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8권 리뷰입니다. 와..표지 선생님인가요? 멋있네요... 주인공이 돈을 걱정하는모습이 현실적이라 슬픕니다 ㅠㅠ...예술 돈 많이들죠 |
| 언어와 문화가 다른 곳에서 일반 공부까지 해내야 한다니 정말 쉽지 않네요. 카나데는 워낙 긍정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라 다행이지만 그래도 언어의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키라는 얌전해 보이지만 창작에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인데 카나데와 에블린이 그런 키라의 새 안무 작품에 나가게 됐습니다. 아비의 특별 레슨도 받고 모든 게 카나데에게는 새롭고 소중한 경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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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8권 리뷰입니다. 로얄 오페라 하우스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리는 모양이예요. 카나데는 또 다시 생쥐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와 함께 서는 무대에서 압도당하고있는 카나데. 실제로 생쥐탈을 쓰고 움직이는건 꽤나 힘든일이었지만 카나데에겐 그것조차도 학습의 장이었던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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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78 봉인된 무기! "카나데! 에블린! Lovely(잘했어)!"'휴~ 플리에, 무사통과.' Scene.079 얼굴을 들고 Scene.080 운명의 만남 Scene.081 본토박이 or not Scene.082 감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