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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을 길게 다녀와서 궁금했던 점이 환율과 택스 리펀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저희 가족 북클럽에서는 열두살 경제 놀이터라는 책을 읽기로 했어요. 우선 하은이 언니가 자주 등장해서 재미있는 예시를 많이 들어줘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고, 재밌었습니다.
궁금했던 세금과 환율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고 그 외에 GDP 같은 처음 듣는 단어들도 많았어요. 읽다가 궁금한 것은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면서 읽었어요. 아직은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지만 앞으로 계속 읽다보며 나아지겠죠? 저처럼 경제가 궁금한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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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인 아이는 요즘들어 부쩍 경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부는 크게 하려고 하지는 않지만, 목표가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자신만의 사업을 해 보겠다! 대학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등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아들이 경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두살 경제놀이터> 책을 준비하였습니다.
경제학 이론이나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서인지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배우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아이도 어려워하면서도 며칠에 걸쳐 이 책을 다 읽었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을 지는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경제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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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렷을때부터 알려줘야하는 것 중 하나가 경제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기때문에 생각을 해보면 용돈을 시작으로 자신의 스스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과 사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시켜줬던 것 같아요. 이러한 아이들의 경제개념과 재미있는 방식을 알아볼 수 있는 도서를 살펴보려하는데요.
먼저 도서의 표지를 살펴보게되면 아빠와 딸아이가 부루마블게임을 하는 장면이 표지로 담겨있어요. 부루마블하면 금전적인 부분과 건물을 사고팔고하는 기억이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도움이되는 보드게임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 배경을 시작으로 돈의 원리나는 것을 배워볼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아요. 도서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살짝 볼수 있는 공간도 나오는데요. 책속의 내용 중 '경제는 수많은 거래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경제를 재미있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배워볼 수있는 도서가 될 것 같아요. 어떠한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는지 차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한권의 도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많은 경제개념과 단어 상식등을 알려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도서를 읽으면서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있는 부분도 있고, 처음에는 단어들이 어렵게 느껴져서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도 했었는데요. 전혀 아이가 어려움없이 익히면서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뜻풀이도 중간중간 기재되어있고, 실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가지고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용어들이 담겨있기때문에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경제개념을 알아갈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저축이 중요하고, 돈을 모으는것 그리고 요즘에는 해외여행도 많이 가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돈을 환전해서 가는 것 등을 쉽게 접하고 알수 있는데요. 아이가 도서를 통해서 내용을 이해하고 어떠한부분이 필요한지, 그리고 이부분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도 알 수 있고 돈에 대한 개념과 함께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경제관념들을 꿰뚫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경제라는 것은 어려운것이 아니고 쉽고 재미있는 하나의 개념 이라는 것을 익히고, 무엇보다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고 알아가기 쉽도록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더욱 알차게 익힐수 있었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페이지2북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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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춘과 주식 배당금 이야기를 했는데 눈치 빠른 심이는 귀를 쫑긋. 주식이 뭐야? 배당금이 뭐야? 왜 회사에 투자를 해? 회사는 뭘로 돈을 벌어? (왜 내돈인데 마음대로 투자했어?-_-) 등등 끝없이 이어지는 질문.
-택스리펀 서류를 받기 위해 줄을 서는 동안에는 택스가 뭔지, 왜 다시 돌려받는지, 얼마를 돌려받는지 등등 으악 머리가 터질 것 같아. 이런 파편적인 설명으로는 끝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초등학생 아이에게 제대로 된 경제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함께 읽기로 했다.
총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돈의 원리부터 물가, 환율, 금리, 중앙은행과 정부를 지나 회사, 독점, 담합, 무역, 국내 총생산, 기회비용까지 광범위하게 다룬다. 이 책 2권만 읽으면 경제에 대한 기본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을 듯. Thank God!!!을 외치게 한 열두 살 경제 놀이터 열두 살 경제 놀이터 저자는 현재 이효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계시는 이효석 작가다. 쉽고 친절하게 경제를 알려주는 애널리스트! 공저는 이효석님의 딸인 하은이!
챕터별 대략적인 구성을 살펴봅시다. 처음에 재미있는 사례로 시작해서 아이들에게 더 편하게 다가가는 구성이다. 세금 파트에서는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보고 열받은 하윤이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아니 어떻게 어린이한테 세금을 걷을 수가 있어요?
