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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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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무얼하고 싶냐는 물음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엄마의 잔소리를 멈출거야!” 라는 아이.아이다워서 한참을 웃었다.나는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그 시간에 무얼할까 고민해 봤지만 나 혼자만 흐르는 시간을 갖는 건 역시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다.도서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속 주인공 코랑탱에게 시간을 멈추게 할 수 있는 특별한 휴대폰이 생겼다.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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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무얼하고 싶냐는 물음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엄마의 잔소리를 멈출거야!” 라는 아이.

아이다워서 한참을 웃었다.

나는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그 시간에 무얼할까 고민해 봤지만 나 혼자만 흐르는 시간을 갖는 건 역시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다.

도서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속 주인공 코랑탱에게 시간을 멈추게 할 수 있는 특별한 휴대폰이 생겼다.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된 시간 멈추기에는 부작용이 따라올 수 밖에 없다. 휴대폰이 망가지면서 그대로 시간이 멈출 위기에 처하는데 코랑탱과 친구들은 세상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이웃들이 귀찮은 주인공 코랑탱에게 시간을 멈추게 하는 휴대폰을 선물한 사람은 바로 5층에 사는 괴짜 과학자였다. 그는 왜 주인공에게 위험한 이 휴대폰을 선물했을까?

괴짜 과학자는 코랑탱에게 이런 말을 한다.
-너는 항상 시간이 없다고 불평을 했지. 너한테 시간이 아주 많아진다면 네가 친절해질 수 있는지 보려고 말이야!- 라고.

우리 역시 늘 시간에 쫓기듯 삶을 살아가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친절을 잊고 살아가는 것 같다. 저자는 우리에게 바쁜 일상에도 시간을 소중히 하고 이웃에게 친절을 베풀기 바라는 마음을 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시간을 보다 값지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친절이었을 것이다.

아이가 이책을 읽고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더불어 엄마의 잔소리에도 친절한 마음워 시간을 조금 내어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2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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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면, 어떨까?
"시간을 멈추면, 어떨까?" 내용보기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플로랑스 제네르 메츠. 글 / 오승민. 그림김자연. 옮김 / 푸른숲주니어제목을 보는 순간 어린시절 이런 비슷한 생각을 자주하곤 했다.그래서 좀더 관심이 갖던 거 같다.시간을 멈출 수 있으면 어떨까?시간을 멈추게 된다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반대로 안 좋은 점은 무엇일까?내가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어느 순간 사용하게 될까? 등등등 ‘코랑탱’이란 소년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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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플로랑스 제네르 메츠. 글 / 오승민. 그림
김자연. 옮김 / 푸른숲주니어

제목을 보는 순간
어린시절 이런 비슷한 생각을 자주하곤 했다.
그래서 좀더 관심이 갖던 거 같다.

시간을 멈출 수 있으면 어떨까?
시간을 멈추게 된다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반대로 안 좋은 점은 무엇일까?
내가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어느 순간 사용하게 될까? 등등등

‘코랑탱’이란 소년은 아침마다 신문 배달하는 아르바이트를 한다.
5층 건물을 배달하면서 3층, 4층 평범하지 않은 이웃들.. 그리고 5층을 배달할 때 과학자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코랑탱에게 생일 선물이라며 상자를 주는데 그 속엔 오래된 휴대폰이 들어있다.

“올바르게 사용해야 해, 꼬마야, 시간은 아주 소중하니까.“

쓸모 없는 휴대폰으로만 생각했던 이 낡은 휴대폰이..
수업시간 함께있던 베르캉과 있을 때 버튼을 누르게 되면서 돌처럼 걷은 모습들..
둘을 제외한 모두의 시간이 멈췄다.

올바르게 사용하는 이 휴대폰을 코랑탱은 시간을 멈추게 하면서 이웃들에게 장난을 치게 된다.
그러면서 친구들과함께 버튼을 누르며 장난을 치면서 원래대로 돌이키려하는 그 순간 휴대폰이 작동되지 않으면서 당황하지만 다시금 재작동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아이들..

