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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0년 넘게 그 일에 종사했으면 전문가인데 나도 아차 하면 법규나 규제를 놓치기 일쑤다. 그래서 언제라도 찾아보고 해석하고 공부해야 맞다고 생각한다. 재수 없지만 업무중에도 끈을 놓지 않고 공부해서 박사를 단 2놈이 떠오른다. 나도 그놈이 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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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인, 매수인, 임대인, 임차인 등 혼동하기 쉬운 부동산 용어들은 물론 세금 및 필요 서류들에 대해서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부동산과 관련된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들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자산 형성에 관심이 있는데 관련 지식이 다소 부족하시다면 최소 한 번쯤을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올해 처음으로 내집 마련을 할 예정이라 꼼꼼히 정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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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부동산 상식 리뷰입니다. 평소에 부동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부동산 서적은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꺼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 그대로 평소에 질문하기 부끄러울 정도의 기본 상식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
| 책제목이 딱 제 심정을 대변하는 것 같아 구입한 책입니다. 정말 기본적은 용어들부터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쭉쭉 읽었습니다. 술술 읽혔어요. 저처럼 부동산에 대해 기초부터 알고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책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어디가서 묻기 어렵고 뭔가 부끄러워서 혼자서만 이게 뭐지 그게 뭐지 하고 궁금해했던 그 마음 그대로 책 제목이 쓰여있어서 부동산에 관심있던차에 바로 카트에 넣고 주문했다. 아직 절반도 채 읽지 못했지만, 정말 왕초보중에 왕초보라면 무조건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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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다 어려운 말만 하니까 이런 책을 찾고 있었어요!! 고등학생인 저도 알아먹을 수 있는 쉬운 부동산 책!!! 딱 이책이에요!!! 너무나무 접근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요진짜 다 어려운 말만 하니까 이런 책을 찾고 있었어요!! 고등학생인 저도 알아먹을 수 있는 쉬운 부동산 책!!! 딱 이책이에요!!! 너무나무 접근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요 진짜 다 어려운 말만 하니까 이런 책을 찾고 있었어요!! 고등학생인 저도 알아먹을 수 있는 쉬운 부동산 책!!! 딱 이책이에요!!! 너무나무 접근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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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라면 #단연이책이다 어려운 용어의 부동산 처음부동산을 공부하는분들은 어려운 부동산 용어로 인해 실패하거나 중도에 공부를 그만 둔 분들이 굉장히 많을듯 하다 부동산을 쉽게 접근하고 싶다면 부동산과 친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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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세 가지가 있다면 의식주 일 것이다. 매일 아침 옷을 입고 밥을 먹지만 사실 그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나의 집, 거주하는 공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을 소유하려고 하는 것 같다. 가급적 가장 좋은 터에 좋은 재료로 빚어진 최고의 집을 가지고자 하는 것은 그냥 오늘 저녁에 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을까 메뉴를 고민하는 것과 같이 본능적인 것 같다.
그러나 문제는 식사를 하고 옷을 사 입는 것 이상으로 좋은 집을 가지는 것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집을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유지를 하는 것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세금도 내야하고, 그 집에 걸맞는 물질적, 정신적 생활 수준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은 말 그대로 움직이지 않는 재산으로 땅의 역사(땅이 존재한 시간만큼) 만큼이나 그 무게가 무겁다. 무겁다는 것은 집을 소유하기 위해 들이는 에너지 (돈)이 크다는 것이고, 손으로 이동할 수 있는 현물이 아니기 때문에 계약이라는 정해진 약속을 통해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계약을 위해서는 수많은 법이 필요하고, 중개사가 필요하다.
아마 부동산 법은 모르긴 해도 만들어진 역사가 법 중에서도 오래된 편일 것 같다. 어릴적에 자기 책상 자리에 선을 긋고 선 넘지 말라고 하듯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기 구역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어야 안정되기 때문이다. 수많은 전쟁도 영역 다툼으로 생겨났으니 말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상식은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처럼 차근차근 배우기 보다 어느날 닥치니까 하나 둘 순서없이 알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그렇게 배우는 것들은 바로 '경험'이라는 이름으로 수업료를 지불하게 되니, 기왕이면 경험보다는 이론으로 기초를 다져두는게 가성비 측면에서는 나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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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년 전에 부동산 기초 용어조차도 몰라서 그런 자신을 위한 책을 만들고자 했으며, 부동산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기초를 다질 수 있게 이 책을 저술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3년의 시간을 아꼈다면서 부동산은 이론을 완벽하게 습득한 후에 무언가를 시작하려하면 안된다면서 이 책에서 전해준 지식을 바탕으로 실거주 할 집을 장만하고 싶다면 직접 공인중개사와 대화하고, 투자를 하고 싶다면 직접 발로 뛰어 임장을 다녀야 한다고 독자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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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이 책에 모두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건 어디다 물어보지? 할 정도로 모르는게 많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 책을 더 일찍 알았더라면 더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세금 같은 부분은 봐도봐도 잘 안외워지는데 앞으로도 거래하면서 까먹는 부분이 있으면 이 책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이 책에 모두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건 어디다 물어보지? 할 정도로 모르는게 많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 책을 더 일찍 알았더라면 더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세금 같은 부분은 봐도봐도 잘 안외워지는데 앞으로도 거래하면서 까먹는 부분이 있으면 이 책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