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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님이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어 주셨네요. 자신을 사랑하고, 그 배짱으로 당당히 살아가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유명한 인물들,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어떻게 성공했는지 이야기를 해 주시니 그대로 따라하고픈 마음도 생기네요. 형편없는 연설을 하겠다고 마음 먹고 강단에 오른 '올비'가 오히려 말이 더 잘 나왔다는 이야기나 루스벨트 대통령이 떨려 죽을 뻔 했다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웃음도 났어요. 미련을 버려서 오히려 자신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사람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내가 모르는 거면 학생들도 몰라도 된다고 말한 국문학자 양주동 선생님의 유쾌한 배짱에도 박수가 쳐집니다. 하나하나 에피소드를 읽어나갈 때마다 어느 정도의 배짱을 가지고 살아야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이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하여 자신만의 글로 써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예를 들어 '거절을 못 해서 속상했던 기억 3가지를 생각하기', '내 생각만이 옳다고 고집을 부린 적 생각하기' 등 자신의 경험과 비추어 이야기를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내가 그 때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었겠다는 생각, 혹은 앞으로 이런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다른 방법으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러 롤모델의 경험을 자신의 삶에 그대로 투영시켜볼 수 있어서 좋아요. 위인들의 삶 속 배짱을 통해 여러 마음가짐을 배우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이 책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어린이를위한배짱으로삽시다!, #이시형, #강민경, #풀잎, #진정한배짱을즐기는방법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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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온순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학교생활이나 친구와의 관계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말을 상대에게 있는 그대로 내보인다는 것은 왠만한 아이들은 상상도 해보지 못한 일입니다. 이말을 하면 친구는 뭐라할까? 수업시간에는 자신있게 본인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대도 아닌가 틀리면 어쩌지부터 생각하고 자신감 있는 답도 아닌 것처럼 걱정부터 하니 제대로된 나를 표현하고 알리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배짱으로 삽시다’ 는 축구선수 손흥민,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박지성, 박세리, 김연경 선수 정말 많은 우리에게 친숙하고 멋진 스포츠 스타들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위인, 세계적 위인들의 짤막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먼저 들려주고 어린이들 눈 높이에 맞춘 대화식 친숙한 이야기로 쓰여져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기에 아이들은 친구들과의 관계가 무척 중요합니다. 무리에서 떨어질라치면 왠지 불안함과 따돌림의 대상이 되었나 라는 걱정이 앞서지요. 잘못된 행동도 없었지만, 친구들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뿐더러 기분도 우울합니다. 예전 어르신들이 한말처럼 친구들은 싸워야 더 친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그때 뿐임을 시간이 지나고 난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밝아지는 모습을 보이기를 여러차례 반복을 합니다. 더하여 이기적인 사람들은 자기만을 생각하지만, 남을 배려하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무리에서 소외되지 않으려면 무조건적인 배려는 배려가 아닙니다. 배짱과 소신을 가지고 안좋은 일이다. 그건 옳지 않다는 자기주장도 어느 정도는 표현을 하여야만 친구들간의 좋은 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는 소심하여 자신의 마음이 다쳐 상처투성이인 것을 알면서도 혼자된다는 두려움에 자신을 항상 뒤로 두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친구의 마음이 다칠까봐 아무말도 하지 않는 것은 정말 오히려 친구를 안좋게 하는 일이라는 것이며, 또 그것을 지켜보는 내 마음도 아프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말이죠 책속에 나와 있는 오성과 한음처럼 서로에게 할 말은 하는 진짜 우정이 있어야 합니다. 경험으로 알고 뉘우치기에는 아직 어리지만 책은 경험을 통해 느끼고 반성할 수 있는 미리 보는 지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실존했었던 그리고 우리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하나 하나의 사례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과 용기를 준다고 생각하니 임용을 준비하는 선생님과 아이들 학부모님, 그리고 우리친구들과 이 책을 같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읽고 접어두기 보다는 여러번 접한다면 선생님은 학급 아이들에게 사례를 통한 재미있고 짧은 지혜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소재가 될 수 있고, 학부모님들은 집에서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친구들도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서로 배려하고 서로간의 찐 우정을 살필 수 있는 배짱책이 가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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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동안 사랑받아온 돌직구 배짱 철학" 이시형 박사님이 전달하는 어린이를 배짱으로 삽시다!!