하은이의 깨달음과 생각으로 마무리되는 마무리도 좋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심이가 난감한 질문할 때마다 찾아볼 이 책. 열두 살 경제 놀이터! 아이와 함께하는 경제 독학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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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교육의 중요성!? 그 부분의 필요성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왔던 길과 아이들이 살아갈 길은 달라질 수 밖에 없기에 초등경제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데요. 경제를 어떻게 바르고 쉽게 배울 수 있는지가 관건이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 아이 경제 교육을 위한 도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삼프로TV」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400만 회를 기록한 주인공인 금융전문가 아빠가 초등학생 딸에게 알려주는 경제 이야기 <열두 살 경제 놀이터>입니다. 2권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페이지를 열고 처음 만나는 것은 경제의 흐름과 용어인데요. 아이에게 처음부터 막힐수 있는 이 부분을 친절한 아빠와 아이의 대화로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아이는 우리 부모도 이렇게 친절했으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답니다. 아이일때부터 경제적인 관점에서 좋은 선택을 하는 연습과 훈련을 시작해야 하는데요. 그것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경제 전문가는 아니니까요. 그래서 이 도서는 경알못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도서입니다. ㅋㅋ 열두 살의 눈높이로 딸에게 직접 설명하고 쉽게 알려주기 위해 저자는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죠. 돈, 화폐, 가치, 가격등 가벼운 소재부터 할부, 신용, 통화량, 호황과 불황 등등 경제의 개념을 키워가게 됩니다. 경제는 수많은 거래들이 모여서 이루어집니다. 그 거래 때마다 '선택'을 하게 되구요. 어떠한 형식으로든지 선택은 완료되어야 하기에 경제 교육은 좀 더 나은 선택을 위한 신의 한수가 되죠. <열두 살 경제 놀이터>는 초등경제공부를 위해 더 쉬운 단어로, 경제의 본질만 담아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합니다. 혹시 무슨 뜻인지 알겠어? 돈의 원리에서 경제의 원리로 넘어가 아이는 용돈을 받아 돈을 써야 할 지 아니면 저축을 해야할지 경제 흐름속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2번째 이야기는 경제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회사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지,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경제활동들을 알게 됩니다. 할부, 신용, 물가처럼 일상생활에 필요한 개념부터 금리, 환율,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까지 초등 경제 머리를 제대로 키워줍니다. 경제는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숨 쉬는 모든 곳에 내재되어 있기에 다가갈 필요성을 느끼게 되죠. 우선 경제와 친해지기! 한 권으로 끝내는 빠르고 바른 경제관념 키우기 <열두 살 경제 놀이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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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한 개부터 시작하는 열두살 경제놀이터 1. 돈의 원리 지은이 이효석 이하윤 페이지2북스
우리 어릴적엔 돈좋아하면 어린데 벌써부터 돈밝힌다며 면박을 받은시절이 있었어요 다들 기억하시나요? 그래서 왠지 아직은 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안될꺼같고 잘 몰라도 괜찮을꺼란 생각을 했는데 막상 20대가 되면서 느낀건 제대로 경제공부를 좀 했더라면이란 생각을 많이했어요 특히 신용카드가 등장하며 많은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사용했던 카드대란이 터치고 신용불량자가 속출한 시기에는 제대로 돈을 알고 썼다면 올바른 경제관념이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기도 했는데요 큰애를 키우면서 열두살에 부자가된 키라란 책이 붐을 이뤘어요 그러면서 저두 아이때부터 경제관념 돈에 관해 함께 배워나가는게 필요하겠구나 생각이 들었구요 둘째가 이제 초등고학년이 되면서 용돈의 크기도 커지고 친구들과 자신의 용돈으로 간식도 사먹고 이것저것 구입하며 소비의 맛을 알아가다보니 아이의 눈높에 맞춘 경제책이 없을까 생각해보던 시점 이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총 두권으로 이뤄져 있구요 230만 경제 1위 삼프로TV 강력추천 대한민국 경제교육 대상 수상 옥효진 선생님 강력추천 추천문구도 물론 눈에 띄지만 이왕이면 아이들 책이니 쉽고 간결했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경제용어들을 접해보면 아시겠지만 어른이 봐도 어려워요 우리땐 학창시절 경제용어만 나와도 ㅎㅎ 도리질 하던 친구얼굴도 떠오르구요 ^^ 1권은 돈의 원리 2권은 경제의 원리에 대해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우선 돈의 원리를 다루고있는 기본 중 기본이 될 열두살 경제놀이터를 만나봤어요 이책은 저자의 경험이 녹녹히 녹아있어 더 와닿았어요 쉽게 접근하는 방식 딸과 대화형식으로 궁금했던 부분들을 정말 쉽게 설명하며 예를 들어 경제용어 지식들을 확장해나가는 방식이 넘 재미있었는데요 경제놀이터라고 제목을 붙힌게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 놀이처럼 경제를 배워나갈 수 있는 부루마블게임처럼^^ 경제관련일을 하는 아빠 그모습을 지켜보는 딸 하윤이와 대화과정에서 경제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게 되는데요
