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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둘러! 지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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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빨리’를 달고 사는 우리에게 공감되고 꼬옥 필요한 동화를 읽어보았다. 늦잠을 잔 지니의 엄마는 부랴부랴 출근 준비를 한다. 그리고 엄마는 빨리 빨리를 외치며 그 누구보다 빠르게 출근준비와 지니의 아침밥을 차려준다. 그러면서 지니에게도 ‘빨리 빨리’를 외치는 엄마. 빨리 빨리를 다그치는 엄마 덕분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무거운 마음으로 양치를 하려는데 배까지 아프다. 학교에 잘 다녀오라며 학교 앞에 내려주고 가신 엄마에게서 엄마의 마음 속 말을 떠올리는 지니였다. ‘왜 꾸물거리고 늦는건지 빨리 빨리를 잘 하는 엄마를 닮았으면 좋았잖아.’라는 이야기가 눈에 훤히 보이는 지니라 속상한 마음으로 학교에 가게 된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엄마에게 서운함을 느낀 지니다. 지니의 엄마는 지니의 이런 마음을 과연 알아주실까? ‘빨리 빨리!’를 외치는 사람들은 정말 많다. 그런데 그게 익숙한 우리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부담이고 어렵고 버거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이런 부분이 지니와 같은 생각일 것이다. 우리 쭝이도 ‘빨리 빨리’를 외치는 부분에서는 지니처럼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아이들이 하원하고 하교하고 집에 오면 정말 할 일이 많다. 숙제, 공부, 책 읽기, 밥 먹기, 놀기, 텔레비젼 보기, 씻기 등등 할일이 정말 많은데 이 모든 것을 하려면 ‘빨리, 빨리’가 꼭 등장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니 엄마인 나도 급 찔리는 마음에 지니엄마처럼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지니의 발걸음>은 어느 가정에서나 흔히 있을 이야기로 읽는 사람 모두가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지니와 엄마, 그리고 외할머니의 이야기에서 감동도 느껴지고 나와 아이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되는 소중한 독서시간이었다. <지니의 발걸음>을 읽고 나면 꼭 해야할 독후활동도 있다. 책딱지 카페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아이랑 해보면 정말 좋을 활동들이다. 특히 독전 활동, 독후 활동이 따로 있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이 꼭 해봤으면 하는 활동이었다. 우리 쭝이는 [실력이 쑥쑥 낱말 퀴즈]활동을 가장 좋아했다. 독전 활동으로 [꿀 떨어지는 시간]을 적어보며 나에게 천천히 할 수 있는 시간에 하고 싶은 것을 적어보았다. 그리고 책 내용을 이해하고 책을 읽고 활동하기 에서는 책도 펼쳐보고 자신의 의견도 깊게 생각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적어보았다. 활동 중에서 [잘 하는 것, 잘 못하는 것]을 적는 부분이 있었는데 아이가 잘 하는 것에서 자신감있게 여러가지를 적는 모습에서 기특한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우리 쭝이가 독후활동을 하며 지니 엄마의 어릴 적 별명인 ‘나무늘보’가 제일 재밌고 웃겼다고 대답했다. 즐거운 책읽기부터 독전, 독후활동까지 알찬 <지니의 발걸음>은 저학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학년 문고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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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재촉하는 지니의 엄마와 그래서 늘 불안한 지니 잘 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는데?? 늘 빨리빨리를 외치는 엄마 옆에선 더 작아지고 자신 없는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 지니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너무나 바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요즘이잖아요 이 책을 읽어나가며 제일 먼저 엄마의 입장에 서있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주고 싶은 마음과 달리 해야할 일이 많기 때문에 더 보여주고 싶고, 알았으면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기에 하루에도 몇 번씩 빨리 빨리! 를 외치게 되는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되었어요 결국엔 서로의 입장과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엄마도 지니도 한 뼘씩 성장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배워가고 자라나고 서로를 이해하며 더욱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 같아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의 속도에 맞추어 지켜봐주고 기다려줄 수 있는 마음을?? 