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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아쉬움이 많이 따르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양한 간접경험을 통해서 우리들이 하고자하는 일에 대해서 알수가 있게 한다. 예전에는 평생직업의 개념을 통해서 우리가 한 직장에서 오랜 기간동안 근무를 하고 퇴직을 하는것이 일반적이지만 우리들이 살아가는 지금의 시대에서는 다양한 정보들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어떻게 자신이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다양한 직업이 존재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제2의 직업을 가지고 새롭게 자신의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계기를 통해서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는 것일지에 대해서 궁금하게 생각이 들었는데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게 됨으로서 금전적인 부도 자연적으로 따라서 들어오는것 같다. 크게 꿈꾸는것 이상으로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냉철하게 판단을 해서 부족한 부분을 항상 채워가면서 일할 수 있는 역량이 무척이나 뛰어난 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아직은 익숙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변화를 가지고 인생행로를 펼쳐온 사람들이 이야기를 보면서 단순하고 한 길로 살아가는 인생 외에도 다양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새로운 점을 많이 느낄수가 있었다. 우리가 새로운 일에 대해서 시작을 하게 된다고 하면 누구나 잘 된다는 보장이 확실히 생긴 상태에서는 시작할수가 없다. 어느정도의 리스크와 함께 스스로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을 하면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의 믿음을 고수하고 용감함을 가지는 사람이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도 성공을 하고 스스로 자립을 할수가 있는것 같다.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에게 그만큼의 성과를 입증 할수가 있다고 하면 그것으로 자신의 경력을 더욱 쌓아갈수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경쟁자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항상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것이 눈에 보일 것 같다. 사업계획서를 통해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한다고 하면 부족한 점을 충분히 채워줄수 있는 그러한 멘토가 새롭게 생길수도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배우는 시간은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소중한 자산이 될수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삶속에서의 만남을 항상 사랑할수 있어야 할 것 같다. 내가 즐길수 있는 일에 대해서 항상 포용하고 현재의 일, 그리고 미래의 일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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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길 수 있는 드림 비즈니스를 잡아라>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어나가는 16명의 사업가의 이야기를 담은 글이다. 저자 사라웨이드 & 캐롤 앤 라이스가 그 사업가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16인과 같은 길을 걸어가고 싶다면 반드시 유념해야 할 여러 조언들을 각 챕터 후반부에 배치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된 16명의 사업가들은 처음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부모의 재력으로 손쉽게 시작한 것이 전혀 아니다. 첫 직업은 사업과는 거리가 먼 직업이었지만 그 직업과 그 조직 속에서 자신이 그리던 이상을 실현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삶의 방향을 과감히 바꾼 사람들이다.
