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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내용보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의 24번째 "의료" 에 대한 이야기예요.8살 딸한테 읽어보라고 주니, 조금 어려워해서 엄마인 저랑 같이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는데 8살 초딩은 질문이 진짜 많아져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목차에는 크게 5장으로 나뉘어요.1장 : 의료인이 되는 건 왜 어려울까?2장 : 의료가 발달하기 전 인류의 삶은 어땠을까?3장 : 알쏭달쏭한 의료 윤리 문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내용보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의 24번째 "의료" 에 대한 이야기예요.
8살 딸한테 읽어보라고 주니, 조금 어려워해서 엄마인 저랑 같이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는데 8살 초딩은 질문이 진짜 많아져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목차에는 크게 5장으로 나뉘어요.
1장 : 의료인이 되는 건 왜 어려울까?
2장 : 의료가 발달하기 전 인류의 삶은 어땠을까?
3장 : 알쏭달쏭한 의료 윤리 문제, 정답은 무엇일까?
4장 : 발전하는 의학 기술 과연 좋기만 할까?
5장 : 의료 불균형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요새, 새학기가 되면서 주말에 놀러갔다오기만 하면 열이 나는 딸이 의사선생님을 자주 만나서 그런지 소아과, 이비인후과, 내과 등등 몸이 아픈 부위에 따라 다른 곳을 가게 되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맨 첫장에 "의료" 에 대한 단어를 보고 궁금했어요. 의료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를 해야된다고 알려주니, 우리가 만나는 의사선생님도 많은 공부를 한거야? 대단하다고 놀라워했어요.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만치 큰 것도 신기하고, 아이가 좀 더 자라면 혼자서 이 책을 읽기만 해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일단, 신문에 나오는 이야기보다,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을 편하게 들어가 있어요. 중간 중간 단어의 뜻도 설명해놔서 아이랑 읽기 좋았어요.

특히, "인문학"이란 주제에 맞게 아이랑 이야기거리가 잔뜩 있어서 아이의 생각을 알 수 있게 이런저런 대화가 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특히 2장에 옛날에는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 왜 뜨거운 기름을 부어야 낫게 된 것을 알게 되었을까? 하고 신기해했어요. 옛날에는 이발사가 외과수술했다는 것도 놀라워했어요.

최근에 나온 책이라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신문보다는 이야기가 쉽고,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진 만화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읽고 궁금해하는 부분은 제가 설명해줬어요. 저학년은 이정도의 이야기를 나눈 것만해도 큰도움이 될거라고 믿어요. 사실, 비문학을 안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여아의 부모라 참 걱정했는데,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런 좋은 질문을 할려면, 역시 인문학이 들어가야 아이한테 부담없이 질문이 가능한 것 같아요. 책에서 나온 "유사 과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하고 물으니 유사과학이 뭐야?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아이한테 새로운 단어를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 한바닥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뉴스도 찾아보고 하면사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초1이 혼자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지 모르지만, 엄마나 아빠 또는 위에 형제자매랑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읽으면, 과학문제집 1권 푸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r********8 202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_의료
"생각이 크는 인문학_의료" 내용보기
이전에 아이들을 재우며 읽어줄 전자책 도서를 고르다가 '생각이 크는 인문학_아름다움'을 선택해서 읽어준 적이 있었다. 목차를 보고,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은 딸들에게 그들이 모르는 다른 관점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책을 읽다보니 나 역시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이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운명처럼 이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의사에게 소송을 거는 대부분
"생각이 크는 인문학_의료" 내용보기

이전에 아이들을 재우며 읽어줄 전자책 도서를 고르다가 '생각이 크는 인문학_아름다움'을 선택해서 읽어준 적이 있었다. 목차를 보고,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은 딸들에게 그들이 모르는 다른 관점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책을 읽다보니 나 역시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이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운명처럼 이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의사에게 소송을 거는 대부분의 환자는 의사와 대화가 잘 되지 않음을 소송 이유로 꼽았지요. 주치의가 환자를 온전히 이해하지 않고 의사의 뜻대로 치료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환자와 진심으로 소통한 의사는 설령 오진이나 실수를 하더라도 의료 소송에 휘말리는 일이 적다고 합니다. 이처럼 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환자와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의료인의 마음가짐입니다.   -p.18

