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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리터러시의 시대” 당신의 미래를 바꿀 다섯 가지 리터러시(미디어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 메타버스 리터러시, 경제금융 리터러시)를 키워한다는 경각심을 심어주는 책이다. 리터러시, 즉 문해력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만 적용되는 단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새로운 시야를 갖게 해주었다. 시대는 이제 한 개인의 노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급속히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한 번쯤은 꼭 읽어보라고 주변에 권하고 싶은 책이다. “21세기 문맹은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배운 것을 잊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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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뭔가 심오하고 거창해서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봤었다. 디지털 시대로 오면서 사람들이 활자매체를 접할 기회가 적어지고, 그에 따라 문해력이 낮아진다는 것이었다. 솔직하게 나 역시도 그런 느낌을 몇년 전부터 느끼고 있던 찰라에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다행이 제목만큼이나 어려운 글은 아니라서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단순히 문해력에 관한 게 아닌 변화하는 여러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있어서 신선했다.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어서 꽤나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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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사람들의 문해력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는 사례를 종종 접하곤 한다. 이는 단순히 '글을 못 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글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직접 글을 쓰고, 읽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던 과거와 달리 미디어가 발달한 지금은 이미 해석된 정보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면서 글자는 알지만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실질문맹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