경제란 정의를 설명하는 부분부터 쿠키를 예로 들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사는 문구점의 모든것 이걸 또 찰떡같이 하윤이가 이래요 "아빠 ,그럼 경제는 쿠키를 만들고, 친구들과 나눠먹고, 먹어서 똥으로 나오는 과정을 배우는 거네요 ." 이런 대화과정들이 머릿속에 속속 들어오죠 어려운 용어를 더 쉽게 간결하면서 경제의 본질을 담아 대화하는 과정 그래서 정말 친절해요 경제를 어렵게 여기는 분들에게도 진짜 추천하고 싶더라구요 ^^ 전문용어니깐 어려운 말로 설명해야 좀 있어보이는 시대는 지난 느낌이 이 책을 보면서 또 느껴지더라구요 역시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
돈이 필요했던 부분 소금이 돈의 역할을 했던 시절 재화와 서비스 모든 거래이 시작이 된 돈 돈에도 가격이 있다란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싸다고 무조건 좋은건간요? 애덤스미스의 보이지않는손을 이렇게 쉽게 설명한다구요 ^^ 최근 딸아이가 할부가 뭐냐고 물은적이 있어요 용돈 이야기를 하다가 딸아이 스마트폰을 구입하며 아빠가 아직할부금이 남아있다고 이야기하면서요 큰 금액을 직접 다 내고 사는건 일시불 이걸 나눠서 부담하는건 할부인데 수수료를 내는 경우가 있고 이건 무이자로 내고 있다고 이야기한적이 있어요 이렇게 관심이 생기고 궁금해질때 적기였던거같아요 자연스레 경제개념을 이해하고 배워나갈 수있으니깐요 돈을 어려번 나누어 내는 할부 할부 제도는 약 100년전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최초의 할부 판매 대상이 된 상품은 바로바로 재봉틀이라네요 ^^재미있죠 아빠한때 돈을 빌려달라던 하윤이의 이야기에서 믿음 그리고 신용으로 연결지어 용어가 이어지는데요 이런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책장을 넘기게 해요 평소 들어봤지만 어렵게 여겨지던 경제용어들이 쉽게 다가오는 부분도요 돈의 역사도 흐름 한국은행의 역할 금리 호황과 불황 아이들에게 어렵게 여겨지는용어들과 친해지는 시간 골디락스의 동화 속 스프를 통해 만나는 한국은행이야기도 와~~이렇게 쉽게 접근하니 머릿속에 쏙쏙들어오네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보시길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경제도서였어요 놀이를 하는데 있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서로 배워나가는 부분들말이예요 ^^
삶에 있어 실적적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요즘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경제, 환경적 부분에도 정말 많은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란 생각을 합니다 필요한 부분들이고 어릴수록 더 자연스레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창구가 많아져야하다란 생각도요 열두살 경제놀이터가 돈의 가치를 배워나가는 좋은 친구가 되어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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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경제에 관한 책 리뷰를 써보려고 한다. '경제'라고 하면 뭔가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은 경제에 관한 모든 내용과 용어들을 아빠와 딸의 대화를 통해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준다. 나는 경제에 관해 사실 잘 모른다. 그런데 요즘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주식도 사주고 용돈도 주면서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 나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는 어떻게 경제에 관한 교육을 시킬지 항상 막막하기만 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목차부터 너무 좋았다. 목차를 보면서 와- 이런 내용을 내가 이 책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설명을 해줬을지... 경제에 관한 용어들은 대충 알기만 하지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지 잘 몰랐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린이에게 경제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용어를 쓰려고 노력했다. 