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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에게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는 책. 한 쪽이 아닌, 양방향으로 볼 수 있어 즐겁다. 그림체는 따뜻하고 서정적이며, 글은 간단명료! 아이와 몸으로 놀아주는 것이 겁난다거나, 놀아주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부모님들에게 추천! 한 방향에서는 아빠 놀이터가, 반대 방향에서는 엄마 놀이터가 시작되고 가운데서 만나 4가족이 모두 만나는 것으로 끝이나는 행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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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특별한 놀이터 책은 양방향 책이예요 아빠부터 시작해도 되고 엄마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아주아주 특별한 놀이터 책은 아빠 엄마와 몸으로 놀이하는 방법들이 나와요. 면지부터 사랑 가득한 곰 가족이예요. 아빠 팔은 철봉, 엄마 발등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로봇 팔,다리, 등, 배, 발, 엉덩이 등 엄마 아빠의 몸이 놀이기구로 변신! 아빠 가슴과 배는 침대라던데 우리집은 엄마 가슴과 배가 침대랍니다. 중간에 그네~ 페이지서 가족이 모이게 되어요^^ 하나 더 낳아야할까요? (도리도리. . ) 쪼꼬미와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 이렇게 놀아봤지? 하며 생각도 해보고 어떤거 하고싶어? 그러니 장난감 변기! 하고 싶다하네요 이 책을 다 보고나니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ㅋㅋ 조금 더 일찍 볼 껄, 이제 저렇게 놀기엔 무거워진 50개월 쪼꼬미라~ 1~3세 아가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제이그림책포럼 이벤트에 당첨되어 뜨인돌어린이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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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오빠에게 밀려서 책도 많이 못 읽어주던 우리 둘째를 위해 준비한 책이에요. 한 쪽은 아빠로, 다른 쪽은 엄마로 이야기가 진행되지요. 그리고 책의 가운데에 가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여요. 평소에 많이 못 놀어주는 둘째에게 이 책을 읽으며 너 어렸을 때, 조그만 아가였을 때 이렇게 잠을 잤어. 이렇게 놀곤 했어 라고 이야기해주니 좋아했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엄마 아빠와 몸놀이도 했어요. 둘째도 이 책이 좋은지 자꾸 혼자 꺼내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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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처음 만나는 세상은 바로 엄마와 아빠죠! 엄마와 아빠가 세상의 전부인 아이들에게 아주아주 특별하고 신나는 놀이터는 어디일까요?? 이 책은 독특하게 양쪽 방향으로 읽을 수 있어요! 오른쪽으로 책장을 넘기면 아빠놀이터이야기를, 왼쪽으로 책장을 넘기면 아빠놀이터이야기를 볼 수 있답니다~ 5살인 둘째가 이 책을 받아보고 넘 좋아해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밥도 5살아이가 보기에 딱 알맞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글자는 잘 읽지못해 제가 함께 읽어주는데, 글자를 손으로 만지면서 들었던 말을 흉내내 이야기한답니다. 혼자서 책장을 넘기면서 '아빠 다리에서 슝~' '엄마 배 밑으로 기어가요~'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아빠한테 나도 말태워달라고 책을 들고와 보여주기도 해요. 친숙한 소재와 그림이 아이가 동화 속 이야기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앞뒤로 흔들리는 그네도, 위아래로 움직이는 시소도 심지어 신나게 미끄러지는 미끄럼틀도 모두모두 가까운 곳에 있었네요! 이 책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몸으로 하는 놀이터놀이를 해보세요!!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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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특별한 놀이터>에는 엄마아빠와 몸으로 놀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놀이방법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에게 아빠엄마의 긴 다리, 튼튼한 팔, 넓은 등 푹신한 배와 엉덩이는 모두 재미있는 놀이기구지요 :) ◈ 아기곰과 아빠곰은 어떻게 놀까요? 유타루 작가가 자녀를 육아하며 실제로 아이와 함께했던 놀이를 글로 엮었다고 해요. 송수혜 작가가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귕운 곰돌이 가족의 이야기로 그려 아이도 부모도 좋아할 그림책으로 만들어 냈어요. 아빠 다리를 이용해 미끄럼틀도 타고~ 푹신푹신한 아빠 배에 누워 쿨쿨 잠자요♥
공룡의 등과 같이 넓고 튼튼한 아빠 등에 올라타 보아요 :)
목마타고 먼 곳을 보기도 하고~ 아빠 그네를 타다 보면~ 엄마를 만나요 :) 아주 특별한 놀이터에서 하루종일 즐겁게 놀고 온 가족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잠이드는 이야기!
