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영 작가님의 원보 : 대한민국 스토리DNA 단편선 036 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단편선들 대부분 제목이 낯이 익은 편이었는데 이 작품은 유독 낯선 느낌을 받았는데요. 그럼에도 괜히 더 반가운 느낌이라 열심히 소개글부터 훑기 시작했는데 이건 또 얼마나 안타까운 이야기인지 괜스레 소개글부터 가슴이 아릿하더라고요. 역시나 이 짧은 단편에 담긴 애환이 어찌나 아릿하고 아프던지요. 시간이 지난 후에 이 작품을 다시 읽는 다면 어떤 느낌일지 새삼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