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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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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1 의 김성효 작가님은 대한민국 45만 초등 교사들의 멘토이자 초등 교직 경력만 26년차인 베테랑 교사 작가로 천년손이 고민해결 사무소 작가님이기도 하다 그때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어서 이번 책도 기대하면 만나보았다.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1 은 사자성어처럼 네 글자가 모여서 하나의 뜻을 새롭게 만드는 걸 배우면서 한자를 쉽게 배울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 국어, 사회 초등 교과 연계 필수 사자성어를 수록하고 있으며, 문해력, 어휘력 사고력을 높이는 국내 초최 고전 학습 판타지, 조회수 1700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쌤 강력 추천 내용 구성이 기대된다.
꼬마 신선 천년손이와 용왕의 여덟 번째 아들인 자래, 마지막 남은 구미호족 수아 삼인방이 등장한다. 자래는 지혜롭고 의지가 강하며, 용의 힘을 지닌 신통방통 여의주를 가지고 있다. 천년손이는 도술에 뛰어나고 약한 사람 돕는 일을 좋아하지만 사자성어는 잘 모른다. 세상에 남은 마지막 구미호족 수아는 똘똘하고 영리하며, 변신술에 능하다. 검은 복면을 쓰고 검은 옷을 입은 검은 매화단의 공격으로 다락궁을 지키는 신비한 힘을 가진 깨달음의 두루마리가 반으로 찢어져 버린다.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가진 자는 온갖 도술을 부릴 수 있다고 한다. 인간 세상으로 흩어져버린 사자성어들을 모으기 위해 천년손이 삼인방의 모험이 시작된다. 글자를 찾아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가진 자가 글자와 뜻을 말하면 그 글자와 힘을 두루마리에 가둘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천년손이 삼인방은 사자성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사자성어에는 선조들이 오랜 세월 깨닫고 느껴 온 지혜와 해학이 담겨 있다. 특히 사자성어는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직접 관련되어 있어서, 다양한 언어 활동에서도 필수적인 요인이라 사자성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제대로 구사한다면 아이들의 언어 표현력을 또한 높이고 언어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이야기를 따라 사자성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어 이야기에 더 빠져 들었다. 우리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자를 공부하면 어휘력이 향상되고 교과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사자성어는 한자 교육에 매우 효과적이라 해서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접해 주고 싶었는데,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사자성어에 담긴 의미와 교훈을 배울수 있어 너무 좋았다. 사건의 흐름과 삼인방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한자와 사자성어 문맥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어휘까지 익힐수 있다.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 어휘력, 사고력을 높이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잼공시리즈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권도 너무 기다려 진다. * 리틀에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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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판타지 동화인데 읽으면 사자성어를 저절로 알게 되는 책이 있어 소개 해 보려 해요. 우리말은 한자로 된 말이 많아서 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책 읽기도 쉬워지고 공부하기도 쉬워지죠^^ 이번에 소개하는 도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동화 내용안에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녹여 넣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공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인물소개가 나와 있는데 주인공 천년손이부터 수아, 자래, 의술선생, 심청이, 심봉사, 뺑덕어멈, 검은 매화단, 노상군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어요. 천년손이 같은 경우 소개를 보면 출생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라고 나와 있는데 궁금증을 유발하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매 회마다 중요 사자성어 들이 있어요. 제일 첫 회에는 위험천만이라는 사자성어가 나와요~ 일석이조도 있고, 자유자재, 풍전등화, 배은망덕, 설상가상, 일거양득 등... 사자성어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교과 연계 된 사자성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어떤 한자어로 이루어졌는지와 사자성어 뜻, 그리고 몇학년 교과에 나오는 사자성어인지도 나와 있어요~ 사자성어들이 너무 어려울 때는 자기 학년 까지의 사자성어만 봐도 많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걸 보고 저희 아이는 위험천만에서 위가 어떤 위자인지 험자가 어떤 험자인지 와서 설명해 주는데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이렇게 기억하는건 오래 가잖아요~ ㅎㅎ 책을 읽으며 내용에서 어떤 뜻인지 사자성어를 이해하면 어휘력 키위는데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내용도 재밌어 아이가 요즘 매일 학교 가져가서 열심히 읽더라구요. 