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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흔히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인생의 명언으로 삼아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분야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다. '올바른 방법으로 노력을 하면 배신하지 않는다'가 제대로 된 표현일 것이다. 즉, 잘못된 방법으로 죽어라 노력해 봤자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스포츠 분야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노력해 봤자 좋은 기록은 차치하고 최악의 경우 돌이킬 수 없는 부상과 좌절만 남길 수 있다. 그렇기에 취미로든 직업으로든 간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스포츠 트레이닝을 행할 필요가 있다.
트레이닝이란 '연습' 혹은 '훈련'이라는 뜻으로, 스포츠 트레이닝이란 운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복합적 훈련과정을 말하며 이것은 부상의 방지라는 관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본격적으로 스포츠 트레이닝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위해 해부생리학을 자세하게 알아보고 있다. 인체를 구조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해부학이라고 하고 기능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생리학이라고 한다. 해부학은 생물체의 형태·구조를 다루는 학문으로, 해부학 지식을 쌓아두면 신체의 각 해당 부위를 단련시키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짜 트레이닝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닐 트레이닝 후의 케어나 일상적 컨디션 관리, 부상이나 장애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 생리학은 신체 활동에 관련된 생리 현상을 다루는 학문으로, 스포츠에 있어 생리 현상의 이해는 경기 성과 향상에 큰 역할을 한다.
스포츠 트레이닝에는 근력 트레이닝과 지구력 트레이닝이 있다. 근력 트레이닝은 과부하를 거는 레지스탕스 트레이닝을 기본으로, 목적으로 하는 신체 요소에 파워 트레이닝, 스피드 트레이닝, 밸런스 트레이닝 등을 적합하게 안배한다. 지구력 트레이닝은 심박수 올리기를 목표로 하며 유산소 운동이 중심이 된다.
이러한 트레이닝에는 3대 원리(과부하의 원리, 특이성의 원리, 가역성의 원리)와 5대 원칙(전면성의 원칙, 점진성의 원칙, 의식성의 원칙, 개별성의 원칙, 반복성의 원칙)이 있다.
트레이닝은 근력과 지구력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경기자의 현재 상태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하여 계획 수립 시에는 단기·중기·장기의 복합적 주기 모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트레이닝 종목을 정할 때는 우선순위를 염두에 두고 조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대근육·다수의 근육에서 소근육·국소적 근육의 순서로 단련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강화하고 싶은 종목이 정해져 있다면 그것을 처음에 실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트레이닝과 트레이닝 스케줄 설정에 관한 내용은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는 운동으로 인한 장애와 외상을 세세히 다루며, 부상을 극복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응급 처치(RICE)부터 목욕, 더 나아가 압박을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한 멘탈 트레이닝과 동기 유발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작가는 이 책 한 권으로 스포츠 트레이닝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자 했기 때문에, 이 책만 충분히 숙지한다면 우리 몸에 대한 이해는 물론 스포츠 트레이닝에 대한 기초부터 운동 후 최고의 기록이나 최상의 결과 기대 및 사후 관리 등 굳이 전문적인 트레이너의 손을 빌리지 않더라도 스스로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그것은 설명만 늘어놓으면 자칫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간단하게 표로 정리하고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여 전혀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풀어냄으로써 내용의 완전한 이해를 돕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다.
가까이 손 잘 닿는 곳에 이 책을 두고 자주 되풀이하여 보다 보면 모두가 스포츠 트레이닝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가져 운동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최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모두를 운동이라는 분야에서 '적절한 노력, 최대 효과'의 길로 이끄는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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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움직임 중심으로 된 책인줄 알았는데 운동생리에 촛점을 맞춘 책으로 보는게 더 맞을 구성이었다. 달리기, 넓이 뛰기, 야구 등 구체적인 운동들의 동작들을 소개하는 내용도 들어있는 반면, 에너지의 메커니즘 원리부터 아이소메트릭이나 프라이오메트릭 운동들의 사례까지, 한마디로 운동 전반에 관해 종합 백과사전 같은 포괄적 구성을 겸비했다고 봐도 될만한 운동전체를 다룬 책이라 보는게 타당해 보였다.
