지만 구체적인 메뉴가 딱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죠 그럴 땐 다음 페이지를 펴보세요 두 가지의 선택지 중에 해당하는 것을 선택해가며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를 수 있습니다 -
그것도 힘들다면 그 다음 페이지를 찬찬히 넘겨보시길 바랍니다 군침 도는 메뉴들의 사진을 보면서 어떤 음식을 먹을지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다보면 입맛이 돋는데요 그 중 가장 먹고 싶은 것을 오늘의 점심 메뉴로 고르면 되는 것입니다 - 사진을 보다보면 모든 메뉴가 다 먹고 싶을 수도 있죠 하지만 점심은 하나만 먹어야하는데 어쩌겠나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책 마지막장에 있는 사다리타기 부분입니다 해당하는 대분류 메뉴의 사다리타기 페이지에 들어가서 사다리를 마구잡이로 고른뒤 선택하여 당첨된 메뉴를 점심으로 삼는 것이죠 다른 종이에 사다리를 옮겨 그려서 진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면 누구든 매일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게 일상 아닐까요? 그런 고민을 줄여주는 이 책은 감히 직장인 필수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점심 메뉴 고민을 날려주는 이 책을 다들 한 권씩 들여보길 권하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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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평단에 당첨되서 받은 [슬기로운 점심생활] 와~~~~~~~!!!! 이 책을 펴는 순간 나오는 감탄사다.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 정말 책을 들여다 보는 내내 후회했다. (현재 시각 저녁10시 .....이 책은 밤에는 읽으면 안돼 ...^^;;) 말 그대로 보는 순간 배에서 신호가 온다 ㅎㅎㅎ 책에는 요리에 대한 어떠한 레시피도 그렇다고 맛집 정보가 나와 있지도 않다. 단지 점심메뉴를 어떤걸 고르면 좋을지에 대한 팁이 있을뿐이다 ㅎ 예전에 회사생활 할 때 언제나 점심시간이 고민이었는데 이 책이 20년만 빨랐어도 나의 회사생활은 즐겁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예쁨받는다고 느껴진다면, 당신이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메뉴선택능력이 원인일 것이다' 작가님의 이 글을 읽는 순간 점심메뉴 고민이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고민임을 알았을 때 느껴지는 동지감?ㅋㅋ 작가님 센스에 감탄하며..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빠져든다. 종류에 따른 메뉴와 사진이 수록 되어 있는데 보는 순간 배고파지는 책 그 말이 딱이다. 그럼에도 책을 덮을 수는 없는 ㅎㅎ 주류와 안주&디저트까지 ..다양한 음식사진으로 빼곡히 채운 이 책이 아마도 나의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싶다 ㅋㅋ 끝으로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엄마로서 아이 간식거리 챙겨주는 게 하나의 고민이라면 고민인데.. 이제 이 책의 다양한 음식컷들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사다리 타기도 해보고 음식메뉴도 같이 골라보면 좋을 듯 싶다! #슬기로운점심생활 #말랑탱크 #바른북스 #점심메뉴고르기 #직장인 #음식 #적절한메뉴선택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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