◈ 어느 방향으로 보아도 재미있는 양방향 책
<아주아주 특별한 놀이터>는 어느 방향으로 보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양방향 책이에요! 앞면부터 보면 아빠 놀이터~ 뒷면부터 보면 엄마 놀이터랍니다!
둥개둥개 비행기도 타고
엄마 발등 위에 살포시 발을 올리고 함께 박자를 맞춰 걸어봐요.
누워있는 엄마 엉덩이는 푹신푹신! 말랑한 엄마 코도 움켜쥐어보고 (요즘 제가 많이 당해요 ㅋㅋ)
엄마 놀이터에서 놀다보면 책의 가운데에서 다시 온 가족이 모여요 :)
◈ 책에 나온 내용을 따라해 보아요 특별한 아빠 놀이터, 엄마 놀이터 내용은 어쩌면 이미 우리 아이들이 늘 놀고있는 모습일지도 몰라요~
호박이에게도 특별한 아빠 놀이터가 있어요(ㅋㅋ) 아빠다리에 매달려 놀이기구 타기, 아빠 다리를 침대삼아 누워 쉬기, 아빠 무릎은 호박이 전용 쇼파~ 아빠 배 위에서 잠들기 (요건 요즘 사진찍기 넘 힘드네요 ㅋㅋ 아가시절엔 저렇게 얌전했는데~~~~)
몸으로 놀며 엄마아빠와 더욱 가까워지는 우리 가족 :)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놀이터에서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yes24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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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키우게 되니 그림책에 관심이 많이 가는 요즘, ‘아주아주 특별한 놀이터’라는 제목의 책을 보게 되었어요. 책에서 말하는 특별한 놀이터는 바로 엄마, 아빠였답니다. 글밥은 많지 않은 편이고요, 책의 그림체는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아주 따뜻했어요. 또,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을만한 구성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에 나오는 장면들도 엄마, 아빠가 집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또는 해봤을 법한 놀이 장면이라 저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기와 몸으로 노는게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어떻게 놀아줄지 조금 막막한 느낌도 없잖아 있었는데, 책을 보니 어렵지 않더라고요. 조만간 책에있는 놀이를 한 번 따라해보려고 해요. 책은 앞에서부터 읽어도 되고, 뒤에서부터 읽어도 된답니다. 아빠에게만 한정된 놀이터가 아닌 점도 참 좋았어요.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막막한 분들이 참고해도 좋을 것 같고 아기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싶은 모든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분명 그림체와 내용 모두 마음에 드는 책이 될 거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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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특벼한 놀이터를 만나는 책 입니다. 아이들은 몸으로 노는 걸 정말 좋아하죠? 몸으로 놀면서 힘의 조절이나 감정 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신체놀이가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몸놀이 하는 모습을 그림과 글로 담은 이 책은,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주 특별한 놀이터가 펼쳐집니다. 다른 책에서 만날 수 없는 독특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빠놀이터가 펼쳐지는 방향, 엄마놀이터가 펼쳐지는 방향. 이 책은 앞에서 시작해도 되고, 뒤에서 시작해도 되고, 어느쪽에서 먼저 읽어도 괜찮습니다. 가운데 페이지에서 엄마 아빠 놀이터가 만나는데, 예쁜 그림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푸근해지더라구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놀며 볼 수 있는 기분 좋은 그림책입니다. 그림을 따라가며 같이 몸놀이도 할 수 있고, 그림만 보고 있어도 따뜻하고 푸근한 그림에 절로 미소짓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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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벼웠을시기~~ 몸으로 놀아준 경험이 있으시지요? 세상 어느 장난감보다..놀이기구보다.. 아빠 엄마의 몸이 특별해지는 순간 그런데 막상 몸으로 놀아주려면 막연한 부모님 많이 계세요 . . . 그 때 아주아주특별한놀이터 를 읽고 하나씩 실천하면 책도 보고 몸으로 놀고 아이와 유대감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구성이 특이합니다. 앞뒤로 보아도 그림책이 연결이 됩니다. 앞에는 아빠로 시작 뒤에는 엄마로 시작 아빠만 놀이터가 되어야한다는 편견을 깬 엄마도 놀이터가 되는 순간 아이의 돌아오지 않는 그 가벼운 시기를 함꼐보며 즐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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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특별한 놀이터는 어디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안심되는 놀이터, 온 몸과 마음을 다 던져 깔깔거리게 되는 놀이터, 마냥 해맑게 행복해지는 놀이터.