우리 아이들이 조금더 당당하게 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은 부모라면 다 갖고 있는 마음일텐데요. 저 역시도 매사에 소심하고 부끄러움 많은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제아무리 이야기한들 어디 천성이 쉽게 바뀌겠습니까만은 엄마 잔소리보다는 이렇게 책으로나마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그저 감사할따름이에요.
정말 매일 아들에게 해주고팠던 말들이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실존인물들의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별히 <생각해 보기> 코너를 통해 잠시나마 내 생각을 떠올려 보며 적어볼 수도 있고요.
저희 아들도 축구 참 좋아하는데요. 첫 등장인물이 손흥민 선수인데요. 한장 분량의 내용으로 임팩트있게 전달되는 내용이 아이들로 하여금 더 인상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이어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개그우면 박나래, 박지성 선수, 김연경 선수, 김연아 선수 등 우리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현대 인물들이다 보니 더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읽게 되더라고요.
흥미로운 소재로 당당한 배짱 거꾸로 생각하기의 물꼬를 트고 이어 에디슨, 아인슈타인과 같은 인물들의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행동이 먼저, 체면은 빛 좋은 개살구, 소신 있는 위인들, 미안도 이제 그만 No랑 친해지기, 열등감-남과 달라지기, 조급증을 이긴 배짱과 꾀가 넘치는 위인들의 챕터내용까지 읽다 보면 어른이 제가 느끼기에도 왜 이렇게 대처하고 살지 못했을까 하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이런 책이 있어 우리 아이들의 삶이 조금 더 당당해질 수 있을 것 같아 참 감사했어요.
얼마 전, 사실 학교체험학습으로 놀이공원에 다녀와 아이가 불쾌한 일이 있었는데, 본인은 음료수 하나 못사먹고 친구들만 사주고 온 사건이 있었거든요. 거절하지 못하는 것도 집안내력인지..... 암튼 기분좋게 사달라고 했던 게 아니어서 더 속상해 하고 와서 저 역시도 맘이 좋았는데, 이런 책을 미리 만났더라면 우리 아이의 대처방법도 달랐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무례하지 않은 당당한 배짱을 가진 아이로 살아가 주기를 바라며 데려온 책인데 요즘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보입니다. 강추!!합니다. 부모님도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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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손흥민 선수가 70미터를 넘게 드리블해서 골을 넣은 것도 두둑한 배짱이 만든 결과야. 이 장면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시켰어. 4년 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 전에서도 수십 미터를 드리블해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지. (-13-)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
미구의 유명한 소설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야. 평생 유머가 넘쳤던 버나드쇼는 자신의 묘비명에도 재치 있는 글을 남겼는데, 사실은 "생각한 것을 당장 실천하라." 라는 가르침이 담겨 잇는 말이었디. (-77-)
하기 싫은 일, 옳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어.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할 땐 괴로운 일이 되는 거야. 안 하자니 혼날 까 봐 두렵지만 막상 하려니 싫은 마음이 들거야. 자신의 소신을 믿어야 해. 하기 싫고 ,옳지 않은 일은 분명히 자기 뜻을 밝히는 거야."하기 싫어." 윗사람의 부당한 일에 무조건 따르는 것은 옳지 않아. 자신의 소신을 믿는 배짱을 가져 보자. (-149-)
병자호란 때 힘도 없는데 청나라에 맞섰다고 수십 만 명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갔지. 가뜩이나 가난하던 우리나라는 더 가난해졌어.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스스로 '약자'이길 선택했다고 볼 수 있어.