아이의 입장에서는 재촉하는 엄마의 속마음을 이해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딸아이와 서로 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는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활짝 웃고 있는 표지 속 지니의 얼굴이 책을 읽고 나면 더더욱 밝고 행복해보입니다 책딱지의 저학년의 품격시리즈는 늘 너무나 재미있게 보는 책들인데 이번 지니의 발걸음도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딱지#저학년의품격#지니의발걸음#초등추천도서#저학년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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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딱지#저학년의품격#지니의발걸음#초등추천도서#저학년창작동화#글최형미#그림최정민 서평이벤트를 통해 알게 된 책 지니의 발걸음 사전 신청을 위한 소개내용이 어쩜 그렇게 나랑 우리딸 같은지 책을 받게 되었을때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단숨에 읽었다. 표지에 엄마와 지니가 사진을 찍는데 다 읽고 보니 엄마가 지니처럼 어릴적인걸 보고 아하!그렇구나 했다. 늘 나도 빨리빨리를 달고 사는데 아이에게 구구절절 말하기도 말해도 잔소리로 퉁명스럽게 해버리곤 속으로만 미안해했는데 지니의 발걸음에는 엄마와 지니의 속마음이 잘 쓰여있어 우리딸도 읽으며 엄마 마음이 이랬구나하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지니는 할머니를 통해 모두 다 다름을 이해하고 아빠의 든든한 지지를 받아 느리지만 한걸음 한걸음 내디뎌 잘 성장할 것이다. 나무늘보 처럼 느리고 꼼꼼하던 엄마도 지금은 빨리빨리를 외치는 엄마지만 지니와의 사건으로 자신의 지난 날과 지금을 알게 되었으니 이해하는 엄마로 잘 이끌어줄거라 생각되었다.나도 그래야겠단 마음이들었던 책. 활동지가 함께 왔는데 아이와 해보며 하고싶은 일 가족의 별명들을 알 수 있는 좋은 활동이었다.함께 해보길 추전한다. 좋은 기회에 책딱지 출판사와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그림책에서 청소년 소설로 넘어가는 중에 또 새롭게 만나게되어 다음책도 기다려진다.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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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와 엄마 사이의 이야기가 현실적이고 엄마도 초등학생 아이도 공감 가는 부분이 많답니다. 비슷한 상황에 고민이 있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저학년 창작동화랍니다.
앞으로 지니의 발걸음이 한결 더 가벼워질 것 같군요 가족끼리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가 좋아하는 것도 함께 해보며 시간을 보내면 너무 행복한 시간이 될 것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훈훈해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지니의 발걸음 책을 읽은다음 책딱지에서 함께 보내준 활동지도 해 보면서 아이의 속마음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저도 아이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인정하고 이해해 주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저학년의 품격 지니의 발걸음 초등학생들의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담겨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글 밥도 적당해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초등 추천도서로 초등 자녀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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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휴대폰이 없었지만, 지금의 내가 어린이가 된다면 지니와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지니의 발걸음>을 읽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많이 외치곤 하는데, 지니의 할머니 말씀을 들으며 괜스레 얼굴이 화끈거렸다. 우리 모두 처음이 있었고, 어린 시절이 있었기에 어른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빨리’를 재촉하곤 했기 때문이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하는 기분이 살며시 자리하곤 했는데, 책장을 덮으며 이제는 ‘빨리빨리’ 대신 “느려도 괜찮아!”를 외치자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아이들은 <지니의 발걸음>을 읽으며 우리 엄마도 맨날 “빨리빨리”를 말씀하신다며 이야기를 했다. 빨리 씻고 자야한다, 빨리 먹고 학교에 가야한다, 빨리 숙제부터 해야지 등 빨리로 시작하는 그 말들이 어느새 아이들 생활에 자리하고 있었다. 잔소리처럼 들릴 수밖에 없는 ‘빨리빨리’ 그러나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떼어놓을 수 없는 그 말. 앞으로는 빨리에서 벗어나, 조금은 여유를 가져도 되지 않을까. 서두르지 않고 지니가 웃는 모습을 실컷 본 뒤에야 천천히 촬영 버튼을 눌렀던 지니의 엄마처럼, 천천히 차근차근 할머니에게 사진 찍는 방법과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전송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었던 지니처럼 말이다. 오늘은 조금은 천천히, 조금은 느긋하게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우리 가족과 같이 사진을 찍어보면 어떨까. 그 시간이 바로 우리 모두에게 ‘꿀 떨어지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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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지니의 발걸음 글 - 최형미, 그림 - 최정인 책서평 당첨 되었어요!!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저의 모습인거에요!!! ㅠ.ㅠ 아이들에게 아침마다 빨리빨리를 외치고 있는 딱!!! 저의 모습!!! 