병원을 찾는 환자와 그 보호자는 이미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있고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다. 의사만을 의지하며 온 마음으로 의사를 부여잡는다. 부모님의 암으로 보호자의 입장이 되어 보았기에 그 심정을 잘 안다. 의사가 설령 최악의 가능성을 두고 이야기 하더라도 환자의 입장을 헤아려주고 최선을 다해 우리의 길에 동행하려는 뜻을 비춰준다면 신뢰의 마음으로 그 어떤 결과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가지게 된다. 만약 의사가 기계처럼 우릴 대했다면 반감과 불안감으로 가득차서 어떤 결과가 나와도 받아들일 수 없었을 것이다. 

효과가 뛰어난 약이라도 의사는 환자에게 획일적으로 처방해서는 안 됩니다. 약이 환자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같겠지만 삶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약이라도 환자의 개별적인 사정에 따라 이득을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손해를 끼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에 의사는 약을 처방하기 전에 환자의 개인 형편까지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p.76

환자들의 개인형편도 살펴야 한다.....의사들도 사고의 유연성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저 알고 있는데로 정해진데로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된 답을 놓고 해결하기 보다는 통합적인 사고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의사라는 직업이 그저 많이 안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님을, 이런면의 고충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의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고 어떤 것들을 배워야 하는지, 이발소 표시등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유대인이 어떻게 감염병을 피해갈 수 있었는지, 환자를 치료하는 순서에 있어 어떤 원칙이 있는지, 건강보험제도는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지 등 여러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의료라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해두고 다양한 사실들을 알려주고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a******6 202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 의료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 의료" 내용보기
아이에게 인문학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꾸준히 읽혀주고 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24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번 주제는 "의료" 아이와 함께 인문학적 관점으로 의료에 대해 같이 살펴보았어요.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표지에 게시된 질문부터 심오하게 느껴졌어요.   우리는 가깝게는 근처 병원부터, 상태에 따라 3차병원까지 다양한 병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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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인문학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꾸준히 읽혀주고 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24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번 주제는 "의료"

아이와 함께 인문학적 관점으로

의료에 대해 같이 살펴보았어요.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표지에 게시된 질문부터 심오하게 느껴졌어요.

 

우리는 가깝게는 근처 병원부터,

상태에 따라 3차병원까지 다양한 병원이 있고

의료기술을 제공받고 있어요.

 

머리글을 보면

"의료의 가치를 통해 깨닫는 생명의 소중함" 이라는 문장이

제일 앞에 나와요.

생명을 다루는 기술인 의료이기에

더 어렵고 막연히 대단하다고만 생각해 왔던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그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될것 같아

기대된 것 같아요.

 

1장에서는 의료인이 왜 되기 어려운지에 대해,

그리고 의료인이 되기 위한 조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또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서술되어 있어

아이가 직업적 의미로의 의사를 파악할 수 있어요.

 


 

 

아이가 더 주목했던 부분인

"의료가 발달하기 전의 모습"

 

일전 할머니댁 근처에서 이발원 앞을 돌고 있는

하얀색, 빨간색, 파란색 표시등을 보고

간단하게 설명해줬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책을 읽는 동안 수술의 역사, 감염병, 그리고 세균의 발견 등

역사적으로 의료의 발달에 대해 배울 수 있는데요.

최근 우리 삶을 바꾸었던 코로나19도 함께 생각하며

감염과 손씻기 등에 대해서도 깊이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참 어려운 주제인 "모든 생명은 소중한가요?" 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책에서도 제시되어 있지만 다양한 상황과 인물에 대한 묘사 후

그 생각을 일관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과연 판단할 자격이 있는가? 부터 시작해서

다수의 의견으로 생명을 다루는 것은 옳은 것인지 생각해 보았는데요.

