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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를 엄청 좋아하는 아이에요. 그래서 그림책을 보자마자 달려오더라고요. 혼자서도 몇번을 보고 읽어달라고도 하네요. 엄마는 그림책은 의자에서 보라고하지만 아이는 할머니 무릎에서 읽는걸 좋아해요. 할머니 무릎에서 보면 더 상상력이 자극되나봐요. 공룡도 나오고 음식도 나오고 잠도 들고요. 사촌동생과 나눠 앉는 것도 질투가 날 정도로 할머니를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그러다 할머니 무릎이 안좋아지시고 아이는 할머니 무릎을 쓰다듬으며 약손 노래를 불러드려요. 저희 아이 할머니도 무릎이 안좋으셔서 더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책 읽고나서 할머니를 보자마자 무릎치료해준다고 병원놀이도 가져오고 책처럼 약손노래도 불러주고 약도 지어주고 했답니다. 같이 읽으며 할머니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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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무릎에 누우면 솔솔 잠도 잘 오지요. 폭신폭신 포근포근 할머니 무릎 난 할머니 무릎이 제일 좋아요. -책 내용 中 저에게 할머니의 기억은 항상 반겨주고, 화내지않고 무엇이든 다 해주시던 모습입니다. 그림책을 읽고나니 돌아가신 할머니와 행복했던 기억들이 생각나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따뜻한 색감과 글에 위로받는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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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손자와 사랑넘치는 할머니의 모습을 담은 가슴이 따듯해지는 그림책이다. 손주는 포근한 할머니의 무릎에 안겨 책을 읽을 때 가장 행복하다. 그 순간 만큼은 무서운 호랑이 이야기를 읽어도 겁나지 않고, 맛있는 것을 잔뜩 먹을 수 있고, 심지어 잠도 잘 온다. 하지만 자식들과 손주들을 그렇게 무릎으로 키워낸 할머니는 결국 탈이 나고야 만다. 침을 잔뜩 꽂은 무릎을 보고 걱정하던 손자는 빨리 나으라며 자신의 고사리같은 손으로 주물러준다.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꼬옥 안은 할머니와 손자의 모습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리고 마치 큰 산 처럼 표현된 할머니 무릎이 우리 모두를 보듬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밝은 파스텔톤으로 그려진 그림이 이러한 책의 감성을 더욱 살려준 것 같다.
할머니의 따스한 품이 절로 떠오르며 그리워지는 포근하고 다정한 좋은 그림책이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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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라는 단어가 주는 구수함과 포근함이 있다. 추억이 방욻방울 떠오른다. 의자밑에서 책 보는걸 좋아하지만 그보다 할머니 무릎에서 보는게 더 좋다는 아이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얼굴에 한가득 미소를 띄우고 있는 할머니 동생이 생겨 할머니의 무릎이 동생차지가 되었을때의 뭔가모를 서운함 너무 귀여운 아이이다. 실은 나도 그런경험이 있다. 대상이 할머니는 아니었었지만. 지금은 그저 사진을 보며 추억할 수밖에 없지만 책과 함께 마음 따뜻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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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무릎은 손주에 대한 사랑 그자체였어요 당신의 무릎이 고장이 나도 손주를 가까이에서 돌봐주고 싶은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더라고요 할머니의 아픈 무릎을 낫게 해준다고 약손을 해주는 아이를 보면서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 사랑을 베풀 줄 아는구나 생각했어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소재로 그림책을 만들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더 좋았어요 읽는 내내 엄마가 생각나더라고요 당신의 어깨가 아픈데도 손주가 안아달라하면 안아주는 모습이 계속 생각나면서 울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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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동그리책장
글. 한영진 / 그림. 박성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할머니가 아이에게 해 준 무릎 비행기를 보니 유치원까지 사셨던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어릴 적이라 할머니와 많은 추억은 없지만 엄마만큼 좋았던 분이세요.
“폭신폭신 포근포근 할머니 무릎, 난 할머니 무릎이 제일 좋아요!”
줄거리... "그림책은 의자에 앉아서 읽으렴." 엄마는 늘 의자에서 읽으라고 말해요. 하지만 난 의자보다 더 좋은 곳을 알아요.
할머니 무릎에 앉으면..
