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의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제압한 연준의장의 회고록으로 연준의장과 미국의 재무부에서 대부분을 일을 하며 한 인간으로의 면모도 알 수 있어서 괜찮았고, 책 내용은 회고록이라 본인의 생각과 진행해 온 일에 대해 설명하는데 지금의 시대와 비교해 볼때 그가 수십년전 했던 일을 떠올린다. |
| 이 책을 통하여 폴 폴코의 위대한 업적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행했던 그의 과감한 결단은 많은 이에게 지금까지도 귀감이 되고 있다. 금리를 통하여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그 메커니즘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 금리인상의 폭을 생각해보면 폴 볼커가 더 강력했습니다. 물론 그가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배경에는 메이드인 차이나의 시대가 아닌 메이드인 아메리카의 시대가 황혼이지만 존재했기에 뒷받침이 되었죠. 하지만 후임자인 그린스펀과 비교해보면 서브프라임모기지를 초래한 것보다 버블을 억제하고 다이어트를 시킨 볼커의 선택을 코로나19때 발생한 자산버블을 생각해보면 중앙은행의 몫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