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6%
  • 리뷰 총점8 23%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2%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는 만능은! 인간은 인간을! 지향해야 한다 - AI 이후의 세계
"AI는 만능은! 인간은 인간을! 지향해야 한다 - AI 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CHAT-GPT에 열광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기계가 인간의 언어를 흉내 내는 수준을 넘어 인간보다 뛰어난 결과를 만들어낸 것은 놀라운 일이다. 현재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데이터를 학습하고 인간의 삶에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목적보다 한 차원 올라간 일임을 부인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CHAT-GPT의 텍스트를 시중에서 익숙한 음성 서비스로 진
"AI는 만능은! 인간은 인간을! 지향해야 한다 - AI 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CHAT-GPT에 열광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기계가 인간의 언어를 흉내 내는 수준을 넘어 인간보다 뛰어난 결과를 만들어낸 것은 놀라운 일이다. 현재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데이터를 학습하고 인간의 삶에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목적보다 한 차원 올라간 일임을 부인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CHAT-GPT의 텍스트를 시중에서 익숙한 음성 서비스로 진행한다면 활용할 부분이 많다는 생각을 한다. 동시에 대단히 큰 위험도 존재한다. 오늘 읍내에 잠시 나가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의 주장을 보았다. 한 시대, 지금 순간을 사는 사람들의 욕망은 다 다르다. 역사의 발자취 속에 그 욕망이 올바른 결론과 귀결되었는지, 그렇지 않은지, 어떤 결정적인 요인이 흥망성쇠를 결정했는지 알 수 있다. 지금 현재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사후적 판단이 유보될 수 있다. 그런 일이 AI처럼 될 수 있을까? 사실 좀 부정적이다. 왜냐하면 모든 데이터는 인간이 만든 양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수학의 극한개념처럼 막대한 데이터를 넣으면 편차가 줄고 빈도의 확률이 정확해진다고 가정하겠지만, 막대한 오류의 데이터를 넣는다면 터미네이터의 세상이 될 수도 있다. 아니면 무릉도원처럼 합리적인 세상을 띄고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인간이 날뛰는 세상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무엇보다 미래 데이터는 넣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이 자연과 신앙의 세계에서 이성의 시대로 전환된 16세기의 비교는 적절하다. 유발 하라리의 편이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다. 정확하게 데이터를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데이터를 최대한 넣어 유사하게 접근하는 관점을 보며 왜 노자가 도를 설명하는 것과 유사하다는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책에서는 동굴과 그림자를 통해 소크라테스를 이야기하지만 이 두 가지가 너무 멀리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다만 지금 이루어진 AI는 인간의 학습 형태를 흉내 내고 있지만 인간과 같은 지각이 없다. 인간이 보편적 행위, 데이터 생성결과에 수렴되겠지만 그것이 절대적 힘을 갖긴 어렵다. 원천적으로 인간의 오류가 포함되며, 데이터를 생성하는 힘, 권력, 자본의 차이에 따라서도 왜곡될 수 있다. 너무 편리하지만 통제되지 않는다면 없는 것보다 못한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런 인간의 발자취와 현재의 AI를 보면 인간의 역할도 존재한다. AI가 고도로 발전된다면 SF영화처럼 그 혜택을 누릴 수도 있고, Robot기술과 AI가 통제되지 않으면 기계와 전쟁을 할지도 모른다. 그런 먼 미래가 아니라면 분명 AI를 지배하는 자, AI에 통제되는 자, AI를 돕는 자로 세상은 구분되지 않을까? 몇몇 학자들이 AI가 다양한 인간활동을 대체하고, 인간은 안락함을 제공받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나는 정반대의 생각을 한다. 인간의 역사 속에 탐욕, 전쟁, 폭력이 사라진 예가 없기 때문이다. AI를 바라보면 무엇을 AI 할 것인가? 에 대한 정의와 그것에 대한 범위관리가 되지 않으면 정말 빌런이 날뛰는 세상의 위험도 존재한다.