좋아하는 공룡도, 하얀 북극곰도 만날 수 있어요. 무서운 호랑이가 나와도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방아 방아 물방아야, 콩콩 찧는 물방아야. 너의 힘이 장사로구나! 쿵쿵 찧는 물방아야!"
할머니를 바라보는 가족들이 울상이 되었어요. 할머니 무릎은 사실 모두를 키웠던 무릎 이라고 해요. 고장이 날법도 하죠. 치료를 하는 할머니의 무릎을 보니 이제 못 앉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네요.
작은 손으로 빨리 나으라고 어루만져 주네요. . . . .
<할머니 무릎>을 읽고... 할머니의 무릎에서 그림책 읽기를 좋아하는 손주 이야기입니다. 딱딱한 의자에 앉으라고 하는 엄마의 말소리에 저절로 할머니의 무릎에 앉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부모님 만큼 아늑한 할머니의 품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지요.
아이를 낳고 조부모님에게 맡겨진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요. 바쁜 부모님 대신 할머니의 품에 더 안기고 할머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듣고 자라며 자연스럽게 정이 많아지고 사람을 위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 같아요.
할머니를 생각하고 바라보는 아이의 시점에서 그린 그림책을 통해 추억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책고래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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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무릎 #글-한영진#그림-박성은 #책고래출판사 할머니의무릎은 할머니무릎에앉아서책읽기를좋아하는손주의 이야기입니다 저는어렸을적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특별히 할머니에 대한 추억이많이없지만 지금 나의아이둘과조카들을보며 친정엄마의 손주들의 사랑을보며 대신 그마음을 느낄수있는거같아요 할머니는오랜시간을지내며 무릎이자주아프고 힘들지만 손주들을위해서 기꺼이아픈 무릎도내어주시는 할머니의사랑이느껴져서 포근함과따뜻함이 마음을 채워주는그림책이에요 오랫만에 가족들의사랑을 뒤돌아보며 다시금 가족애를 느낄수있는 그림책을만나 마음이밝고 포근한시간을보낼수있어 아이뿐만이아니라 요즘처럼 사는데에 바빠서 마음이외로운어른들에게도 가족의사랑을채울수있는시간이될것같아 추천해주고싶어요 아이의서평 ㅡ 엄마 우리할머니도 무릎이아파서 내가만져주는데 그럼 할머니도 이제안아파? 할머니보고싶다 전화해줘엄마 마무리는 영상통화 친정 엄마와 아이의 사랑의속삭임이좋다 #할머니무릎#책고래출판사#할머니사랑#손주#가족애#신간책추천 #그림책추천 #책육아#책스타그램 #책읽는엄마 #@bookgorae_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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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무릎 - 글 한영진, 그림 박성은 ??제목부터 따뜻함??이느껴진다. ??할머니 무릎... 나는 ??할머니의 무릎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맛난 음식??을 먹어 본 적은 없다. ??표지의 아이와 할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내 아이와 ??할머니의 모습을 보는 것같아서 이 ??그림책이 끌렸다. 예민한 아이라 요구사항도 많은데 ??할머니는 업어주기도하고 달래주기도하고 맛나것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림책 안에서의 ??할머니도 그런것같다. ?? 할머니 무릎에 앉아 ??책을 보면서 재밌기도하고 무섭지도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한다. 어느날 사촌 동생 놀러온다. ??할머니 무릎 위에 동생이 있다. 앗..??할머니 무릎은 내 꺼인데... 토라진다...???? 나이 터울이 있어도 질투는 한다. 똑같이 해 준다고 했지만 받는 입장은 다른것 같다.???? 부족하다고 생각되는지 더 때를 부린다.???? ??할머니 오빠의 맘을 알아차리곤 ??오빠도 무릎에 앉힌다. 어느날 ??할머니 무릎이 아프다. 양쪽 무릎에 침??을 한가득 꽂았다 그런 모습을 지켜본 손자가 할머니 곁을 지키며 간호를 해준다.?????? 할머니 마음이 얼마나 뿌듯할까????? 내 아이도 조금 더 크면 알게 되겠지????? 할머니의 등에서 포근한 잠을 자고 세상을 만났다는 걸...???? #1일1그림책 #엄마그림책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케렌시아 #할머니무릎#한영진작가님 #박성은작가님 #책고래출판사 #신간그림책 #도서협찬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맛집 #미라클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