계속 읽고 싶대요.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2편도 나오면 아이가 구매해 달라고 할 것 같아요.^^ 아이에게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노출 시켜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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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와도 연계되는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1> 만화인 줄 알았는데 만화가 아닌 줄글책입니다. 그렇지만 만화보다도 더 재밌습니다. 딱딱한 사자성어 풀이가 아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사자성어 책입니다. 닥락궁 도술학교에서 도술을 배우는 꼬마 신선 천년손이.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들고 있는 용족인 자래. 구미호족인 수아와 함께 사자성어들을 찾으러 이들 삼인방이 모험을 떠나지만 검은 매화단이 이들을 방해하며 뒤를 쫒고 있습니다. 천년손이 삼인방은 흩어진 한자들을 모아 사자성어를 만들어 검은 매화단을 무찌르는 모험을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자와 사자성어를 많이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흥미없이 억지로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기 마련인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있어서 쉽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국어, 사회 등의 과목에서 익혀야 할 필수 사자성어가 담겨있어서 더 효과적입니다. 벌써부터 2권이 기대되는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1>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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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가 뭐지? 저는 이책을 신청할때 사자성어를 염두해서 재밌는 이야기가 연결될듯해서 신청한것이고, 아이는 책을 받아들고는 천년손이라는 말에 집중하더라구요. 확실히 보는 눈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했답니다. 아이가 재밌다고 학교가져가서 읽겠다고 하더니 계속 안가져와서 물어보았거든요.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보느라 못가져오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본다는데 가져오라고 말하기도 참 뭐하고 우얏든 아이들이 재밌게 보았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천년손이는 처음 만나는 책이였는데요 신기하게도 용궁의 아들 자래, 구미호 일족, 천년손이는 신선이라던데 인간인것 같기도하고 뭔가 정체가 수상하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인물자체가 다 궁금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자래가 도술을 배우게된 동기가 사람들이 바다를 너우오염시키고 물고기 생태를 파괴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것이라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천년손이와 자래 수아는 닥락궁에서 각자의 이유로 도술을 배우고 있는 절친이였어요. 그날도 땡땡이를 치다가 우연처럼 화를 면할수있긴 했지만 닥락궁의 두루마리 반쪽을 검은 매화단에게 뺏기게 되요. 그 두루마리안에는 여러명의 신선들의 힘을 모아 만든것으로 무궁무진한 힘이 담겨있다고 해요. 이쯤되면 두루마리찾으러 다녀야 할듯하죠?
이야기가 재밋는것이 천년손이,자래,수아가 두루마리를 찾으러 다니는 것안에 동화하나가 더 들어있는 액자식 구성이예요. 같은 이야기여도 누가 얘기하냐에 따라서 재미가 달라지는것처럼 초등교사들의 멘토님이 말해주는 심청전은 더 재미가 있었어요.
교과서가 쉬어지는 잼공시리즈라고 씌여있는 만큼 책안을 들여다 보면 아시겠지만 사자성어가 중간중간 들어가있고 사자성어를 중심으로 앞이나 뒷문단에 사자성어의 뜻이 설명되어있어 아이들이 뜻을 모르거나 처음 보는 사자성어라도 이해하며 볼수있도록 해놓았어요. 그리고 심청이와 맞물려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까?하는 상상을 하면서 보게되기도하고요. 뒷편에는 사자성어만 모아놓은 부록이 따로 있어서 아이는 한자를 좋아해서 따라 쓰기도 하더라구요. 다음편이 귀가 길어진 임금이라고 하니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기도해요. 재밌는 이야기와 어울어진 천년손이! 사자성어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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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려운 한자와 사자성어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나 고민이 많죠. 한자 어려운데 사자성어는 더 어려워해서 그래서 저흰 주로 흥미와 재미를 위해 학습 만화를 많이 보게 했는데 이번에 학습동화책이 나왔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 책의 작가님이 교직 경력 26년차 베테랑 교사이자 어린이 동화를 20권 넘는 베스트셀러를 쓰신 김성효 작가이시고 이은경 샘이 추천하는 것으로 봐서 믿고 볼만한 도서인거 같아 기대가 되네요.