가짜 자존심이 만든 체면으로 힘도 없는데 '강자'라고 떠들어서 불필요한 불행을 초래하기보다는 '약함'을 선택했던 조상들의 지혜를 이해해야 해. 그렇게 살아남았기에 이제는 세계 최고의 IT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거지.'약함'을 선택할 자유. 이게 진정한 배짱이야. (-212-)
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는 '배짱으로 삽시다" 를 통해서, 논픽션 최초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책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을 출간하게 된다. 이 책에는 용기와 도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국과 서양에서,배빵 두둑함으로서,위기를 기회로 극복한 여러가지 일화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 중 손흥민, 박지성 선수의 일화는 눈에 들어올 수 있다. 두 사람은 한국선수로서, 남다른 신념과 소신, 배짱과 당당함을 가지고 있었다. 실력과 역량으로 나를 어필할 수 있었으며, 새로운 도전과 용기로 원하는 것을 만들었다.이들 외에도 메시, 호날두 같은 선수들은 베짱과 당당함으로서,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다.
빼짱은 똥배짱과 다르게 보아야 한다.우리는 이 두 가지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 실력을 갖춘 당당함,신념과 소신을 가지고 있는 당담함이 배짱있는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나폴레옹, 멕아더,강동 6주 서휘,이들은 위인전에 소개되고 있는 배짱 있는 존재감을 가지고 있으며,새로운 힘을 과시하고 있었다. 업적 뿐만 아니라 겸손함, 때에 따라서, 남다른 결단력을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을 배짱 두둑한 사람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새롭게 거듭나고,새로운 인생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어린이들에게 배짱을 가지고 살아가며, 위축되지 않는 삶, 실패를 절대 두려워 하지 않는 뇽기와 도전으로 완성되는 인간을 거듭난다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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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 두둑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용감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용감하고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려움이나 힘든 일 앞에서 이런 배짱을 가진 사람들이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당당한 배짱을 가진 사람들 중엔 운동선수나 유명인, 과학자, 정치가, 위인 등이다.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에서는 배짱이나 소신, 당당함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당당한 배짱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를 이기거나 공포를 이겨내는 사람들이다. 배짱 연기가 뛰어났던 메이저리그 전설 샌디 쿠팩스의 이야기가 있다.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투수였던 샌디 쿠팩스는 어깨 부상으로 은퇴했고,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이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물었다. 그러자 쿠팩스는 자신을 대담함이나 배짱이 없는 겁쟁이로 생각했다. 상대 타자의 기를 꺾기 위해 일부러 더 자신 있는 척했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여유 앞에서 기가 죽으면 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배짱 있다고 생각하면 배짱이 생긴다.
영국의 수상이었던 처칠은 한 번에 한 가지씩 일을 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은 힘들다. 처칠은 당시 제2차 세계대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데도 뭔가 눈에 보이는 뚜렷한 일을 하고 있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처칠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하나씩 하려고 했다. 세계적인 건축가로 이름을 남긴 김수근은 우리나라 대표 건축가이다. 부여박물관을 설계했을 때 일본 신사 같다는 비판이 쏟아졌지만 자신의 소신을 지켜 설계한 건축물이 되었다. 소신은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는다. 자기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소신이 곧 배짱인 것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배짱 이야기를 읽고도 용기와 배짱이 생기지 않는다면 '생각해 보기'를 해 본다. 소개하는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생각해 보기 공간이 있다. 이 생각해 보기에서는 배짱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할 수 있는 활동지가 있다. 이 활동지에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봄으로 조금씩 배짱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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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다 떼었지만, 아직 줄글책을 혼자 읽기는 어려웠던 초등 1학년 우리 아이가 이 책은 너무 재밌다며
80개 이야기로 구성된 이시형 박사님이 전달하는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를
매일 한, 두 장 아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스스로 줄글책 읽기 독립이 가능했던 이유는 아마도 이 책 속 주인공들이 축구선수 손흥민, 피겨 여왕 김연아, 축구선수 박지성, 발명왕 에디슨 등 아이가 알고있는 매우 매력적인 인물들의 이야기였기 때문이죠.