이 책은 특이하게 앞에서 보면 아빠 놀이터, 뒤에서 보면 엄마 놀이터가 시작돼요. 그러다 가운데서 짠~, 온 가족이 모입니다.
미끄럼틀, 철봉, 크레인, 목마, 장난감 변기... 제가 조카들이랑 해본 건, 크레인, 로봇발, 비행기. 그리고 책에는 없지만 말태워주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건 다 아기였던 내가 해본 것이기도 합니다. 와... 세대를 뛰어넘는, 유행도 없는, 특별한 놀이터! 저는 특히 크레인을 좋아했는데, 그땐 '방아깨비'라고 불렀어요. 로봇발도 좋아했는데, '걸음마, 걸음마'라고 얘기하며 걸었었죠.
요런 생각들 하다보니 내 얼굴이 해맑은 아기곰 얼굴이 되네요. 어린시절 엄마 발등을 걷던 그 포근했던 기분이 되살아나서요. 길지 않은 글이 소박하고 포근한 곰돌이 가족의 모습과 너무 잘 어울려 아기들이 정말 좋아할 책인데, 어른에게도 이런 효과가...ㅎㅎ
아이와 부모의 건강한 애착관계 형성에 스킨십과 눈맞춤이 중요하다는 건 기본 상식. 몸으로 함께 놀기는 아이들의 신체발달에도 좋고,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도 주지요. 요 책 보면서, 오늘은 어느 거 해볼까? 함께 골라보고, 따라해 보면 언젠가 아이들이 지금을 기억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거예요.
*서펑 이벤트에 참여했어요 #아주아주특별한놀이터 #유타루 #송수혜 #뜨인돌어린이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용그림책 #가족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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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추천 #아주아주특별한놀이터 유타루_글 송수혜_그림 #뜨인돌어린이 @ddstone_books 고맙습니다?? ??양방향으로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그림책. 우리집어린이들 아기시절 생각나게 하는 아빠,엄마 놀이터와 가족간의 스킨십이 더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아빠 다리는 미끄럼틀. 아빠 팔은 철봉. 엄마 엉덩이는 쿠션. 엄마 배 밑은 동굴. 어릴 때 매일 해주던 엄마비행기를 기억하는 우리집어린이들이 책을 보며 추억소환하고, 지금 다같이 근력운동 하는 걸 새로운 놀이처럼 또 즐겁게,신나게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아기 때처럼 몸으로,힘으로 같이 노는건 못 해도 스스로 각자의 몸을 이용해서 앞구르기,프랭크,스쿼트 등등 운동하며 과거와 다르지만 함께 하는 것은 같은 놀이처럼 엄마와 하는게 좋다는 아이들. 유아부터 즐길 수 있어서 좋고, 옛추억 소환하며 즐겁고,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길. 표지의 행복한 아기곰을 보며 세상 모든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게 된다. ??뜨인돌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소개 #놀이터 #가족 #엄마 #아빠 #가족놀이 #가족사랑 #유아책추천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