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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에 인권 관련 내용이 나온다... 도덕, 사회, 국어 등등에 성소수자와 여성과 장애인들의 인권이 나온다. 대한민국에서 성소수자와 여성, 장애인들의 인권은 이제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 이제는 북한 주민들과 탈북민들의 인권도 나왔으면 좋겠다. 북한 주민들과 탈북민들의 인권 이야기를 교과서에서 만나고 싶다. 그리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목숨 걸고 계신 수퍼맨 목사님 이야기가 교과서에 나왔으면 좋겠다. 이 책의 내용들이 교과서에 하루 빨리 실려서 우리 모두가 진실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북한 인권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빨려 들어가게 만드는 책을 써주신 작가님께 너무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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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피가 흐르는 우리민족.. 자동차로 몇시간이면 가는 그 땅에 사는 우리 형제자매의 자유를 향한 여정. 그 피땀 진한 이야기.. 모르는척 덮어두는건 사람이 할짓이 아닙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강건너 중국땅 밟는 순간 인신매매단에 붙잡혀 물건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중국남자에 팔려가 아이낳고. 펄펄끓는물을 뒤집어쓰고 몰매맞고.... 내앞에 안보인다고 모르는척 하시겠습니까? 이들의 이야기를 눈에 새기고 가슴에 새기고 들어주는 것부터가 당신의 양심을 살리고 이나라를 살리는..시작입니다. 그들이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강제 북송되지않도록 당신의 마음부터..그리고 눈과 귀를 열어주세요 |
| 인권.휴머니즘. 대한민국 .을 알고싶어면 이책을읽어세요 너무좋아요 ~~인권을 강조하는 대한민국이 북한인권은 관심도 없고 자신의 평안과 권력유지에 만 신경을 쓸때 같은동포인 북한주민은 엄청난 핍박에 시달리고 있다 내가 평안하면 다좋게보이지만 상상할수없는 .고통에 신음하는.소리에 민감해질때 바른분별을 할수있다 이책은 그러한 책이다 반드시 읽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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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위안부만 동성애자만 인권이고 끔직한 북한 인권은 쉬쉬했던 거네요 전세계에서 가장 북한 인권에 대해 무지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라니 ㅜ 오죽하면 다른 나라에서 남의나라 북한인권법도 재정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실제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에 대해 제대로 정보조차 접할 수도 없는 현실인게 안타깝습니다 이게 다 주사파의 부단한 노력덕분일텐데 우파는 이런분 한명이 애쓰고 계시니 더 많은 지식인들과 영향력 있으신 분들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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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울면서 읽었다. 우리가 방구석에서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순간, 탈북민은 생사를 넘나드는 위협에 떨며 국경을 넘는다. 한편으로 꼭 돈으로 브로커를 통해야만 하는가 착잡하기도 하지만 접경지 중국의 감시사회 및 공안 통치가 극악에 달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작가와 수퍼맨 목사님의 만남도 인상적이다. 서로가 만났을 때는 이후에 어떤 관계가 될지 전혀 몰랐다. 그런데 한번 위기를 뚫고 성취를 이뤄보니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지지자, 지원자가 되었다.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하는 선택은 논리나 말로 표현이 안 된다. 한 인생이 절대자 앞에서 베팅하는 것이다. 꿈을 잃은 청년이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은 값을 지불하고서라도 읽기를 권한다. 이럴 때 쓰라고 돈이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이르는 여정 1만 킬로미터가 0킬로미터가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북한 정권과 그 추종세력은 한순간에 무너지기 바란다. |
| 한 구절 구절 그 어느곳 하나 빠짐없이 영화 아니 다큐...같았어요. 그정도로 읽는 내내 머릿속에 그려졌고, 그 그려진 그림들이 실화라는게 너무나 놀라웠어요. 그리고 내가 느끼는 숨쉬는 대한민국의 자유에 감사함을 느꼈고, 나는 감사함을 느끼는데 그곳에서 같은 민족이지만 고통받는 민족들에게 저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난 돌아봐야겠다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이 나라에서 살고있는 국민들 먼저 교과서라 생각하고 모두가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내준 이지성작가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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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찌들어 그저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것에 의미를 두고 오늘도 열심히 살자며 나를 채찍질하며 그저 앞만 보고 살아가던 중 평소 이지성 작가님 책을 잘 봤기에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를 쓰셨을까 단순한 호기심으로 책을 펼쳤는데 뭔가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이 있다. 예전에는 티비 프로그램에서라도 간간히 다뤘던 내용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북한 실상, 탈북민 이런 단어는 우리 일상에서 잊혀지고 살기바뻐 그저 다른 나라 보다 못한 관심없는 이야기거리였다. 그래. 맞다. 북한의 실상이 이랬지. 같은 인간으로 태어나 누군가는 공기처럼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는 이 모든것들을 북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모진 인생을 살아야 할때 어떤 심정일까. 아니, 이미 누리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을 다 포기하고 심지어 가족까지 포기하고 그 탈북자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분들은 참 어떤 분들일까. 책을 읽는 내내 내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지는 것을 느꼈다. 부끄럽지만 나는 내가 할수 있는 아주 작은 티끌이라도 모으러 가야겠다. 부디 이책을 많은 분들이 읽고 작은 정성이 모여 한명이라도 더 탈북할수 있기를... 그리고 조금이라도 탈북인권에 관심을 가지기를 바래본다. 이지성 작가님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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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내내 눈물바다 였다..3시간만에 단숨에 읽힌다 여태껏 이지성작가님 책이 아니다 자기계발,인문학,4차산업,재테크도 아닌 분단국가인데도 북한인권에 조용한.. 따뜻한 물에 서서히 익어가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찬물 한 바가지 부어버리는 쇼킹한 스토리이다,,, 진정 대한민국과 인류 평화 를 위한 사명감이 불타오르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자유 통일 한국을 꿈꾸은 모든자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분단후에 이런류의 책은 결코 없었다 반드시 읽어보라!! 자녀와 지인에게도 추천하라! 자유 대한민국의 삶에 감사함을 절절히 톡톡히 느낄 수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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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은 눈물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과 의식이 바뀌어야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얼마나 무관심하고 무지하고 이기적인 인간인지 알게되었다. 한국의 역사를 공부만 했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탈북인권은 우리의 가족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어진다. 이 책의 저자인 이지성작가에게 감사하다. 나도 이젠 관심이 아니라 진정으로 기도하겠다. 북한의 김일성 우상이 무너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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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에서 우리는 얼마나 북한에대해 무관심하게 살았나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그건 잘못된게 아니라 우리는 잘못된 교육과 정치이념이 깔려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칩니다. 모두 그렇게 자라왔습니다. 그동안 생각하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을 알고 이해할수있습니다.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책내용의 큰크림을 보세요! 통일이 되지 않는다면 어떤 세상이 될지요. 북한인권을 빼몈 꿈꿔오던 평화통일은 없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