사실 저는 이시형 박사님의 < 배짱으로 삽시다 >를 매우 감명깊게 읽었었기에 후속편인 <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가 출간 되자마자 박수를 치며 우리 아이의 잠자리독서로 선택하였는데요. 생각보다 더 아이가 좋아하고 스스로 줄글책을 읽으려하니 1석 3조의 효과로 마음이 뿌듯해지더라구요.^^
한 시대에 살고있는 유명인물 부터 이순신 장군과 같은 역사적인 위인들까지 아이가 알고있고 매우 좋아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물론, 소신과 배짱을 키울 수 있는 조언들을 한 두 장의 짧은 80가지 이야기로 구성하여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에 딱 맞는 재미와 교훈이 모두 담긴 책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는
각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 생각해 보기 > 를 넣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그것을 적어볼 수 있게 하는데 덕분에 생각의 힘이 더 커지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정말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이시형 박사님이 전달하는 <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
초등학생 필독서로 추천해요!!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이시형 #어린이를위한배짱으로삽시다! #도서출판풀잎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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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이 책은 이시형 박사님이 전달하는 '배짱으로 삽시다' 이야기 입니다. 배짱없이 인생을 살고 있는 저한테도 꼭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알고있는 유명한 사람들, 혹은 우리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풀어낸 이야기였어요. 어릴적부터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안내해주고 있는 책! 옆에서 누가 뭐라 하든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내는 일! 가장 중요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죠. 이야기를 들려주고 난후에는 생각 해볼수 있는 질문을 통해서 아이 스스로에게 적용해 볼 수 있게 도와주더라구요. 특별했던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선수, 개그맨, 유명한 위인들이 겪었던 이야기로 말해주다보니 더 친숙하게 와닿는것 같았어요. 사실 마음을 잘 지켜내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는 엄마이기에 우리 아이 만큼은 단단하게, 마음을 지키져 살아갈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이 책은 우리 아이들 모두가 읽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아무리 운동을 잘해도 마음을 지켜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아이들을 위한 마음공부! 꼭 필요하다고 모두에게 말하고 싶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더더욱 이 마음이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배짱으로 삽시다' 어른들을 위한 책도 있다던데.. 이 책이 읽고 싶어졌답니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에게 필요한 배짱! 잘 챙겨보려 마음 먹었어요.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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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교수는 예전에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나치 유태인수용소에서 끝까지 살아남았던 빅터 프랭클린의 삶의 힘을 토대로 인생을 어떻게하면 살아갈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담을 모아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배짱으로 삽시다는 책을 접했을 때는 인생은 자신이 믿고 나가는 대로 밀고나가는 힘이 있어야지! 와 같이 자신이 믿고 있는 신념을 굽히지 않고 밀고 나가도록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할까 말까를 고민할 때가 꽤 많습니다. 그리고 했을 때의 위험감수비용이 무서워 차마 하지 못하고 돌아와야할 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느낀 것은 아... 그때 그냥 할걸... 이라는 후회였습니다. 저와는 다르게 그 길에서 과감히 진행했던 친구들은 지금은 저와 다른 삶은 살아가는 경우도 꽤 많았습니다. 그것이 포기한 사람과 포기하지 않고 그대로 나아갔던 사람의 차이었습니다.