 

그 사람의 죄, 혹은 상황 등으로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며 더 고민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뒷부분에 나오는 현재 국제법으로 제정된 내용 등을 살피며

아직 결론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명을 소중히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는

변함없다는 이야기를 해 주어 기특했어요.

 

 


 

 

앞선 내용과도 연결되지만

의학적 관점에서의 생명과

윤리적 관점에서의 생명을 보는 시각에 대해

한 층 더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조이는 열심히 고민해 보더니

생명이기에 어떤 것이 옳은 판단인지는 알 수 없지만

흉악범을 치료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흉악범을 치료해주면 재범률이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해요.

그렇지만 하나의 생명은 그 자체로 소중하기 때문에

치료해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당연스레 흉악범을 치료하지 말라고 할 것 같았는데,

본인의 생각과 함께 의견을 내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의 생각이 확장된 느낌이 들었어요.

이 것이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힘이라고 느꼈어요.

 

단순히 인문학을 알려줘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러다 만나게 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분야가 달라지더라도 깊이있는 사고확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음 책 또한 기다려 집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1 202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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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답을 찾는 질문들로 가득해요!
"아이 스스로 답을 찾는 질문들로 가득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의료]입니다. 항상 다양한 주제와 형태를 통해 질문을 던지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의료 편에서는 어떤 질문을 던졌을지 궁금했는데요. 신간 의료 편에는 의료 선진국의 공공의료 제도와 우리나라의 의료제도
"아이 스스로 답을 찾는 질문들로 가득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의료]입니다. 항상 다양한 주제와 형태를 통해 질문을 던지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의료 편에서는 어떤 질문을 던졌을지 궁금했는데요. 신간 의료 편에는 의료 선진국의 공공의료 제도와 우리나라의 의료제도 복지를 비교하고 살펴보며 의료 불균형이 일어나는 이유를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의료인이 되는 방법과 진정한 의료인의 자격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의료 편은 의료인이 되는 건 왜 어려운지, 의료가 발달하기 전 인류의 삶은 어땠는지, 결정하기 어려운 의료 윤리 문제에 대해 재밌는 지식과 질문으로 아이들이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들도 아이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저희 초6 아들은 특히 2장을 재밌게 읽더라고요. 과거 의료가 발달하기 전 프랑스에서는 이발사가 수술을 했다는 이야기와 이발소 표시등의 숨은 의미 등 새롭고 재밌는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또한 14세기 중세 유럽에 흑사병이 유행할 때 평소 손 씻기를 엄격히 했던 유대인들은 흑사병을 피할 수 있었답니다. 14세기 사람들의 유행병을 차단하기 위한 검역과 현재 코로나의 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여러 가지 예방수칙이 비슷한 점도 재밌었답니다.

알쏭달쏭 한 의료윤리에 관한 이야기들도 정말 좋은 내용이 많았는데요. 환자를 치료하는 우선순위와 범죄자도 치료를 해줘야 할까?라는 질문은 아이들이 윤리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었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고 개인에 따라 달라지는 의료윤리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모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아이들의 조금은 엉뚱한 답변들도 들어주면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정해진 답만을 빠르게 찾는 문제 풀이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로 그 과정이 즐겁고 흥미로운 일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주면 어떨까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주제들로 벌써 24편이 나와있습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세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1 202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요?   아플 때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던 저에게 질문을 던진 책이 있습니다.   을파소 출판사에서 나온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책.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사명과 책임감이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요?

 

아플 때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던 저에게

질문을 던진 책이 있습니다.

 

을파소 출판사에서 나온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책.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사명과 책임감이 있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직업이라 생각해요.

코로나19 이후 지정병원으로 지정되어 일하시는 의료진들을 보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어요. 저 같음 나의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다른 이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을까?

쉽지 않은 결정임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며 존경과 감탄은 당연히 붙어야지요.

의료인이 되기 위해선 11년에서 14년까지 걸립니다.