<주요인물소개> 천년손이는 꼬마 신선으로 정의롭고 마음이 따뜻하며 출생의 비밀을 가진 주인공. 그리고 구미호족 수아와 용족인 자래와 함께 사자성어를 배우고 검은 매화단의 악한 음모를 파헤쳐 가게 될 인물이에요.
책의 이야기는 시작은 악당 매화단의 등장(위험천만 危險千萬). 어느날 검은 복면을 쓴 자들의 습격을 받게 되고 황금색 두루마리의 글자들이 동굴 세상 밖으러 빠져나가게 되어 버리고 두루마라의 반을 빼앗겨 버린게 되죠. 다친 의술 선생을 대신해 흩어진 글자들을 되찾기 위해 세상 밖으러 나가는 천년손이와 친구들. 과연 성공해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이야기의 중간중간 빨간 글씨로 사자성어와 나오는데요. 뜻을 몰라 고민할 필요 없이 굵은 글씨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이야기를 통해 어떤 사자성어를 쓰는지 알 수 있고 뜻도 쉽게 익히며 스토리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요.
책의 이야기는 시작은 악당 매화단의 등장(위험천만 危險千萬). 어느날 검은 복면을 쓴 자들의 습격을 받게 되고 황금색 두루마리의 글자들이 동굴 세상 밖으러 빠져나가게 되어 버리고 두루마라의 반을 빼앗겨 버린게 되죠. 다친 의술 선생을 대신해 흩어진 글자들을 되찾기 위해 세상 밖으러 나가는 천년손이와 친구들. 과연 성공해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이야기의 중간중간 빨간 글씨로 사자성어와 나오는데요. 뜻을 몰라 고민할 필요 없이 굵은 글씨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이야기를 통해 어떤 사자성어를 쓰는지 알 수 있고 뜻도 쉽게 익히며 스토리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요.
리틀에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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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이의 문해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눈여겨보게 되었어요. 문제집을 구입해 아이에게 익히도록 하는 방법도 좋아요. 하지만 이 책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26년차 교직 생활을 하고계시는 현직 선생님이예요. 부모 교육서나 어린이 동화등 20권이 넘는 베스트 셀러를 집필하신 선생님이라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가 높았고 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씌여졌을 것이라는 생각에 믿음직스러웠어요. 실제로 책을 읽고나니 한국형 판타지 동화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다는 생각과 함께 감탄사가 절로 나왔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자성어와 그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고자하는 작가의 열정이 느껴졌어요.
어렵고 낯선 한자가 있는 사자성어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의 이야기 전개에 푹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고 독특한 캐릭터들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꼬마 신선인 천년손이, 세상에 남은 마지막 구미호족 수아 등의 등장인물들이 독특해서 저희 아이와 저는 몰입해 재미있게 읽었어요. 적들이 공격하는 다급한 순간에 일촉즉발이라는 것과 고이 간직했던 두루마리의 손상에 망연자실했다는 등의 사자성어를 상황에 맞게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탄탄한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적재적소에 사자성어를 배치함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애쓰신 작가님의 노고가 저를 감동시켰답니다. 초등 교과 연계된 필수 사자성어가 수록된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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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속으로 빠져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사자성어!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초등 5학년인 첫째 아이에게 추천해주었고, 아이는 책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든다며 흔쾌히 읽기를 시작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는 이전에 한자어 공부를 따로 한 적이 없었고, 마법천자문을 즐겨 읽는 아이도 아니었지만, 한자어로 이루어진 사자성어를 이렇게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반가워하는 눈치였다.