 

  지금 한쪽의 측면에서는 AI의 기술적 발전과 가능성에 대한 도전이 한창이다. 안보와 세계질서의 장에서 나오는 이야기 전에 안보와 관련된 이야기는 너무 많다. 작게는 최근에 자주 볼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사생활보호, 네트워크 보안과 같은 일들이다. 요즘 신문을 보면 모든 사람들이 전화기를 목숨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가끔 궁금한 것은 통신, 은행, 카드, 교통 정보를 받아서 묶으면 소유자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다. 네트워크는 익명이랑 이름(ID, 통장번호, 카드번호) 아래 완벽한 실명제이기 때문이다. 범위를 확장에 AI는 전쟁에서 한 편으로 아군의 생명을 보호하고, 한 편의로 적군의 생명을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우려가 있다. 강대국이 패권과 경쟁 이면에도 적이 보다 정확하고 빠른 실시간 예측 AI 시스템을 갖춘다면 전쟁은 의미가 없다. 어디로 공격할지 안다면 방어는 훨씬 쉬워진다. 또한 역으로 적의 예측보다 빠른 시스템은 알아도 속수무책인 공격이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경제시스템에 적용된다면 보다 강력한 AI를 갖은 나라가 그렇지 못한 나라를 착취하는 디지털 제국시대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성적 자각,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인간 데이터를 통해, 인간보다 빨리 결과를 내는 이 만물상자의 효용과 위험을 동시에 인식할 필요가 있는 시대다. 결국 인간의 중요성은 더 올라간다. 다만 AI를 inspiration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인간의 과제가 아닐까?

 

 일상에서 AI를 자주 보면 어떻게 학습했는가가 중요하다. 학습환경과 데이터에 따라 반응한다. 책에서 말한 강화학습형태로 AI를 제공하는 것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든다. 학습 데이터를 조그만 컴퓨터와 장비에 맞게 경량화하는 작업도 쉽지 않다. 아직은 학습 조건과 유사하게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정확성이 높다. 게다가 보조도구로써의 역할을 늘려가는 과정이고 오류도 많다. 문제는 AI를 접하는 사람은 기계가 아닌 사람의 기준으로 생각하다 보니 만능으로 생각한다. 기계도 공부 안 한 것은 모른다. AGI라는 일반범용 인공지능이 언젠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이 가능하다면 국가란 그저 세금 걷는 기구가 될까? 인간이 직업이라고 하는 수많은 분야에 AI가 적용되어 권위가 사라진다면 인간이 그 불만족을 인내할까? 새로운 러다이어트 운동은 어떤 방식일까? 

 

 미래소설의 끝이 디스토피아로 그려지는 창작이 어떤 면에서 인간의 인사이트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기계는 과거의 데이터로 현재에 필요한 결과를 산출한다. 인간은 미래를 상상한다. 기계는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데이터로 새로운 것을 구현할 수 있지만,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란 존재할 수가 없다. 동시에 인간에 대한 인사이트는 더할 나위가 없다.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다. 농담처럼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오래 회사 다녔다고 만들어지지 않듯, AI는 인간에서 지혜와 슬기를 축적하는 거대한 도전을 요구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모든 의사결정과 책임은 인간의 몫이다.

 

#AI이후의세계 #헨리키신저 #에릭슈밋 #내이러허튼로커 #인공지능 #인간 #독서 #khori

 

k***i 2023.05.2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북클러버 미션-007책방] AI 이후의 세계
"[북클러버 미션-007책방] AI 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요즘 AI , ChatGPT 등 기술변화에 대한 주제가 자주 언급된다. 사실 업무를 하면서도 이런 주제를 자주 접하기에 더 알고 싶어서 집어들었던 책이다. 그러나 읽기 쉽지 않다. 사실 이 주제에 대한 지식도 많이 없어서 그런지 한국어로 쓰여있으나 외국어같이 느껴졌다. 그 정도로 이 분야에 대한 지시이 없으나, 이 책의 저자들은 AI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듯 하다. 그리고 미래에 AI와
"[북클러버 미션-007책방] AI 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요즘 AI , ChatGPT 등 기술변화에 대한 주제가 자주 언급된다. 사실 업무를 하면서도 이런 주제를 자주 접하기에 더 알고 싶어서 집어들었던 책이다. 그러나 읽기 쉽지 않다. 사실 이 주제에 대한 지식도 많이 없어서 그런지 한국어로 쓰여있으나 외국어같이 느껴졌다. 그 정도로 이 분야에 대한 지시이 없으나, 이 책의 저자들은 AI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듯 하다. 그리고 미래에 AI와 함께 살아가야할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방향을 제시한다.


