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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동그리책장
린지 /글.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배경의 그림책이네요. 유난히 빨간 꽃이 피었는데 그곳에 있는 애벌레와 강아지는 무슨 일이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걸까요? 궁금하면 함께 책장을 넘겨보아요. 너무나 다른 우리,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줄거리... 사이먼은 꽃을 좋아해요. 사이먼은 매일매일 꽃향기를 맡지요.
그날도 꽃을 보러 갔는데 꽃잎에 구멍이 슝슝 나있는 게 아니겠어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작은 애벌레가 야금야금 먹고 있었어요. 화가 난 사이먼은 덥석 집어먹으려는데 .... "나를 먹지 마시오"
곰곰이 생각한 사이먼은 집에 데려와서 꽃 대신 잎사귀를 주며 보살펴 주었어요. 애벌레는 매일 대접을 받으며 잘 지내는 듯한데 사이먼은 뭔가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데요. 그러다 결국 사이먼은 폭발하고 마는데요
그러다 봄이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나타나지 않자 더 이상 기다리지 않기로 했어요. . . . 봄이는 어디로 간 걸까요? 서로 만날 수 있을까요?
<사이먼의 봄>을 읽고... 꽃을 좋아한다는 것 같았지만 사이먼은 꽃향기를 맡은 것을 좋아했고, 애벌레 봄이는 갉아먹는 것을 좋아했어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좋아하는 둘이 만나면서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우리도 친구가 되기 위한 과정? 을 떠올려보면 서로 다른 모습에 관심이 갖게 되고 탐색을 하다가 티격태격하는 시간이 늘다보며 어느새 가까워지는 관계가 형성되지요. 그 과정을 조금은 색다르게 펼쳐져 있어요. <사이먼의 봄> 제목을 자꾸 소리 내어 읽게 되는데요. 너무 다른 우리라 친구가 될 수 있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친구 사귀기는 이 책으로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서로 이해하고 진정한 우정을 쌓으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현암주니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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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의봄 #린지 글.그림 #현암주니어 사이먼의봄 은 강아지와애벌레(나비)의 너무다른둘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에요 둘이 서로 친구가 될수있을까?우리는편견을가지고 보게되죠?우정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사이먼은 꽃을 좋아하는 강아지에요 어느날 꽃잎을 갉아먹은 애벌레를 만나며 이야기는 시작이되어요 내가좋아하는 꽃잎을 갉아먹다니 사이먼은 화가나서 봄이를 잡아먹으려했어요 얼마나화가났으면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봄이가 먹지말라며 부탁을하였고 그렇게 사이먼의 그때부터 봄이를 돌봐주기시작해요 봄이는 원하는부탁이많았고 그걸다들어주던 사이먼은 나중에 화가나게되죠 어느순간봄이는보이지않고 나비가되어나타나요 그림책을 보며 서로다른 둘이 만나서 우정을 조금씩 쌓아가는시간을가지며 서로 우왕좌왕하는 모습도 우정을 쌓아가기위한 한부분으로써 배려와존중에대한부분을 생각하게 하는책인거같아요 서로 추운겨울을 지나고 봄이되서 다시만나서 밝은색채로변화는 책을보며 서로얼마나 기다리고보고싶었을까? 반가움이 묻어나는거같아 보기좋았어요 아이도 함께읽으며 어린이집 친구들에대해 이야기하는시간도가져볼수있어서 아이에게 서로다른둘이 만나 우정을 만들어가는부분도 느끼게해줄수있어서 좋은시간이었어요 #사이먼의봄#현암주니어#강아지#애벌레 #린지글.그림#우정#책읽는엄마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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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의 봄 제목부터 마음에 드는 책인데요. 현암주니어에서 출판된 책으로 사이먼 이라는 개와 봄이라는 애벌레가 만나 우정을 형성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에요. 사이먼은 꽃을 사랑하지만 애벌레인 봄이 때문에 분노하고, 봄이는 조용하지 않고 뭐든지 함께 하길 원하는데요. 이들은 서로 다르면서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우정을 발견하게 돼요. 사이먼은 꽃에 구멍이 생긴 것에 분노하지만 작은 애벌레를 보며 어쩔 수 없는 호기심을 느끼는 사이먼의 내면을 잘 그려내는데요. 사이먼과 봄이 서로 다른 취향과 성향을 가지면서도 서로를 받아들이고 친구가 되려는 노력을 보여주네요. 이를 통해 우정의 중요성과 서로 다른 존재와의 관계에서의 존중과 이해를 배울 수 있어요. 따뜻한 봄이 오면 사이먼과 봄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그들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몸집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지만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통해 독자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하고, 우정의 의미를 항상 고민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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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좋아하는 사이먼과 애벌레 ‘봄’ 하지만 사이먼은 꽃향기 맡는걸 좋아하고 봄은 갉아먹는 걸 좋아해요 정말 다른 둘,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우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더 좋았어요 달라서 더 특별한 사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줬네요 존중과 우정을 사이먼과 봄이를 통해 알게 되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면지를 보고 아이와 이야기나누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면지에 신경 쓴 책에 더 정이 가더라고요 이 책이 그랬어요 사이먼의 봄이란 계절은 애벌레 친구 봄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랄까요? 친구 봄을 만나고 비로소 무지개 빛깔의 봄(spring)을 만끽하는 사이먼이에요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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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어본 새책중에 단시간에 젤 많이 본책이 아닐까싶어요 무조건 읽으면 두번씩~세번씩 ㅎ 찬우 수준에 너무 딱맞는?? 적당히 뒷내용이 궁금하게 긴장되고 중간중간 유머 요소도 딱이고 (물론 엄마의 연기가 많이 필요 ㅎㅎ) 그림과 색감, 글씨체만으로도 느껴지는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어릴때 요런내용을 한번쯤은 짧게라도 접해 보았을텐데요 저도 참 새롭게 다가오더라구요 분명 우리 찬우 봉봉이도 그랬을꺼예요 요새 부쩍 말이 늘고 사용하는 단어가 달라지는 찬우를 보며 책이 주는 효과가 이런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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