물론 사업가로서의 성공이 도전한다고 반드시 성공을 보장 받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16명이 사례가 실제로 드림 비즈니스로 전향하는 모든 경우를 대표한다고 볼 수 없다. 그래서 저자도 “재교육”을 강조한다. 자기 사업을 하기 전 작게는 문화센터부터, 관련 매거진 구독, 전문대학교, 현장 시장 조사 등 시간을 쪼개서 사업 전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쌓아놓았으며 그 이면에는 자신의 드림 비즈니스이기에 지치지 않는 열정이 깔려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데, 그들의 공통적인 답변은 ‘행복’으로 귀결된다. 타인의 행복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신이 행복한 것이 진정한 인생의 목적이라고. 우리는 학교를 졸업하면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속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면 자신의 인생은 절음발이 인생 밖에 되지 못할것이 아닌가. 이 책을 통해 직업에 대한 가치관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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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16명의 인터뷰기사가 수록되어 있다. 지금 ㅇ리가 하는 일에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우리의 창의력이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 책은 씌어졌다. 쉽게 말해서, 이 책에 소개한 성공을 이룬 인생행로를 밴치 마킹하여 도전을 받고, 더 발전할 기회를 포착하라는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다. 저자가 우리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가르침은 ‘사업가로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일련의 기술이나 능력이 아닌, 마음가짐이라는 사실이다. 특히, 굴러 온 짱돌이 박힌 바윗돌을 뺄 수 있음을 증명한 ‘폴 린들리’의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그녀는 철저하게 일찍부터 기업가의 방식으로 생각하면서 어린이 간식회사의 창업을 준비했다. 그녀는 스스로 이십대 초반에는 사업을 배우기 위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그런 다음 이십대 후반에는 좋아 하는 일을 찾아서 해 보고, 드디어 삼십대에는 명실공히 자기 사업을 운영할 계획 하에 치밀하게 준비한 것이다. 그녀는 다국적기업인 KPMG에서 회계와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다음으로는 어린이 티브이회사인 니켈레데온 UK에 입사했다. 그 회사는 20명의 직원이 150명으로 늘어나는 성장을 하였고, 여러 부서의 업무를 감독하는 위치에까지 오르게 된다. 이렇게 현업에 종사하면서, 자기가 구상한 사업을 그 티브이회사와 수익을 분배하는 윈윈전략을 수립하여 CEO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던 사례다. 또한, 남자친구가 진 빚을 갚기 위해 투 잡을 하는 과정에서 경험한 식음료 분야의 관심을 살려서 나중에는 기업출장부페의 회사를 창립하여 크게 성공한 ‘사라 핸콕스’의 이야기가 도전을 준다. 금융가에서 운영관리자로 일하면서도, 영국을 떠나 호주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도, 음식사업을 생각했고, 가능성을 발견하기에 이른다. 그는 일단 쇼핑몰 안에 있는 푸드 코트의 작은 매장에서 출발한다. 그녀는 더운 여름 밤, 재혼한 남편과 가벼운 와인 한 병을 나눠 마시면서, ‘다운타운에서 점심으로 사 먹을 만한 먹거리가 없음’을 생각해 내고, 사업의 실마리를 찾게 된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관심사항에 대한 시장을 분석하고, 친지들로부터의 자문 등을 거치며 철저한 사전 준비 작업을 마친다. 처음에는 푸드 코트 매장에서 식사가 가능한 카페로 시작한다. 그 다음에는 컨퍼런스 센터를 위한 출장뷔페로, 그리고 그 다음, 기업체 대상 출장 뷔페 사업으로 확장 변신에 창업 성공한 케이스다. 이 책에 실린 각 장은 장 별로, 일반적인 상황설명을 먼저 정리해 주면서, 각 창업 성공자들의 특수한 경우별로 난관과 성공요인, 좋았던 점들과 부족했던 부분들, 쇼셜네트워크와의 활용성 등을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 각 사례별 드림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비법을 팁으로 정리해 줌으로써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하였다. 끝 부분에는 각 사업별로 챙겨야 할 사항들과 준수 및 하지 말아야 할 사안들을 꼼꼼히 정리해 줌으로써 창업에 큰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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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놀이"의 비극적이고 가망 없는 이분법을 만든 건 서양인들이지 우리 동양인의 귀책은 없습니다. 다만 동양 문화는 구성원 절대 다수가 "자유"없이 봉건적 신분의 굴레에 매어 집단이나 개인의 이상 실현에 이르는 길이 제한되어 있었기에, 사상적 문예적 황금 고전의 태동기에 설사 더 완비된 모습의 비전을 제시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우리 모두의 자산으로 당당하게 주장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울 뿐이죠. 