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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툭은 에스키모 소년이에요.다섯 살 때 아빠는 아툭에게 갈색 개와 썰매를 선물해 주었어요.아툭은 개에게 타룩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언젠가는 타룩과 함께 자신만의 큰 썰매를 물겠다는 꿈도 꾸어지요.그런데 어느날, 사냥을 나가다가 타룩이 늑대에게 물려 죽임을 당하고 말아요.절망과 분노를 느낀 아툭은 늑대에게 복수하기로 결심 했어요....... “내가 너를 기다려 줄게,작은 꽃아.... 해님이 눈을 다 몰아낼 때까지 겨울 내내 너를 가다려줄게... 그리고 다시 네 모습이 나타나면 내가 지켜주고 돌봐 즐기... 너를 아끼고 사랑하면서 말이야. 그래 작은 나의 꽃아,내가 너를 기다려 줄게.... 이 책을 읽고나서 ,생각해 보았다. 누군에게 상처받아 아프고 힘들 때,미움이라는 감정이 내 마음을 가려졌을 때,아무리 해도 마음이 치유되지 않을 때......,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아툭이 한 송이 작은 꽃에게 치유 받은 것처럼,이 책을 읽는 상처받은 누군가도 그렇게 치유 받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