여전히 장난치며 싸우고..
아이들은 세상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돌이키려 버튼을 누르지만 돌아가지 않는 모습을 보며 겁이나고 걱정을 하게 된다.
세상은 멈췄고 휴대폰은 작동되지 않고,
세상에 남은 세 아이들….


대충 이런 줄거리를 갖고 있다.

진짜 휴대폰을 통해 세상이 멈춘다면 어떤 기분일까… 나는 잘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

119페이지. 글밥은 굉장히 많은 편이다. 그리고 글씨 크기도 작은 편이라 책을 정말 좋아하는 저학년이나 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듯 하고 고학년들에겐 강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후기입니다 ??

#시간을멈추는휴대폰 #푸른숲주니어
#초등맘 #추천도서 #중학년 #동화책추천



l******1 202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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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면 무엇을 먼저 할까요?
"시간을 멈추면 무엇을 먼저 할까요?" 내용보기
시간을 멈출 수 있으면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 다들 한번쯤은 시간을 멈추고 싶거나 투명인가이 되고 싶은 적이 있으실 겁니다. 대부분 남들 눈치를 보고 싶지 않을 때 이런 생각을 많이 할거예요. 특히 아이들이라면 숙제를 하지 않았거나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혼날때 하고싶은 것 맘대로 하고 싶을때 이런 소원을 상상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책은 시간을 멈출 수 있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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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출 수 있으면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
다들 한번쯤은 시간을 멈추고 싶거나 투명인가이 되고 싶은 적이 있으실 겁니다.

대부분 남들 눈치를 보고 싶지 않을 때 이런 생각을 많이 할거예요.
특히 아이들이라면 숙제를 하지 않았거나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혼날때 하고싶은 것 맘대로 하고 싶을때 이런 소원을 상상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책은 시간을 멈출 수 있는 휴대폰이 생긴 코랑탱이라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열두살 소년 코랑탱은 신문배달을 하다가 5층 과학자 아저씨에게 생일선물을 받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아주아주 오래된 휴대폰이었습니다.
코랑탱이 버튼을 누르자 시간이 정지되었고, 그 사실을 알게된 코랑탱은 친구 베르캉, 파니와 휴대폰을 가지고 놀다가 휴대폰을 고장냈습니다.
모든게 멈춰버린 세상에서 코랑탱과 친구들은 어떻게 세상을 다시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 작가는 과학자의 입을 빌려 독자에게 묻습니다.
'너한테 시간이 아주 많아진다면 과연 지금보다 친절해질까?'

이 책은 푸른숲주니어에서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f*****k 202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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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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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멈추는휴대폰 이 있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고 싶을까? 잠시 상상만 해봐도 빠져든다. 12세 주인공 소년의 이름은 코랑탱. 살고 있는 5층 건물에 아침마다 신문 배달을 하는데 항상 시간에 쫓기듯 빠듯하여 이웃 주민들과 마주치지 않기를, 제발 말 걸지 않기를 바라며 바삐 다니는 아이다.   나도 사실 한없이 멍~때리고 있는 시간도 있지만 현관을 나선 이후로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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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멈추는휴대폰 이 있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고 싶을까?



잠시 상상만 해봐도 빠져든다.

12세 주인공 소년의 이름은 코랑탱.

살고 있는 5층 건물에 아침마다 신문 배달을 하는데

항상 시간에 쫓기듯 빠듯하여 이웃 주민들과

마주치지 않기를, 제발 말 걸지 않기를 바라며 바삐 다니는 아이다.


 

나도 사실 한없이 멍~때리고 있는 시간도 있지만

현관을 나선 이후로는 머릿 속에 계속 다음 할 일을 떠올리며

숨가쁘게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이 주인공 소년의 마음도 이해가 되었다.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5층에 사는 어딘가 수상하고 무서운 과학자 아저씨가

항상 시간이 없다고 급히 돌아서는 코랑탱에게

선물이라며 박스 하나를 건넨다.

 

p.15 시간은 아주 소중한 거란다.

시간이 흐르고, 멈추고, 다시 가는 걸 느낄 줄 알아야 해!

시간을 올바르게 쓸 필요가 있지.