여튼 원초적인 생존 욕구가 어느 정도 해결을 본 현대에 들어서, 생산의 섹터에도 강요나 규율이 아닌 창의와 유희적 희열이 개입해야 능률의 미덕도 바라볼 수 있다는 다소 놀라운 각성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의 대세는 그것입니다. "내가 신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내 신명에 맞춰서 그 일을 꾸리고 생계를 해결하자." 스타트업이 한때 그렇게도 유행성 표어, 키워드로 우리 주변을 맴돌더니만, 이제는 국가 차원에서 "창조 경제"를 이야기합니다. 정치적 함의를 가능한 한 제거하고 나면, 결국 "신나는 박자 장단"만 남는다는 점은 무척 반가운 일입니다. 다만 문제는 실천입니다. 결혼 상대도 기왕이면 조건 안 따지고 그(그녀)와 마주하는 매 순간이 즐거울 드림보트가 되면 좋듯이, 내 생계를 해결하고 내 자아를 바칠 업종도 가능하면 드림비즈니스(영어에서 비즈니스는 꼭 "사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이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이 드림을 어떻게 리얼리티로 유효히 변환할 것인지입니다. 꿈이 꿈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오히려 현실에서의 진전을 가로막는 장애물 노릇에 그칠 테니까요. 이 두 분의 저자는 컨설턴트와 bbc 방송실무제작자이고, 현업에 직접 종사하는 분들이라기보다 트렌드 연구가에 가까운 위치입니다. 하지만 초기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려면 이런 제너럴리스트들에게 답을 얻는 편이 좋죠. 영미권 저자들의 장기가 언제나 그에 있듯, 이 책도 이 두 공저자가 직접 만나고 부대껴 온 수많은 성공 사례, 혹은 잠재적 성취의 예비자들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읽기만 해도 그들의 기가 지면을 통해 전해오는 것만 같습니다. 스타트업의 매혹과 마법적 열정은 설사 창업을 염두에 두지 않은 이들이라고 해도 그 마음을 같이 설레게 하는 게 묘한 공통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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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굵은 책은 아니지만, 보통 이런 분야(스타트업이나 신사업 개척)의 책은 비교적 쉽게 읽히는 책이 많아서 그러리라고 막연히 생각했나 보다. 뭔가 미묘하게 (책 읽는) 진도가 안 나가서 중반부터는 왜 그럴까 고민을 해봤는데... 책 대부분이 "인용"으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느껴진 듯.
이 책은 '신분야 또는 자신만의 비즈니스로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 + 코칭 tips'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구성이 한 chapter로 12개의 chapter, 그리고 12명의 사람의 사례가 소개되고 있는데... 그 인터뷰 내용이 (물론, 인터뷰의 순서나 구성은 엄청나게 신경을 쓰셨겠지만) 거의 다 세미콜론("")이 차지하고 있어서, 왠지 나는 몰입이 안 되었달까. (나의 집중력이 나쁜 게 문제겠지만)
그리고 각각의 비즈니스 사례들은 굉장히 재미있거나 그 사람이 하는 말, 단어가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많다. 예를 하나만 들어보자면.
실수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실수한다고 모두가 우리를 바보천지로 여기거나 (천치아닌가요? 오타인가 봄) 우리에 대한 믿음을 잃는 것은 아닙니다. 바깥에서 수많은 회사를 보면 하나같이 화려하고 완벽해 보이며 '난 무슨 수로 저렇게 된담?' 하는 생각이 절로 들 겁니다.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모두가 똑같고 실수를 저지르며 그러면서 배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p. 160, 데이비드의 비법 중에서
이렇게 페이지를 귀퉁이를 접어놓은 곳이 열 군데가 넘는데, (어록을 만들 수 있는 수준) 인터뷰를 구성하는 형식이나, 레이아웃이나, 폰트 디자인이나, 표지 디자인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죄송합니다, 요즘 제가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어요. 괜히 신경이 쓰입니다만) 그리고 분명 이렇게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모으다 보면 맺음말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을 연결하는 - 한 획을 그어줄 만한 핵심 key word가 나올 텐데. 그런 것들에 대한 정리는 없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고.
물론 사업기획에 대한 더 나은 정리와 분석은 독자에게, 라는 숙제를 내주는 것이라면 꽤 재미있는 homework가 될 수 있긴 하겠다. lean canvas를 그려보고 싶은, 재미난 사례가 많긴 하므로. 여튼, 좋긴 한데 그 뭐랄까. 나는 양념/잘 구워진 소고기가 좋은데 육회(아직 육회는 잘 못 먹어요)로 주는 느낌이랄까. 좀 미묘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