우와~ 의과대학이 6년인건 알았지만 인턴과 전공의 과정까지 합치니

공부도 공부지만 인턴과정도 만만치 않구나 싶어요.

 

체 게바라도 혁명가로 알고 있었는데 의사였다니! 새롭게 알아갑니다.

의사이면서 다른 직업을 가진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고요.

?

의료는 정말 우리에게 필요하며 당연한 것입니다.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으며, 건강하게 살고픈 욕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형 집행이 예정된 연쇄살인범이 뇌출혈이 생겨 위독한 상태입니다. 뇌 수술을 해주 어야 할까요?

사이코패스가 손을 다쳤다면 수술해 줘야 할까요?

아픈 사람은 당연히 치료해 줘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던 나쁜 사람들이라면 치료를 해줘야 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민이 되는 질문입니다.

 

연명치료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하지 않은 임신을 한 여성에게 낙태는 당연? 아님 생명을 해치는 불법일까요?

 

의료지만 정의와 도덕, 생명까지 여러 부분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각 장마다 우리가 외면했던 이야기, 생각해 봐야 할 문제점 등이 나옵니다.

모두를 위한 의료는 과연 무엇일까요?

다시 이 질문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생명을 연장하고 아프지 않고 편하게 사는 지금.

새로운 질병이 생겨나고 새로운 문제도 생겨납니다.

좋은 의료는 과연 무엇이며,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요?

모두를 위한 의료가 필요할까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이 책 덕분에 생각이 깊어집니다.

엄마의 취향 저격한 책!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권해주고픈 책입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의료~!멀게만 느껴졌던 의학을 쉽게설명한 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의료~!멀게만 느껴졌던 의학을 쉽게설명한 책~!" 내용보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 얇지만 진짜 알짜배기를 담아놓은 책이네요~! 의료관련 편을 보게됐는데 이럴수가  작가분이 뉴스에서 자주 들었던 이름인 거에요~! sbs의학 전문기자 조동찬 기자님 이더라고요~!! 굉장이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현실적인 내용들과 실질적인 내용들이 굉장히 잘 적혀있어서 굉장히 쉽게 읽으면서도  이해하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  내용은 의사가 되기위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의료~!멀게만 느껴졌던 의학을 쉽게설명한 책~!" 내용보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 얇지만 진짜 알짜배기를 담아놓은 책이네요~!

의료관련 편을 보게됐는데 이럴수가 

작가분이 뉴스에서 자주 들었던 이름인 거에요~!

sbs의학 전문기자 조동찬 기자님 이더라고요~!!

굉장이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현실적인 내용들과 실질적인 내용들이 굉장히 잘 적혀있어서 굉장히 쉽게 읽으면서도 

이해하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 

내용은 의사가 되기위해서는부터 시작해서 

의학이 발달되기 이전의 내용이나 의료문제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 윤리문제에 대한 생각

그리고 기술발전과 의료보험등에 관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인줄 알았던 선서문이 제네바 선언문이었다는것을 알게되고 

여러이유들과 그 과정들 의사가 되기위한 과정과

그러한 일들을 위한 일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 써내려간 글이 굉장히 읽기 편했습니다. 

의료가 제대로 발전하기 이전의 내용으로 이발사가 의료행위를 했던것도 재미있었고 


이발소 마크의 의미도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그림들도 굉장히 아기자기 쉽게 볼수있으면서 

이해하기 더 편하게 되어있어서 얇아도 진짜 알차게 볼수있었습니다. 

과거 의료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을때의 흑사병 시기의 이야기나 

그때의 상황과 지금의 코로나시국의 상황을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 

상황판단과 이해가 쉽게 쏙쏙 이해되니까 너무 좋았어요~!


예방법은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변하지 않은것 같았어요~!!

물론 지금의 의학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했고 그에따른 치료가 된다는점도 그렇고 

더나은 발전과 여러가지 윤리적문제와의 문제점들 

동물의 장기를 이식한다던가 낙태 그리고 안락사의 상황들의 이야기들도

많은 생각을 할수있게 하는것이었습니다. 