 

상자 안에는 아주 오래된 구식 휴대폰이 들어있었는데..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 경고를 흘려들은 코랑탱은

베프 베르캉과 함께 이 휴대폰이 주변을 모두 멈추게 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후 신기하고도 재밌어서 장난도 치고

이웃들을 골탕먹이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

 

한 번, 두 번 사용할수록 시간을 다시 되돌리는데 어려움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마구 사용하다가 급기야 휴대폰은 고장이 난다.

시간은 완전히 멈췄고, 세상이 무너지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p.93 처음에는 휴대폰 덕분에 놀고 장난치고,

자신들만을 위해 쓸 시간이 넘칠 거라고 생각했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이제는 시간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코랑탱과 베르캉, 또 사건에 같이 휘말리며 이 비밀을 우연히 알게 된

같은 반 친구 파니는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소리, 빛, 사랑의 파동까지 총동원해 상황을 해결해가기 위해 노력한다.


 

정말 누구에게나 오차없이 공평하게 주어지는 게 시간이다.

시간 중요한거야 누구나 다 알지만 정작 귀중하게 쓰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이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

어떻게 잘 관리하고 내 시간을 만들어가느냐?는 결코 쉽지 많은 않기 때문이다.

 

나도 사실 아직도 허둥지둥일때가 많지만

내 입장에서 아이를 보면 시간이 참 많은데

막상 본인은 시간이 없다고 말하곤 한다.

 

이야기를 통해 시간의 소중함, 올바른 사용법 지키기,

바른 인성과 태도, 협동의 중요성, 파동에 대한 소소한 지식,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결해 보려는 집념 등을

아이가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 가지 아쉬었던 점은 저자가 프랑스인이라

인물의 이름들이 적응이 안되고 끝까지 낯설었다는 점이랄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서 작성함.

#시간의소중함 #협동 #태도 #집념
#푸른숲어린이문학44 #푸른숲주니어
#테드맘책소개 #책리뷰 #북리뷰 #도서추천
#테드맘독서기록 #책육아 #초등맘

 

e********9 202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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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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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시간을 멈추는 휴대폰플로랑스 제니르 메츠 글오승민 그림김자연 옮김푸른숲주니어 @psoopjr자신이 살고 있는 건물에서 신문을 배달하는 코랑탱은 주민들이 계속 말을 걸어 등교 시간이 촉박하다. 겨우 5층까지 올라가서 이상한 과학자가 살고 있다는 집 앞에 배달을 하려는데 과학자 아저씨에게 잡혀 얼떨결에 아저씨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문에 걸맞게 그곳에는 온갖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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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플로랑스 제니르 메츠 글
오승민 그림
김자연 옮김
푸른숲주니어 @psoopjr

자신이 살고 있는 건물에서 신문을 배달하는 코랑탱은 주민들이 계속 말을 걸어 등교 시간이 촉박하다. 겨우 5층까지 올라가서 이상한 과학자가 살고 있다는 집 앞에 배달을 하려는데 과학자 아저씨에게 잡혀 얼떨결에 아저씨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문에 걸맞게 그곳에는 온갖 종류의 시계가 잔뜩 놓여있었다. 아저씨는 코랑탱의 얼마 안 남은 생일을 위한 선물이라며 올바르게 사용하라는 말과 함께 미스터리한 상자 하나를 건네는데.. 코랑탱이 집으로 돌아와 확인한 선물 상자에는 아주 낡은 휴대폰 하나가 들어있었고 그 휴대폰을 챙겨 학교로 향했다. 그런데 코랑탱은 휴대폰을 꺼낼 때 날아가 침대 밑으로 들어간 설명서를 못 보고 말았다.

코랑탱과 친구 베르캉은 이 휴대폰이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이 둘은 휴대폰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았다. 덩달아 깐깐한 반 일등 파니까지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은 휴대폰으로 인해 시간이 멈춰버린 세상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
.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과거로 갈 수 있다면? 미래로 갈 수 있다면?
우리는 시간에 관한 상상을 많이 해왔다.

하지만 우리가 먼저 생각해 봐야 하는 건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의 소중함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소중한 시간을 올바르게 잘 사용해야겠다 마음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는 그런 동화이다.

