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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의 의미는 단순히 주거만을 의미하지 않게 된 지 오래이다. 가장 오래되고 변하지 않는 투자의 수단이며 방법이 된 지 오래이다. 그러나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열의에 비해 진정한 부동산 지식을 늘러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
| 부동산에 대해서 배우고 부동산투자에 대해서 수박 겉 핧기 식의 책이 아닌 심도있게 부동산에 대해서 배울수있는 책 제목처럼 부동산 공화국 생존지식 입니다. 이 책은 읽기에는 난이도가 있으나 한번 보다는 여러번 읽기를 추천합니다. 그러면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생길 것이고 그로인해 다른 이들보다 부동산 투자에도 성공할수 있는 시야가 생기는데 도움을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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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유튜브 채널에서 허혁재위원 이라는 분을 알게 되었다. 현재 사전청약에 당첨이 되어 본청약을 기다리고 있는데, 사실상 집값이 많이 빠졌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집값이 현재의 20~30%는 더 하락할 수 있다고 보는게 근래의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관점인거 같다. 결국, 내가 청약하게 될 아파트는 더 이상 가격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사실상 분양이 아닌 기존의 아파트를 구매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게 되었고, 아파트 매물을 찾아보던 중 허혁재 위원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2편에 걸친 동영상에서 현재의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앞으로의 시장 전망을 일목요연하게 짚어 주는 것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지금은 집을 살 때가 아니고 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고 시장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할 때라고 생각했고 이 책이 그 부분에 있어서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해본다. 칙칙폭폭, 테마가 있는 기차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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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부동산 공화국(Republic)이라고 한다. 그러나 부동산은 너무나 어렵고, 가까이 하기에는 먼 당신이다. 모두가 부동산에 대해 할 말이 있는 세상이지만, 막상 초보자가 부동산을 배우려면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떤 지식을 가장 체계적으로 배우는 방법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부동산 분야에서 지금까지 깊이 있는 책들, 투자 방법론들은 많이 나왔을지 모르나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책은 찾기 어려웠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인 저자는 누구보다 부동산에 대한 깊이있는 이야기에 강점이 있는 사람일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공 대표'와 '세림'이 매주 카페에 앉아 나누는 대화를 통해 쉽고 간결하게 내용들을 풀어나간다.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책이 끝나 있다. 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이 관심 있는 것, 그리고 알아야 하는 것은 사실 집값이 언제 반등하는지, 집값의 상승과 하락 주기는 얼마인지, 어느 물건에 언제 투자해야 하는지는 아닐 것이다. 유튜브에 난무하는 상승과 하락론의 대립, 매일 집값 이야기만 하는 미디어에 지친 사람들에게 이 작은 책을 권한다. 쉽고 간결하게 쓰였지만 그 내용까지 가벼운 것은 아니다. 다들 아파트와 서울을 찾는 이유, 부동산에 대한 전망과 로망, 상가와 카페에서 돈이 움직이는 흐름, 그리고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사기 대응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다. 대한민국이 부동산 공화국(Republic)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단 공화국의 주권은 시민에게 있듯이, 부동산 공화국의 주권 역시 우리네 일반인에게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Re:public). 이 작은 책이 그 역할을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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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친구들과 만날 때마다 부동산 이야기가 빠짐없이 등장했다. 자산 증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어디에 살고 싶은지'를 이야기하다 보면 내 집 마련이라는 숙제로 이어졌다. 개인적으로 주식이나 코인은 사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저축만 열심히 해도 좋고, 누군가는 좀 더 공격적인 투자로 돈을 벌고 싶을 테니, 가치관의 차이다. 하지만 친구들도 나도 부동산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다. 부동산이란 살면서 한 번은 꼭 알아야 할, 혹은 거쳐야 할 미션 아닐까?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지 않아도 내 집과 내 공간은 필요하다. 이왕 집을 살 거라면, 내가 살고 싶은 동네에 집을 사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부동산도 어느 정도 알아야 관심을 갖게 될 텐데… 도무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렇게 읽게 된 책이 <부동산 공화국 생존지식>이었다. 우선 책의 구성부터 좋았다. 아파트 공화국, 서울 공화국, 지하철 공화국, 정책 공화국, 상가 공화국, 전망 공화국, 사기 공화국, 로망 공화국, 카페 공화국…등 부동산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주제로 알차게 꾸렸다.
책의 접근도 신선했다. 부동산 전문가인 공화국 대표를 만나 부동산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여주인공 세림의 노트 필기가 이 책이 되었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다. 책은 말 그대로 생존지식이다. 부동산 공화국인 한국에서 살아가려면 부동산부터 알아야지! 책에 나오는 ‘지하철 공화국' 파트를 읽고 친구들과 우리가 살고 싶은 동네의 아파트부터 분석해보기로 했다. 부동산 공화국 생존지식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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