그런 와중에 특히, 이 책만의 색깔 같던 것은 대부분의 이런 책들의 구성이라면 양장본으로 만들어 책꽂이에 보관하고 봐야될 만큼 이 책보다 훨씬 판형도 크고 두꺼운 분량들인 것들이 많은데, 이 책의 분량과 책 사이즈는 다소 작은 편임에도 이만한 분량에 필요한 해부학적 중요내용들도 왠만한 건 다 들어있고, 운동관련이나 생리학적 소개도 기본적인 건 다 들어있다고 봐야할 구성이었다.
실내자전거 운동에 관한 짧은 소개에서 중 그냥 스테이셔네리 바이크라 하지 않고 자전거 에르고미터라고 쓴 부분만 보더라도, 단순히 인용될 이런 부분들 마저도 적당한 용어를 쓰려고 했다고 느껴지던 부분이었고, p94나 p120에 공통적으로 등장한 로코모티브 신드룸(Locomotive syndrome)이라는 운동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근력상태를 소개하던 부분에서도, 생각보다 정리가 잘 되어있어 앞뒤 내용을 연결해 한눈에 읽고 이해하기 좋았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건, 내용 그 자체보다 책 제목처럼 '그림으로 이해하는'이란 그 컨셉일지도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내용이 다른 책들보다 쉽게 느껴질 수 있었던 건, 설명되는 내용들 모두에 어떤 식으로든 그림이 함께 첨부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던거 같다. 아주 화려하고 정확한 그래픽 형식은 아니다. 손으로 대강 그린듯한 만화풍 그림도 많지만, 적재 적소에 필요한 그림들을 싣고 배치했단 느낌이라 그림의 화려함 보다는 설명을 보강하는 그림자체의 구성에 눈길이 더 갈 수 있었던거 같다.
훨씬 자세한 책들도 잘 안보게 된다. 오히려, 요약되듯 작은 판형의 이런 구성이 운동생리학을 접하고 이해하는데는 더 좋은 책일 수 있겠다 싶고, 다른 부분은 몰라도 앞의 해부학적 설명이나 후반부의 다양한 프리웨이트 운동법 정도는 이 책 내용으로 정리를 해보면 좋을 거 같다. 생리학, 트레이닝, 식단까지 두루 잘 정리된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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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시키는 대로 별 생각없이 묵묵히 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그 일을 하기전에 이걸 왜 하는지 이해하고 자기 스스로 “납득”이 되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더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개인의 성향이지요. 저는 후자입니다. 일명 건축학개론의 납득이지요. 납득이 안되네.. 납득이.. 이 책은 좋아 건강을 생각해서 올해 “운동”이란걸 해볼까 하는 사람들에게 신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좀 더 효과적으로 운동을 구성하고자 하는 납득이 체질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반인 교양서입니다. 특히 그림으로 설명하는게 이해가 잘 됩니다. 각 인체 장기를 깊지도, 그렇다고 얕지도 않게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며, 스포츠 이론의 트레이닝 방법, 부상관리등 글자로는 바로 이해가 안되는 내용을 직관적으로 그림으로 나타내서 충분한 이해를 돕습니다. 한쪽에는 글, 다른쪽에는 그림. 좋은 구성입니다. 헬스장가서 비싼 pt를 등록했는데.. 강사가 아주 세부적으로 이런 운동을 왜하는지 세부적으로 설명해주지는 않는 강사를 만난분이나, 가볍게 자기 스스로 운동을 구성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이는 독자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런분들은 어서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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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이야기 이왕 하는 운동 신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좀 더 효과적으로 운동하면 좋을듯 해서 읽어봤는데 대만족입니다. 우리 몸의 근육과 역학적 원리와 움직임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고 또 독자들이 이해를 못할까봐 예시까지 그림으로 들어서 보여주고있습니다. 관절이나 뼈 구조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해부생리, 기초이론,이론과 실천, 부상관리로 챕터를 나눠져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고 운동하시는 분들 모두 다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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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소개
- 제 목 :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본과 이론 - 저 자 : 사쿠마 카즈히코 - 번 역 : 홍희 - 출 간 : 2023.04.26 - 출 판 : 성안당
■ 북리뷰