왠지 해리포터 시리즈의 해리, 론, 헤르미온느가 떠오르는 코랑탱, 베르캉, 파니 이 세 친구들이
시간이 멈춰버린 사람들을 위해 사건을 해결하려 노력하는 이야기는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흥미진진해 아이들이 충분히 좋아할 만한 하다.

파동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재미있어할 듯하다.

ps. 새로운 물건을 사용할 때는 설명서를 잘 읽자!


15p
시간은 아주 소중한 거란다. 시간이 흐르고, 멈추고, 다시 가는 걸 느낄 줄 알아야 해! 시간을 올바르게 쓸 필요가 있지

#시간을멈추는휴대폰 #푸른숲주니어 #플로랑스제네르메츠글 #오승민그림 #김자연옮김



y*****n 202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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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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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게하는 휴대폰이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은 초등 아이들도 다들 개인 휴대폰을 사용하는데요. 아이들이 사용하는 휴대폰이 시간을 멈추게 하는 놀라운 기능이 있다면 어떨지 상상하면서 읽으면 재미있을 이야기가 바로 <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이 아닐까 싶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나름 바쁘게 살고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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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게하는 휴대폰이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은 초등 아이들도 다들 개인 휴대폰을 사용하는데요.

아이들이 사용하는 휴대폰이 시간을 멈추게 하는 놀라운 기능이 있다면 어떨지 상상하면서 읽으면 재미있을 이야기가 바로 <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이 아닐까 싶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나름 바쁘게 살고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주인공인 코랑탱은 졸업을 앞둔 초등학생이에요.

자신이 살고 있는 5층 건물 이웃들에게 학교가기 전에 신문을 배달하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학교 가기 전에 하는 일인 만큼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는 않아서 빠르게 신문을 배달하고 학교갈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몇 몇 이웃들이 그런 코랑탱을 붙잡는답니다.

 

3층에 살고 있는 할머니는 온갖 이야기를 늘어 놓기 때문에 한번 잡히면 10분은 훌쩍 지나가고요.

전직 군인이었던 아저씨는 코랑탱이 인사를 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요.

4층에 사는 여자 아이는 코랑탱을 보면 놀자고 떼를 쓴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뒤로 하고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은 바로 5층에 사는 과학자 아저씨에요.

과학자 아저씨는 코랑탱에게 어려운 과학 관련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아무리 조용이 신문을 내려나도 어떻게 알았는지 과학자 아저씨는 문을 열고 나와 코랑탱에게 말을 건답니다.

 

 

과학자 아저씨는 코랑탱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더니 생일을 앞두고 있는 코랑탱에게 선물이라면서 작은 상자를 줘요.

집에 와서 열어 본 상자 안에는 낡은 휴대폰이 있는데요.

이런걸 누가 사용할까 싶을 정도로 오래되고 낡은 마치 고대 유물같은 폰이었어요.

 

 

코랑탱은 친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폰을 학교에 가져가요.

수업시간에 폰 이야기를 하다 바닥에 떨어뜨리고 선생님이 화를 내시는데요.

코랑탱과 친구인 베르캉이 동시에 휴대폰을 집어 드는 순간...

휴대폰의 버튼이 눌리고 세상이 멈춰버려요.

휴대폰을 만지고 있던 두 아이들을 제외한 세상 모든 것들의 시간이 멈춰버린거에요.

 

처음에는 낡은 휴대폰을 좋다고 실망했던 코랑탱은 자신이 받은 선물이 너무나 근사한 물건이라는 걸 알게 된답니다.

 


 

집에 돌아온 코랑탱은 이웃집에 물건을 가져다 주라는 엄마의 심부름을 하기 싫어요.

그래서 폰을 이용해서 시간을 멈추게 하고 이웃들에게 장난을 친답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도 멈추고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들이 멈춘 세상은 너무 근사해요.

 

 

코랑탱은 친구인 베르캉과 함께 마트에 가서 시간을 멈추게 한 후에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보드를 타고 놀아요.