책을 읽을수록 여러가지 상황들이 많은데 국경없는 의사회의 내용이라던가 적십자의 탄생 

앞으로의 의료기술 발전과 가난한 나라의 의료상황 

그러한 나라의 봉사활동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등이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정말 

생각이 크는 인문학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았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는굉장히 쉽게 할수 있게 써있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다른 생각이 크는 인문학 책에 대해서도 부담없이 다가가고 싶게 만드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책을 읽어보고 생각하게 많드는책 의료와 관련해서 좋은 지식들과 

쉽게 이해할수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의료편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블로그에도 리뷰올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kikitarot/223098640257

 

k*******t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번 의료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번 의료"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아봤을때 느낌은 얇다! 작다!  오~ 부담없는 스낵도서! 바로 내가 원하던것~   의식의 흐름을 따라 첫페이지 부터 쭉~ 읽어가면 {의료]라는 무거운 주제를.. 10대 눈높이로 절대 유치하지 않고, 적절한 질문으로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진 기가 막힌 인문도서입니다.   >의사는 어떻게 될수 있고, 뭘 배우는지? >의료의 발전과 예방법 >생명 존중의 윤리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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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봤을때 느낌은

얇다! 작다!  오~ 부담없는 스낵도서!

바로 내가 원하던것~

 

의식의 흐름을 따라 첫페이지 부터 쭉~ 읽어가면

{의료]라는 무거운 주제를.. 10대 눈높이로 절대

유치하지 않고, 적절한 질문으로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진 기가 막힌 인문도서입니다.

 

>의사는 어떻게 될수 있고, 뭘 배우는지?

>의료의 발전과 예방법

>생명 존중의 윤리범위

이렇게 목차를 요약만 해도 따분해 보이는 내용이지만

오~~,아~~~, 푸훗~~~ 감탄과 웃음이 자동유발 합니다.

 

간결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그림이 스낵도서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네요! 

 

대기 시간이 필요한 공간들에 (ex 병원, 미용실, 대기실..)

"생각이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있다면  공공도서로

찰떡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렇게 된다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철학자가 될수 있지않을까요? ㅎㅎ 생각해 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0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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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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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에 자주 걸리니 병원에 자주 가거든요. 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아이의 생각이 바뀌었을까요 ㅋㅋㅋ 아직은 꿈이 많은 아이라 의사가 되기 힘들거 같다고 하는데 의사가 되지 않아도 관련된 일이 많으니 생각해보라고 했어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의사가 하는일이 무엇이고  의사는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며 의료인이 갖추워야 할 덕목.. 그리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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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에 자주 걸리니 병원에 자주 가거든요.
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아이의 생각이 바뀌었을까요 ㅋㅋㅋ

아직은 꿈이 많은 아이라 의사가 되기 힘들거 같다고 하는데
의사가 되지 않아도 관련된 일이 많으니 생각해보라고 했어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의사가 하는일이 무엇이고 
의사는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며
의료인이 갖추워야 할 덕목..
그리고 의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더라도
의사가 아니라 다양한 직종에 종사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는거 같아요.

모두를 위한 의료는 무엇일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요.

책을 읽고 난 후에 아이의 생각을 들어 보는걸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책 내용을 간략하게 보자면
의료인은 어떻게 되는걸까?
의료인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의예과2년 본과4년 의사면허시험 인턴1년 전공의4년을 거쳐야 한다고 하네요.
정말 오래 걸리죠?
의사가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의료가 발달하기 전 인류의 삻은 어땠을까?
의사는 진료와 약을 처방하고 이발사가 수술을 했다는데...
와 정말 옛날에는 지금하고 달랐더라고요
이발사가 수술을 한 이유는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한 이유와
가위와 칼을 잘 다루는 사람이 수술을 하는 게 효과적일 것이라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알쏭달쏭 윤리 문제와 발전하는 의학기술 
그리고 의료 불균형을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

딱 정답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어렸을때 부터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았던거 같아요.

 

s******t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