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의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여행 가기전에 구해서 읽어보았어요.
우즈벡은 별로 정보도없고 여행서도 적어서요.
작가님 경험담도 함께 엿볼수 있어 넘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사마르칸트, 히바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즈벡의 역사 지리 문화에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또 읽어봐야겠어요.
책을 읽고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오니 우리나라
우즈벡의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여행 가기전에 구해서 읽어보았어요.
우즈벡은 별로 정보도없고 여행서도 적어서요.
작가님 경험담도 함께 엿볼수 있어 넘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사마르칸트, 히바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즈벡의 역사 지리 문화에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또 읽어봐야겠어요.
책을 읽고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오니 우리나라와 좀 더 교류가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