시간을 멈추던 순간 폰에서 삐걱 거리는 소리가 났지만 신경쓰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보드를 타고 놀던 아이들은 하늘에 보라빛 수상한 빛이 있는 걸 보고 뭔가 잘못됐음을 느껴요.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이 있는 날 코랑탱과 베르캉은 커닝을 위해 다시 폰을 사용하는데요.

같은 반 친구인 파니가 여전히 깨어 있음을 알고 당황해요.

그리고 셋은 방과후에 공원에 가게 되는데요.

파니를 실험을 위해 공원에서 폰을 사용해 보자고 해요.

하지만 코랑탱은 폰을 사용하면서 다시 시간을 돌리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느끼고 폰 사용을 주저 한답니다.

하지만 친구인 베르캉과 싸움이 벌어지고 그 순간 다시 시간이 멈춰요.

 

굉장히 큰 소음과 함께 멈춘 세상..

어두워지는 하늘... 부서지는 나뭇잎을 보면서 코랑탱은 세상이 썩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다시 원래의 세상으로 돌리고 싶지만 폰은 작동을 하지 않고 아이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이 사라질까봐 겁을 먹게 돼요.

여기저기서 수상한 소리가 들리고 나무들이 망가지고 하늘이 주저앉고 있어요.

과연 세상에 셋만 남은 아이들은 다시 시간을 원래대로 돌릴 수 있을까요?

 

바쁜 시간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인데요.

모든 것이 멈춘 세상에서 자신만이 살아 있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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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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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어린이문학 044 _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푸른숲주니어 #푸른숲어린이문학 #어린이도서 #어린이창작책 #어린이신간 #신간 #도서 #서평 #시간을멈추는휴대폰 #시간의소중함 #논술 #초등논술             바쁜 5월이네요   이 나이에 운전면허증을 따겠다고 시험을 준비하는데 왜 때문에 이렇게 무섭고 떨리죠?   차라리 학과 시험이 제일 쉬웠어요 ㅠ..ㅠ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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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어린이문학 044 _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푸른숲주니어 #푸른숲어린이문학 #어린이도서 #어린이창작책 #어린이신간 #신간 #도서 #서평 #시간을멈추는휴대폰 #시간의소중함 #논술 #초등논술

 

 


 

 

 

 

바쁜 5월이네요

 

이 나이에 운전면허증을 따겠다고

시험을 준비하는데

왜 때문에 이렇게 무섭고 떨리죠?

 

차라리 학과 시험이 제일 쉬웠어요 ㅠ..ㅠ

 

핸들만 잡으면 어찌나 긴장이 되는지

하루 수업 받으면 며칠을 온 몸이 두들겨 맞은 것 처럼 뻐근하네요

 

와중에 미코가 열감기로 며칠 고생하면서 학교를 안 가는데 바람에

오랫만에 시녀모드 드릉드릉했더니

블로그며 카페활동을 거의 못 했네요

 

'푸른숲 어린이 문학 44권,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처음엔 우리나라 작가인 줄 알았는데 프랑스 동화작가더라구요

 

비슷한 주제의 소설들이 우리나라에도 몇 권 있어요

프랑스 작가는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갈지 궁금해서

미코랑 함께 읽어 봤어요 ^^

 

 

 

 

 

 

 

▲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목차

내 손안의 작은 핸드폰으로 시작해서

우주 전체를 아우르는 세계관 등장이네요

스케일 보소!!!!

 

 

 

 

 

 

 

 

 

'오, 시간이여! 비행을 멈추고,

순조로운 순간들이여, 흐름을 멈추어라'

_라마르틴(프랑스 시인)

 

외국 책들이 본격적인 이야기를 풀어가기 전에

시나 금언등의 문장을 차용하는 이런 모습,,,,

갑자기 스토리가 엄청 고급지고

한단계 업글되는 느낌이지 않나요???

