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복숭아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도 있구나 싶게 너무 예쁜 색감의 그림책이네요^^민화가 갖고 있는 딱딱하고 고정화된 느낌이 아니라 몽실몽실한 솜사탕 같은 색감이 마음을 끄는 책이네요~한 입 베어물고 싶은 복숭아가 한가득 열린 걸 보니 제 마음도 핑크빛으로 물드는 거 같아요♡어린왕자에게 장미가 있다면, 토끼에겐 복숭아나무가 친구가 되어주는 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토끼와 복숭아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도 있구나 싶게 너무 예쁜 색감의 그림책이네요^^ 민화가 갖고 있는 딱딱하고 고정화된 느낌이 아니라 몽실몽실한 솜사탕 같은 색감이 마음을 끄는 책이네요~ 한 입 베어물고 싶은 복숭아가 한가득 열린 걸 보니 제 마음도 핑크빛으로 물드는 거 같아요♡ 어린왕자에게 장미가 있다면, 토끼에겐 복숭아나무가 친구가 되어주는 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