총 2권으로 되어 있으며 1권은 돈의 원리에 관해 전반적으로 다룬 내용이라면 2권은 경제의 원리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은 우선 각 파트마다 아빠와 딸의 대화로 시작하며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목차에 나와있는 여러 가지 용어들을 아빠가 딸에게 매우 쉽게 설명을 해주고 마지막엔 이렇게 요약까지 해줘서 더 명백하게 알기 쉽게 되어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배우면서 많이들 어려움을 느낀다고 하던데 광범위해서도 그렇지만 이런 용어들을 잘 몰라서 책을 읽어도 읽히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경제에 관해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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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돈의 원리라는 부제에 맞게 마치 교과서처럼~(교과서보다 쉽게) 마지막에는 제 경우에 특히 도움이 되었던 부분의 내용은 아이가 평소에 제게
그러다 보니 집에있던 유아 경제동화들을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되어!!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일러스트 이미지도 넘 깔끔하고 귀엽게 들어가 있어요^^ 하지만 경제분야인 만큼~ 예를들어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심리적 만족감 등의 단어가 등장하는데요. 그런데 이것또한 아이들 어휘 습득과 독해력 향상에 아무튼 이렇게 1권에서는 참 이 책은 아이 못지 않게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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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윤 금리를 금니로 받아들이는 열두 살 장난 꾸러기이며, 이효석 작가님의 딸이다.
목차부터 살펴보면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돈의 개념부터 가격, 금리, 할부, 신용 그리고 은행과 재정 정책까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줍니다.
돈 우리 주변에서 돌고 도는 . 아이들은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존재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을 사는 소비에 필수적이라 잘 아는 것 같아요. 돈이라는 말의 유래부터 생겨나게 된 이유, 다양한 형태까지 자세하게 알려줘요. 돈이 없었다면 물물 교환을 해야하는데 배1개는 사과 2개 또는 귤 4개와 같다며 자세한 예를 들어 설명해줘요.
환율 환전과 환율의 개념을 설명 후 나라별로 환율을 비교해보기도 합니다. 빅맥지수는국가별 빅맥의 가격을 비교해 국가 간 물가, 환율 수준을 측정하는 것으로 매년 1월, 7월에 발표돼요. 어른들이 보는 빅맥지수를 햄버거를 살때를 예를 들어가며 상세하게 알려주네요.
중앙은행 은행도 은행이 필요하다며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은행에 대한 질문과 목표를 제시 후 키워드를 알려줘요. 경제 용어가 어른들에게도 어려운데 초등학생들이 이해하려면 더 힘들잖아요. 그래서 아이의 엉뚱하기도 하고, 진지하기도 한 질문에 아빠가 대답을 하면서 아이들의 궁금증도 같이 해소가 되네요. 아이가 은행에 저금하는 것을 궁금해해서 같이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CD기에 세뱃돈을 입금해보기도 했어요. 현금을 은행에 보관하면 이자도 받을 수 있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도 있다고 설명해주었는데 실제 돈이 통장에 숫자로만 남는 걸 이해하기 힘들어한 7세들이었어요.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도 경제 관념을 키워주고자 짧게 교육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는 건 너무 어렵더라구요.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니 쉽게 받아들였어요.
돈이 왜 필요하냐고 물으니 아이들은 여행을 가서 호텔에서 잠을 자기 위해서 그리고 먹을 것을 사기 위해서도 필요하다며소비자의 입장에서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형태를 물었더니 동전과 지폐, 카드에 대해 말하곤 아빠는 핸드폰을 내밀기도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페이라는 형태의 화폐도 있다고 설명해주니 놀이에서 바로 활용하더라구요. 손님에게 결재를 하라고 하곤 핸드폰을 내밀라고 놀이해서 혼자 웃기도 했어요.
얼마전 이슈였던 뱅크런에 대한 설명도 있고, 인플레이션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어 재린이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열두 살의 경제 놀이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용어를 설명하고, 반복해서 알려줘요. 어려운 경제 어휘를 쉽게 설명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자상한 아빠가 설명해주는 걸 읽고 나니 저도 아이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게 돼요.
경제교육을 시키고 싶은 부모님, 돈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도서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