 

 

 

 

 

 

 

 

캐릭터들의 이름이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은 프랑스 이름이라

처음엔 캐릭터가 살짝 헷갈리긴 하더라구요

 

게다가 초반부터 주인공과 관계 있는 인물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바람에

처음 스토리를 따라갈 때 조금 헤매였어요

 

코랑탱이라는 아이는 좋아하는 게임을 사기 위해서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를 해요

<동부일보>

신문 이름은 다분히 한국 스타일이네요 ^^;;;;

 

 

 

 

 

 

 

 

 

 

코랑탱이라는 주인공 아이가 나이스 가이는 아닌 것 같아요

어른들에게서 인사도 잘 안 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자라는 말을 대놓고 들으니 말예요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은 과연 어디서 난 걸까요?

코랑탱이 신문 배달을 하는 곳에 살고 있는

과학자 아저씨가 주신 선물이예요

 

 

 

 

 

 

 

 

 

 

아저씨의 집으로 초대 된 코랑탱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이라는 발명품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 것 같아요

아저씨네 집 벽에는 온갖 시계들로 가득차 있어요

 

 

 

 

 

 

 

 

 

 

과학자 아저씨는 코랑탱에게

생일선물이라고 주신다고 했지만

이 선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이 있는지 일도 알려 주시지 않아요

 

단지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라는 당부만 하시고

그 이유는 시간은 소중하니까 라고 말씀하셔요

 

 

어른 말씀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데...

동네에서 4가지 없기로 소문난 코랑탱이

그 말을 제대로 들었을 턱이 있나!!!

 

 

 

 

 

 

 

 

 

코랑탱은 아저씨가 주신 선물이

핸드폰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만

구식 휴대폰이라고 그닥 반기는 분위기는 아니네요

 

오히려 살짝 비꼬는 느낌으로

휴대폰을 생일 선물로 받고 싶은 친구에게 줄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그리고 그 핸드폰의 비밀을 발견하는

주인공 코랑탱과 친구 베르캉!!!

얼마나 놀랐을까요?

 

아이들은 드디어 과학자 아저씨가 준 핸드폰의 비밀을 알게 되어요

 

 

 

 

 

 

 

 

 

 

 

하지만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코랑탱은 아저씨의 경고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옳지 않은 일에 핸드폰을 사용하기 시작해요

 

마치 흥부 놀부에 나오는 놀부의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아요

너 그러다가 큰 코 다친다!!!!

내가 다 걱정이 되고요

 

 

 

 

 

 

 

 

 

 

그나마 양심은 있는지 아주 잠깐 미안한 마음을 갖긴 했지만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갖다 붙이며 자기 행동을 합리화해요

 

과연 코랑탱의 만행은 어디까지 계속 될 것이며

과학자 아저씨의 경고는 어떤 의미였을지...

그리고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은 과연 코랑탱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선물일지....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들 중에서도 비슷한 작품들이 있는데요

프랑스 작가는 어떤 문체와 서사로 주제에 접근해서

스토리를 풀어내는지 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을 다 읽고 난 미코에게 3분동안 스토리를 요약해 달라고 했어요

류씨도 미코 없을 때 책을 다 읽었지만

안 읽은 사람 처럼 연기하며

미코의 이야기에 질문을 더해가며

주제를 잡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어요

 

 

스토리를 이야기 하는데

역시나 캐릭터 이름을 불러주는 걸 어려워 하더라구요 ㅋ

 

 

 

 

 

 

 

 

 

주제를 정리하고 나면

오조오억년만에 독서 기록장이라는 걸 써 봅니다

 

 

 

 

 

 

 

 

 

'내가 만약에 그 휴대폰을 얻게 된다면

시간을 멈추고 현충원에 가서 놀고 싶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기회나 시간을 소중히 써야겠다' 라고 썼네요

 

이번주에 친구들이 현충원에 체험학습을 다녀왔는데

미코는 열감기 때문에 등교를 못 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나봐요

 

 

굳이 그걸 온 우주의 시간을 멈추고 할 일이냐며!!!