아이가 있는 나는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사교육의 나라 한국에서는 어떤 사교육을 언제부터 시켜야할지 학부모들 사이에선 관심이 많은데, 기존에 없던 학원이 새로 생겼다.  바로 코딩 학원이다. 그리고 AI시대에 걸맞는 교육방법이라며 창의력 수업을 권장하는 학원도 존재한다.  그런 학원을 보낼 때 학부모로서 AI시대는 어떤 시대인지 알고 학원과 상담을 하면 더 좋을듯 하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도 내용을 다 흡수하지 못했다. 그러나 앞으로 알아야할 필수 개념인 AI를 위해 다시 한번 꺼내들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v*******a 2024.0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의 파급력
"AI의 파급력"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기술 트렌드 분석을 넘어, AI가 인간의 이성과 정체성을 어떻게 재정의하는지를 통찰력 있게 다룹니다. 기술적 진보가 가져올 편리함 뒤에 숨겨진 윤리적 고민과 지정학적 질서의 변화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우리가 맞이할 새로운 문명의 시대를 준비하게 만드는 필독서입니다.
"AI의 파급력"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기술 트렌드 분석을 넘어, AI가 인간의 이성과 정체성을 어떻게 재정의하는지를 통찰력 있게 다룹니다. 기술적 진보가 가져올 편리함 뒤에 숨겨진 윤리적 고민과 지정학적 질서의 변화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우리가 맞이할 새로운 문명의 시대를 준비하게 만드는 필독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저자 에릭 슈밋과 인공지능국가안보위원회(NSCAI)에서 함께 일하며, 미국을 포함해 특히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모든 국가가 자신들의 가치를 지키고 시민을 보호하며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AI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국가안보에 관하여 위원회의 작업을 바탕으로 쓰였으며, 더 나아가 윤리부터 인간 개발, 경제 및 외교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측
"좋아요" 내용보기
저자 에릭 슈밋과 인공지능국가안보위원회(NSCAI)에서 함께 일하며, 미국을 포함해 특히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모든 국가가 자신들의 가치를 지키고 시민을 보호하며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AI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국가안보에 관하여 위원회의 작업을 바탕으로 쓰였으며, 더 나아가 윤리부터 인간 개발, 경제 및 외교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측면으로 질문을 확장한다.
YES마니아 : 로얄 t******2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 이후의 세계
"AI 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이 주제로 책편당 활동을 하면서, 매월 동일한 발제와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바로 AI 기술의 "이율배반적 영향"에 대한 것이다. 인간이 처리할 때에 비해서 더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지만, 그러한 기술 때문에 조작과 오류의 여지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AI의 역량은 고정되지 않고 기술 발전에 따라서 기하급수적으로 확장하기 때문에, 그 어떤 기술보다 양면성
"AI 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이 주제로 책편당 활동을 하면서, 매월 동일한 발제와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바로 AI 기술의 "이율배반적 영향"에 대한 것이다. 인간이 처리할 때에 비해서 더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지만, 그러한 기술 때문에 조작과 오류의 여지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AI의 역량은 고정되지 않고 기술 발전에 따라서 기하급수적으로 확장하기 때문에, 그 어떤 기술보다 양면성이 두드러지고 인간의 통제(control) 범위를 벗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그 때문에 EU에서는 AI 규제안의 기초를 마련했다고 한다. 사생활/자유 등을 중시하는 가치관과 EU 기반 기업 육성이라는 경제적 필요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서라고 한다. 즉, 안면 인식 같은 특정 기술들을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금지하면서도 AI 산업을 어느 정도 육성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모든 기술이 소위 "양날의 검"으로 양면성을 갖고 있지만 AI 기술은 그 어떤 기술보다 양면성이 심한 것 같다.