그 때 읽었던 배짱으로 살아갑시다를 아이들이 읽기 쉽게 어려운 단어는 풀어서 쓰고 풀어서 쓴 다음에는 할아버지가 이야기해주는 것 처럼 구어체를 활용하여 친근함을 활용해 아이들이 읽어나가기 쉽도록 글을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선택할까 말까를 고민했던 시기는 지금보다는 적어도 젊을때 혹은 어릴때 고민했던 내용입니다. 적어도 이 이야기를 보는 아이들이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저와는 다른 삶을 살아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적어도 우리 아이만큼은 나와는 다른 삶을 살아가게 하겠다는 마음을 대부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남겼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아가면서 내일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상이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아이가 자신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데 아이의 삶이 달라지기를 바란다는 것은 요행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게끔하고 아이가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당장 도전하도록 도와준다면 분명 아이는 진취적인 사람으로 점점 변화해나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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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교양서 초등도서 자기계발 > 풀잎 /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당당한 배짱은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사랑이다"
공감하시나요? 자라면서 내가 그렇게 교육받은 적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었던 부분.. 바로 당당함인데요. 우리는 어떤 상황에 당당하면 버릇없다, 싸가지없다, 재수없다 이런식으로 상대방을 깍아내리기 급급해요 그래서 자신이 잘 하는 부분도 잘한다고 당당히 얘기하지 못하고 칭찬을 받아도 감사하다는 말대신 "아유~~ 저를 너무 좋게 봐주시네요~ 저 그렇게 잘하지 못해요~ 실수 투성이인걸요~~" 라고 이야기하죠
오늘 소개해드릴 이시형 박사님의 도서는 성인들을 위한 도서 "배짱으로 삽시다"의 어린이버전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예요
제목부터 뭔가 당당함이 느껴지고 기운을 한가득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겨서 초6 딸아이의 도서로 추천해줬답니다.
역사적으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이야기도 있지만...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연예인들도 나오니까 흥미롭게 읽으면서 몰입하더라구요
단순하게 그들의 성장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읽은 후에는 "생각해보기"코너를 통해서 내 상황에 맞는 글을 몇줄이라도 직접 적으면서 독후활동도 하며 정리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총 80개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나열 두둑한 배짱을 위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어느것인지.. 본인이 닮고 싶은 위인이 누구인지~~ 목차를 보고 해당 페이지부터 읽기에도 좋고 맨 앞장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취향껏 읽기 좋은 도서예요~~
초6 딸아이가 좋아하는 개그우먼 바로 박나래인데요 나혼자산다를 보면 정말이지 그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여장부가 따로 없을 정도.. 똥꼬발랄한 초6 딸아이이기도 하지만 교실에서 모둠별 발표를 할땐 한없이 소심해지는 아이인지라.. 이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소심증 자체가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이야기에 진짜 맞는 것 같다고.. 그런데 남을 의식하지 않는게 쉽지 않다고 ㅠㅠ
소심증으로 인해서 나서지 못해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경험을 생각해보기를 통해 직접 적어봄으로서 그것으로 인해 발생했던 나의 손해에 대해서 기록해봤는데요 얼마전 캠핑준비물 모둠별로 상의하는데 의견을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해서 짐이 아주 그냥 한가득이였다고.. 소심하게 자기의견을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면 그걸로 인해서 이중으로 고통받는건 자기자신인걸 알기에 필요에 의해서라면 평소에 자신있게 의견을 내는 것도 연습을 해야겠다고 이야기했어요 당당하게 자기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이 안좋게 보일지라도 말이예요.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실천하는 것에 대한 조언인데요 새해에 세웠던 계획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 아직 실천하지 못한 3가지를 적어봤는데 뭐하나 실천한게 없더라구요 학생신분이니까 독서나 시험도 중요하지만 이 시기에만 느끼는 감정.. 좋아하는 최애와 관련된 것들도 2023년이 다 가기전에 꼭 이뤄보기 좋아하고 자신있어 하는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다보면 시작이 반이란 말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로 실행 올해가 가기전에는 결단력 있게 움직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게 공부든... 아이가 좋아하는 무엇이든간에..
80개의 이야기를 읽고 내 생각을 적으면서 다른 누구의 시선도 신경쓰지 않고 세상아 덤벼라~! 마인드로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활동하기 아이들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위한 자기계발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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