그냥 가서 놀고 오믄 될 것이지

 

 

푸른숲 어린이문학 044 _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프랑스 동화작가의 작품을 오랫만에 만나보았어요

<얼굴 빨개지는 아이>처럼 주로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만 보다가

프랑스 동화작가의 스토리북을 읽어보니

우리나라랑 같은 듯 하면서

뭔가 조금 다른 시각들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고장난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을

다시 작동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파동'

얼마전 미코가 삼성디지털랩에서 배웠던 그 '파동'이라

스토리가 더 잘 이해가 되었구요

 

혼자의 힘보다는 함께 하는 힘의 위대함을 새삼 알게 되었네요

b****n 202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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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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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어린이 문학 44번째 이야기..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시간을 멈출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궁금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이웃들에게 신문을 배달하는 주인공 코랑탱.. 5층에 천재인지 괴짜인지 헷갈리는 과학자가 살고 있었어요.. 생일이 며칠 남지 않은 어느날.. 그 과학자에게 엄청난 선물을 받았지요.. 그냥 아주 오래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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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어린이 문학 44번째 이야기..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시간을 멈출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궁금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이웃들에게 신문을 배달하는 주인공 코랑탱..

5층에 천재인지 괴짜인지 헷갈리는 과학자가 살고 있었어요..

생일이 며칠 남지 않은 어느날..

그 과학자에게 엄청난 선물을 받았지요..

그냥 아주 오래 된 휴대폰이였어요..

그런데.. 이 휴대폰은 시간을 멈추게 해버리는 기계였죠..

갑자기 생긴 자유에 신이난 코랑탱..

휴대폰에 붙어있던 경고문은 읽지 않고.. 휴대폰을 고장내버리죠..

그 대가는.. 바로.. 시간이 다시 흐르지 않는거에요..

모든 사람들의 시간이 영원히 멈춰버린 상황..

코랑탱은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갈지..

어느날 우연히 받게 된 휴대폰..

버튼을 누르니 시간이 멈춘다?..

너무나 독특하고 기발한 이야기였던거 같아요..

우리는 모두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며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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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 푸른숲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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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를 확 끄는 제목이지요. 성격 급한 저는 느린 기질의 아이를 키우며 시간에 쫓길때가 참 많아요.그래서 그런지 주인공 코랑탱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할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내가 관심없는 일로 누군가가 나를 붙잡고 내 시간을 쓸 때 그렇게 짜증이 날 수가 없는데요. 요기까지는 정말 코랑탱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는데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을 가진 뒤의 코랑탱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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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를 확 끄는 제목이지요. 성격 급한 저는 느린 기질의 아이를 키우며 시간에 쫓길때가 참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 코랑탱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할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내가 관심없는 일로 누군가가 나를 붙잡고 내 시간을 쓸 때 그렇게 짜증이 날 수가 없는데요. 요기까지는 정말 코랑탱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는데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을 가진 뒤의 코랑탱의 행동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ㅎㅎ
그건 아마도 제가 어른이기 때문일까요? 장난과 복수로 귀한 기회를 쓰기 보다는 좀 더 건설적인 일들로 그 시간을 썼을 것 같아요.




코랑탱은 누구보다 바쁜 아침 시간을 보냅니다. 등교전에 아르바이트로 신문을 배달하거든요. 그 돈을 모아 여름방학에 게임기를 사려고 합니다. 신문을 배달하고 나서는 학교에 가기전에 절친 베르캉의 아이 고양이를 보려고 계획 중인데 자꾸 아파트 사람들이 코랑탱을 붙잡으며 그에게 말을 겁니다. 물론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인것도 아니고 나쁜 의도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들은 그저 이웃인 코랑탱에게 인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고 관심을 표현하고 싶었던거죠. 하지만 코랑탱은 그들을 귀찮게 생각합니다...


특히 5층에 사는 괴짜 과학자를 무섭기도 해서 더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코랑탱. 그런데 과학자에게 붙잡혀서 그 사람 집에 들어가고 생일 선물까지 받게 됩니다.
무엇인지 모르고 받은 생일 선물의 정체는 구식 휴대폰이었고 우연찮게 학교에서 휴대폰의 숨겨진 기능,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알게 됩니다.



혼자서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ㅎㅎ 어쩌다보니 그 휴대폰의 기능을 친구들과 공유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가벼운 장난으로 시작했던 아이들만의 유희는 점점 강도가 쌔집니다.