이번 책을 통해서는 무엇보다 "미래 교육 방식과 내용"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 것 같다. 이미 "검색"과 SNS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이전 세대에 비해서 습득/분석/사유의 습관이 감소하고 있는 현재/미래 세대에게 심층적 독서, 검토/검증/해석, 변증법적 사고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A******8 202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이후의 세계
"AI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단순히 AI에서 끝나느게 아니라 에이아이가 우리의 실생활에 들어온다면 어떻게 될지에 대한 문제와 논의거리를 던져누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서두에서 던지는 인사담당 에이아이가 승진에서 나를 탈락시켰다면 수용할수 있겠냐는 질문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AI이후의 세계" 내용보기
단순히 AI에서 끝나느게 아니라 에이아이가 우리의 실생활에 들어온다면 어떻게 될지에 대한 문제와 논의거리를 던져누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서두에서 던지는 인사담당 에이아이가 승진에서 나를 탈락시켰다면 수용할수 있겠냐는 질문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q******9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 이후의 세계’ 모두가 맞이할 미래가 아닐까요?
"‘AI 이후의 세계’ 모두가 맞이할 미래가 아닐까요?" 내용보기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여 경이로운 결과물을 내놓는 인공지능과 AI. 책을 읽기 전에는 잘 대비하고 준비하면 될 거라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생성형AI의 발명으로 인간이 많은 도움을 받는 것은 현실이나, 무섭게 발전하는 AI에게 인간의 능력 그 이상을 모두 빼앗긴 채로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AI 이후의 세계’ 모두가 맞이할 미래가 아닐까요?" 내용보기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여 경이로운 결과물을 내놓는 인공지능과 AI. 책을 읽기 전에는 잘 대비하고 준비하면 될 거라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생성형AI의 발명으로 인간이 많은 도움을 받는 것은 현실이나, 무섭게 발전하는 AI에게 인간의 능력 그 이상을 모두 빼앗긴 채로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이 잡아먹히지 않고 법 등 여러 사회적 규제를 통해 AI를 규제하는 방안을 그 발전속도에 맞추어 도입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 전 세계적으로 인간의 영역을 초월하는 AI에 대하여 , 윤리적 문제에 관하여 여러 규제가 마련되어야 겠습니다.
리뷰어는 21살입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직업을 가지며 살아야 할지 거대 자본 네트워크플랫폼에 잡아먹히지 않고 살아가야 할 지 여러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입니다. 내용이 어려웠지만 또 많이 배우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까지 거쳐 진 수많은 분들의 노력에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a********4 202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독서모임 이달의 책
"독서모임 이달의 책"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는 양반들이라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 공통적인 불안감으로 선택하게 된 책. 챗gpt가 한바탕 훑고 지나간 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감보다 큰 불안감을 줬구나 하는 생각에 작은 위로도 받았다. 모르면 불안감이 되고 알면 기대감이 되리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든다. 끝까지 읽고 책을 덮으면 곧 도래할 미래를 낙관할 수 있
"독서모임 이달의 책"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는 양반들이라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 공통적인 불안감으로 선택하게 된 책. 챗gpt가 한바탕 훑고 지나간 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감보다 큰 불안감을 줬구나 하는 생각에 작은 위로도 받았다. 모르면 불안감이 되고 알면 기대감이 되리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든다. 끝까지 읽고 책을 덮으면 곧 도래할 미래를 낙관할 수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이다.
w*****3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가 피부에 와닿는 시대
"AI가 피부에 와닿는 시대" 내용보기
Generative AI, LLM 등 올해는 새로운 대화형 인공지능이 등장했다. 몇년 이내에 개인비서 역할까지 기대하게 될것 같다. 한편 민감정보, 보안성 정보에 대한 규제도 보완이 시급해 졌다. 스스로 학습하게 되면 인간이 주는 데이터에 의존하던 지능이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와 함께 우려도 생겼다. 이런 때에 관심갖고 읽어 볼 책들이 나와주니 상식도 쌓고 생각도 정리하고 도움이 된다.
"AI가 피부에 와닿는 시대" 내용보기
Generative AI, LLM 등 올해는 새로운 대화형 인공지능이 등장했다. 몇년 이내에 개인비서 역할까지 기대하게 될것 같다. 한편 민감정보, 보안성 정보에 대한 규제도 보완이 시급해 졌다. 스스로 학습하게 되면 인간이 주는 데이터에 의존하던 지능이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와 함께 우려도 생겼다. 이런 때에 관심갖고 읽어 볼 책들이 나와주니 상식도 쌓고 생각도 정리하고 도움이 된다. 일독을 권한다.
y****n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는 기회일까 종말일까?
"AI는 기회일까 종말일까?" 내용보기
종말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종말을 회피하려면....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AI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역사와 사건들을 제시하며, 이미 일어난 변화를 통해 앞으로 일어날 변화를 예상할 수 있도록 폭 넓은 팀구와 혜안으로 미래를 암시합니다.AI를 모르는 것은 글을 읽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하는 것 이상으로 큰 시련이 될 것임을 암시하며, 암울한 미래 속 생존 방안을 치
"AI는 기회일까 종말일까?" 내용보기
종말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종말을 회피하려면....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AI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역사와 사건들을 제시하며, 이미 일어난 변화를 통해 앞으로 일어날 변화를 예상할 수 있도록 폭 넓은 팀구와 혜안으로 미래를 암시합니다.

AI를 모르는 것은 글을 읽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하는 것 이상으로 큰 시련이 될 것임을 암시하며, 암울한 미래 속 생존 방안을 치열하게 고민하도롤 무거운 메세지를 던집니다.
d******g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