저자만 봐도 이 책은 믿고 봐도 되는 책이다. 초등 교직 경력만 26년이며, 끊임없이 작가활동을 하여 20권이 넘는 베스트셀러를 썼다. 저자의 초등 교직 경력은 어찌보면 화려하다. 17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찐사랑으로 가르쳐왔고, 7년간 교육청 장학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으로 2년째 활동하고 있다. 책과 강연 등으로 접한 김성효 선생님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분이기에 이 분의 책에 더 믿음이 가기도 했다.
아래는 이 책을 아주 흥미롭게 읽은 초등 5학년인 아이가 적어준 서평이다.
표지를 보니 재미있어 보여서 관심이 갔고, 사자성어를 잘 모르는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사자성어가 숨어 있는데, 읽다보면 사자성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점이 좋았다. 이야기속에서 만나는 사자성어는 주황색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한 번 더 눈이 갔고, 정확한 뜻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책 뒷부분에 수록된 부록을 참고하면,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쉽게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닥락궁에 검은 매화단(악당)이 찾아와서 귀한 보물,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훔쳐간다. 그러다가 싸움이 일어나서 결국 깨달음의 두루마리가 반으로 갈라지게 되고 글자들, 곧 사자성어들이 빠져나간다. 주인공들이 검은 매화단을 막아내고 사자성어를 모으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그런데 이번 1권에는 심청이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다음 2권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다. (각 권마다 옛이야기가 녹아져있는 것 같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솔직한 평가는 이러하다. 그림이 적당히 들어간 책이라서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읽기가 좋았고, 그림 스타일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야기도 시시하지 않고 굉장히 흥미로웠다. 무엇보다도 여러가지 사자성어를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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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 중 사자성어 책을 한번도 안 본 친구들 없을테지만 오늘 소개시켜 드릴 사자성어책은 좀 특별하답니다. 일반적으로 초등사자성어책은 사자성어 하나마다 각기 다른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그 사자성어를 소개해 주고 있지만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는 하나의 풀스토리가 쭈욱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들을 익힐수 있도록 구성이 돼 있어요. 특히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대가이신 김성효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고, 26년간 교직생활을 해오셔서 누구보다 아이들교육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를 잘 알고 계신다는 장점이 있지요. 게다가 만화가 아니라는점~ 요즘 쏟아져 나오는 사자성어 학습만화 속에서 당당하게 사자성어 환타지동화책이라니 칭찬해줄만 하지요? 공부를 잘 하고 싶나요? 공부를 잘 하기위해선 책을 많이 읽어야하고 특히 사자성어를 많이 익히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우리말은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어렵고 딱딱해보이는 한자어, 쉽고 재미있게 익히려면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로 떠나보아요!! "네개의 한자가 모이면 세상에서 가장 힘센 마법이 된다." 등장인물도 특별한 이 책은 꼬마 신선 천년손이, 구미호족 수아, 용왕의 여덟번째 아들 자래가 주인공이예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악당 검은매화단은 신선세계를 멸망시키려 도술학교인 당락궁에 나타나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빼앗으려하지요. 그러다 찢어지면서 깨달음의 글자들이 흩어지고.. 인간세상으로 흩어진 글을 되찾으려면 사자성어를 알아야해요!! 우리 다같이 힘을 모아보자구요!!
사자성어는 색깔을 입혀 눈에 쏙쏙 들어오고요. 뜻풀이라고 따로 되어있지 않지만 내용에 잘 설명이 되어있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어요. 한번 나왔던 사자성어는 뒤쪽에서 또 다시 나와주니까 내가 이 사자성어를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어때요? 쉽고 재미있는 사자성어 신비탐험 멋지죠?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 탐험이라는 소재는 심청이, 심봉사, 뺑덕어멈까지 등장해서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전래동화와 판타지의 만남, 이 조합 찬성!!