과연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은 좋기만 한 물건일까요?
무슨 일이 아이들에게 벌어지는지, 그 일을 어떻게 헤쳐나가는 지는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딸아이에게 너는 만약 시간을 멈추는 휴대폰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었더니 자신은 그런 휴대폰을 가지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만약 자기를 제외하고 모든 시간이 멈춘다면 내가 엄마를 안아도 엄마는 나를 못 안아주지 않냐며 싫답니다 ㅎㅎㅎ 또 그런 물건을 갖고 있다면 누군가가 그 물건을 훔쳐갈까봐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서 싫다네요.

만약 제게 그런 휴대폰이 생긴다면 코랑탱과 아이들처럼 장난을 치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들을 하는데 쓸 것 같습니다.. 사실 엄마들 생각은 다 비슷할 것 같아요. 하루에 몸이 몇개라도 모자라겠다 싶은 순간들 많으시죠? 그럴때마다 시간을 멈추고 할일을 하나씩 해결하거나 혹은 나만의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1 202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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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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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이네입니다. 아이들 책을 읽다 보면 엄마인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다시 생각해 지는 것 같아요. 초등 도서라고 초등만 읽고 느끼고 배우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책 속에서 잊고 지냈던 순수함과 바른 도덕성을 배우게 됩니다.   이번 주에 읽게 된 책은 '시간을 멈추게 하는 휴대폰'이라는 책이에요. 푸른 숲주니어에서 출판한 책으로 프랑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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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이네입니다.

아이들 책을 읽다 보면 엄마인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다시 생각해 지는 것 같아요.

초등 도서라고 초등만 읽고 느끼고 배우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책 속에서 잊고 지냈던 순수함과

바른 도덕성을 배우게 됩니다.

 

이번 주에 읽게 된 책은 '시간을 멈추게 하는 휴대폰'이라는 책이에요.

푸른 숲주니어에서 출판한 책으로 프랑스 작가 스트라스부르가 지은 책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친구들과의 이야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이야기들로 책이 상당히 재미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의 일상을 점검하게 하는 책입니다.

 

책 내용

출처 입력

코랑탱이라는 열두 살의 주인공이에요.

아침 신문배달을 하며 바쁘게 살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사할 시간조차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신물 배달을 하는 중 미치광이 과학자에게 선물을 받습니다.

얼마 후 코랑탱 생일이거든요.

상자 안에는 아주 구식 핸드폰이 있었어요.

코랑탱은 맘에 들지 않았지만 선물을 받았고

그 상자를 집에 두고 핸드폰만 들고나오게 됩니다.

그 안에는 설명서가 들어 있었는데....

 

우연히 핸드폰의 버튼을 누르게 되면서

이상한 일이 발생합니다.

이건 구형 핸드폰이 아니라 시간을 멈추게 하는

신기한 휴대폰이었어요.

 

처음 핸드폰 버튼을 누를 때 친구인 베르캉과 동시에 눌러 코랑탱과 베르캉만이 아는 비밀이 생기게 되었어요.

 

둘은 나쁜 일도 함께 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쁜일을 하게되면 시간을 멈추는 핸드폰이 서서히 고장 나게 되는데요.

 

중간 생략~~

 

그러더니 갑자기 휴대폰이 고장이나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정지되게 됩니다.

 

휴대폰 상자 안에 설명서가 그제야 생각이 나게 되는데요.

무엇 때문인지 설명서에 답이 있네요.

과연 아이들은 다시 세상을 돌릴 수 있을까요?

책이 상당히 재미있어요.

결론은 남겨둡니다 ㅎㅎ

 

 

배운 점)

한 번쯤 시간이 멈추었으면 생각할 때가 있는데요.

진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저도 나쁜 생각이 들것 같아요.

욕심은 아이 어른 상관없는 것 같아요.

욕심으로 다른 사람의 것들을 빼앗게 돼요.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되면 남의 물건을 탐하는 것보다 시간 활용을 잘해 나를 발전시키는 일이 더

현명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하나 배운 것은 물건 안에 있는 설명서 꼭 읽어야 한다는 것

저도 주인공 코랑탱처럼 물건을 구매후 작동부터 하는데 이제는 설명서부터 꼭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답니다 ㅎㅎ

s*******5 202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