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판매하는 종이인형중에 제일 큰 판형인 것 같은데, 예전에 판매했던 종이인형의 크기도 이렇게 컸던 기억이 나서(어릴때라 더 크게 느껴지긴 했지만요) 예전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크기나 구성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종이 두께도 두꺼워서 좋네요. |
| 갑자기 가위로 뭔가 공예를 해보고 싶어서 찾던중 추억의 종이인형이 책으로 발간되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릴적 문방구에서 100원씩 주고 샀던 종이인형을 묶어 다시 구매할 수 있어서 추억에 빠져들었네요. 크기도 커서 더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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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커버린 어린이는 이걸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오려버리고는 마냥 쌓아놓았습니다. 그 시절 그때 저걸 다 보유하고 있었으면 아마도 부럽지가 않았을텐데 미련과 같이 높게 쌓아두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두었다는 것으로도 충만감이 들어서 괜히 소장욕구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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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 종이인형이 가득 담겨있어서 좋아요^^ 어릴적 열심히 가위로 오려서 작은 종이상자에 옷은 옷대로 소품은 소품대로 나눠서 담아두었다가 친구들이랑 인형놀이하며 놀던 추억이 몽글몽글 떠오르네요~~ 예쁘게 오려서 예쁜상자에 담아두어야겠어요^^ |
| 하루종일 책상 앞에서 그리고 자르고 붙이고 노는 초2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안에 대강 열어보니 구성이 정말 엄청나게 꽉 차고 퀄리티도 좋아서 저도 하나 갖고싶더라고요. 가격도 적당해서 여자아이들 생일파티 선물로 앞으로 이걸로 정착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의외로 예스 24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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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딸도 종이인형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았던 추억이 떠올라서 구입하여 외손녀들에게 보냈습니다. 외손녀들도 엄마가 오려주는 종이인형을 가지고 역할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하네요. 외손녀들 집에 방문하게되면 저도 종이인형을 가지고 놀아줄 생각입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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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의 『더 커진 추억의 종이인형』은 수많은 종이인형 캐릭터 중에서도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은 45종을 엄선해 엮은 데다 이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종이상자까지 들었으므로 여느 종이인형 책보다 구성이 알찹니다. 보통 종이인형보다 120%~130% 크기를 키워 종이를 오리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