공부 잘 하는 비결인 초등사자성어책,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로 함께 공부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천방지축천년손이와사자성어신비탐험대 #김성효 #리틀에이 #초등사자성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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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한자가 모이면 세상에서 가장 힘센 마법이 된다! 표지부터 낯익은 그림체에 덥석 손이 먼저 가는 아이를 발견한다. 그렇다.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마법천자문의 캐릭터를 그린 캔지민 님의 그림이라 아이에게 흥미를 끌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다. 게다가 26년차 베테랑 교사 작가이신 김성효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감히 안 볼 이유가 있을까?
우리말은 평소 자주 쓰는 일상어에도 한자어가 참 많다. 그래서 한자어나 사자성어를 많이 알면 문학?비문학 등 다양한 책 읽기도 쉬워지고, 문해력이나 어휘력을 향상시켜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된다.
어린이들에게 한자어나 사자성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교육적이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동화로 된 이 책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를 읽으며 일상 생활에서도 거침없이 사자성어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응용하는 모습을 그리며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캐릭터들이 독특하다. 닥락궁의 꼬마 신선 '천년손이' 마지막 구미호족 '수아' 서해 용왕의 여덟째 아들 '자래' 닥락궁에서 의술을 가르치는 신선 '의술 선생' 심청이, 심봉사, 뺑덕어멈, 검은 매화단, 노상군까지 1권 주요인물부터 호기심을 건드린다.
- 줄거리 - 사자성어를 잘 모르는 닥락궁 도술학교에서 도술을 배우는 꼬마 신선 천년손이가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들고, 용족인 친구 자래와 구미호족인 수아와 함께 사자성어를 찾으로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그들을 뒤쫓는 검은 매화단. 천년손이 삼인방은 인간세상에 흩어져 있는 사자성어를 모아 검은 매화단을 무찌르고 숨겨진 힘을 되찾을 수 있을까?
총 18 꼭지로 나뉘어, 주요한 18개의 사자성어를 포함한 50여 가지 사자성어를 이야기 속에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어, 어린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자성어를 사용하는지, 정확한 뜻까지 살펴볼 수 있어 여러모로 쓸모가 가득한 책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 "그렇지. 글자를 모으는 동안 박학다식해질 수도 있고 말이야." "박학다식은 또 뭐야?" 천년손이가 물었다. "많은 걸 배우고 열심히 공부해서 아는 게 많단 뜻이야."
/// "뭐? 심청이 너는 나 뺑덕어멈이 네 아버지를 먹이고 입히느라 얼마나 고생하는 줄 알면서 하는 소리냐. 너처럼 은혜를 모르고 뻔뻔한 것들더러 뭐라고 하는 줄 아느냐. 바로 배은망덕하다고 하지!"
/// 한참을 말이 없던 심청이는 반신반의한 표정으로 물었다.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는 얼굴이었다.
/// "금의환향한 거네?" "그렇지. 비단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갔으니, 금의환향이지. 아아, 얼마나 좋아. 임금님이 그런 왕비님을 맞으셨으니, 우리도 참 복도 많지."
부록으로 <신통방통 사자성어> 에는 초등 국어와 사회 교과서 속에 연계되어 있는 필수 사자성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 동화속 이야기도 다시금 되새기며 복습하기도 좋고, 부모님과 친구들과 재미있게 '사자성어 빙고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사용해도 좋은 알찬 부록에 이 책의 매력을 더해준다.
술술 읽다보면 어려운 사자성어가 저절로 쏙쏙 머릿속에 기억되는 국내 최초 고전 학습 판지리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1 > 으로 문해력과 어휘력, 사고력을 높일 수 있 기회를 잡아보자.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에 벌써부터 2권이 기대된다. 초등 전학년에게 강력 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