이럴수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지니의 마음이였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도 우리 아이들 나이였을때 느렸는데..잘하지 못했는데...이런 생각이 들면서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책장을 넘길수록...왜 제가 눈물이 나는 걸까요? 마음이 무겁고...속상하고...사람마다 다 다른데..자꾸 재촉을 했으니... 아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힘들었을까요?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 서평 당첨이 된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이 책이 서평에 당첨이안되고...읽어보지 않았다면..그랬다면... 나를 되돌아 보지 못했을 테니까요..그리고 아이들에게도..미안한 마음도 안 들었겠죠? 정말 감사해요...서평에 당첨된것도..이 책을 만나게 된것도...모두..정말..감사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딱지#저학년의품격#도서명#초등추천도서#저학년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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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빨리빨리’ 재촉하는 엄마와 천천히 나아가는 딸 지니의 현실 공감 이야기 ‘저학년의 품격’ 여덟 번째 작품 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지니의 발걸음』은 맨날 “빨리빨리!”를 외치는 엄마와 그런 엄마 때문에 숨이 턱 막히는 지니가 서로의 속도를 이해하고, 천천히와 차근차근이 주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 - 책소개中 삐너스 말 엄마, 우리도 꿀 떨어지는 시간 만들면 안돼? 진짜 좋은 생각같아!!! 느리게 보내는 시간!! 단 언니랑 내가 원하는 걸 엄마랑 아빠가 같이 해줘야 해. 우리도 엄마, 아빠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고 공부하고 학원도 다니니까 꿀 떨어지는 시간은 우리가 원하는대로 해주라!! 삐너스 생각 지니 엄마는 엄마랑 비슷하다. 빨리, 빨리!!! 왜 자꾸 그러는거야? 엄마도 안빠르잖아. 책에서도 그랬어. 어릴 땐 엄마도 느렸다고. 어른이 되니까 빨라진거라고. 그럼 우리도 기다려줘야지. 나도 빨리 하고 싶은데 열심히 하고 있는거야. 지니엄마는 그걸 알았는데 엄마도 알았으면 좋겠다. 그럼 잔소리도 안듣고 엄마랑 더 사이좋게 지낼거야. 그러니까 엄마도 이 책 읽고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해 줘! 엄마의 반성 책 읽고 뜨끔.. 내 이야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들어있었다. 아이가 읽더니 엄마도 꼭 읽으라고 해서 읽었더니 너무 부끄럽고 반성이 되었다. 빨리빨리 세상에 갇혀버린 나. 아이는 스스로 잘 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빨리빨리를 외쳤을까. 나와 다른 인격체인 소중한 나의 아이에게 조금은 느긋한 시선으로 조금은 따뜻한 손길로 인도해야겠다. 반성합니다.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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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를 외치는 엄마! 저에요저!! ㅜㅜ 이런 엄마 때문에 숨이 턱 막히는 지니가 서로의 속도를 이해하고, 천천히와 차근차근이 주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에요.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는 한권도 빼먹지 않고 정말 재밌게 읽는 아들!지니의발걸음도 정말 유익하게 읽었습니다.특히 이번 책은 제가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어요 속도가 다른 엄마와 딸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사실적이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냈고, 최정인 화가는 차곡차곡 쌓인 이들의 감정을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지니와 엄마가 서로의 다름을 알아가는 이야기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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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니의발걸음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빨리빨리 하느라 못 보고 지나쳤던 일상 속에서의 보물 같은 순간들을 되돌아보게됩니다 천천히 하면 보이는 보물 같은 일상들. 서로의 속도를 이해하고, 천천히와 차근차근이 주는 아름다움을 발견을 되는 과정을 통해 보물 같은 순간들로 아름다운 순간들로 마주하게됩니다 아이마다 속도대로 하다 보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게됩니다 부모가 먼저 아이의 다름에 대해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아이가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아갈 수 있도록 믿음의 씨앗들을 심어줘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보통의 하루가 선물해주는 소중함은 생각보다 더 크고 위대합니다. . . @checkttakji_insta 도서협찬지원 읽고 적은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니의발걸음 #신간도서 #저자 #최형미그림 #최정인출판 #책딱지발행 #어린이문학 #저학년의품격 #여덟번째작품 #초등추천도서 #도서명 #저학년창작동화 #책추천 #책리뷰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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