좋아하는 운동을 유튜브를 통해 검색하면 수억 가지 영상이 뜬다. 유명한 운동선수가 이론과 운동방법에 알려주면 금세 전문가가 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중요한 것 위주로 알려주다 보니 깊이가 떨 질 때가 있다. 영상이 길어지는 순간 조회수는 떡락하기 때문에 대부분 영상을 짧게 만든다. 최근에는 영상이 더 짧아지고 있다. 유튜브에 나오는 부족한 부분을 책을 통해 채우게 되면 좀 더 전문적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책의 장점은 긴 호흡으로 읽어도 지루하지 않다. 더욱이 이 책은 그림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가 더욱 쉽다. 나는 생리학과 근력운동 위주로 읽었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스포츠 수행능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은 한번 읽어 보세욬
■ 독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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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의 내용에 충실한 참고서이다. 운동에 직업적으로 종사하는 사람들은 물론 나처럼 활력있는 생활을 위해 적당히 운동을 즐기는 아마추어 애호가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스타터를 위한 기본과 기초수준에 맞게 얕지만 넓은 내용의 총체적인 이론 자료들을 다루고 있다. 초반부에서는 해부학에 대한 내용을 부위별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운동을 할 때 필요한 몸의 움직임과 연관지어 서술한 것이 흥미로웠다. 운동을 할 때 어떤 움직임에서 어떤 근육을 사용하고 있는지를 잘 느끼면서 하는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래서 한번쯤은 이렇게 운동과 관련된 근육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아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접할 수 있었다. 중반과 후반부에서는 스포츠 트레이닝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더불어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담고 있는데 부상을 입지않으면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중점적으로 설명해줘서 좋았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기본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한 선에서 효율과 효과를 높이는 것이 운동을 지속해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 스포츠와 운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지만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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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번에 리뷰한 '소화기의 구조'에 관한 책과 같은 시리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이런 식으로 그림과 설명이 들어간 책을 굉장히 좋아한다. (공기 반, 소리 반의 조화로움이라고 하면 적절한 비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 내가 글과 그림을 함께하는 것과 같은 방향성이다. 사람의 취향이란 건 정말 무시할 수가 없나 보다. 책을 고르는 안목에까지 듬뿍 묻어나니까.
어쨌든 그 책의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을 리뷰하려고 한다. 이 책은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본을 알려주기 위한 뼈와 근육이 그려져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수많은 해부학 책을 보았으나 이번과 같이 구조적으로 움직이는 방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된 건 처음이었다.
그전에는 그저 그림을 그리기 위한 자료로 이용했지만, 이번에는 근육의 움직임을 조금 더 알게 되어 움직이는 자세를 그릴 때 큰 도움이 되었다.(비록 이미지 자료로써 사용하기는 힘들지만...)
또한 이론이 첨부된 지식은 운동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지만 무지로 인한 운동은 독이 될 수 있다. 내가 딱 그런 케이스였다. 하루는 상체를 부숴버리겠다며 헬스장에서 상체 운동을 과하게 하다 쥐가 난 적이 있다.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의 쥐는 상상을 초월하게 아팠고 그날 숨도 쉬지 못하고 데굴데굴 구른 기억이 난다. 더는 그런 미련한 짓은 하지 않겠지.
앞으로는 이론을 바탕으로 운동으로 하고 싶다. 그야말로 이론과 실천이 겸비되어야 할 때이다. ■본격적 리뷰■ 이 책은 친절하게 해부생리학, 트레이닝 기초이론, 이론과 실천(헬스기구 혹은 헬스기구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 트레이닝의 부상 관리에 관해 자세하게 나눠져 있다.
해부 생리학은 지난번에도 마찬가지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고 어려운 해부학적 단어들이 넘쳐난다. 이 부분은 가볍게 이론적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트레이닝 기초 이론의 경우 말 그대로 관절과 움직임의 구조를 세세히 알려준다. 트레이닝의 종류도 세밀하게 나눠 파워 트레이닝, 근력 트레이닝, 지구력 트레이닝, 수중 트레이닝 등 운동 강도와 심박수 등에 관한 이론을 바탕으로 사람마다 어떠한 운동이 적절한지 지도해준다. 심지어 성장기 트레이닝까지 있다. 나는 기초이론에서의 초회복에 관한 관심이 지대했는데, PT를 할 때도 선생님이 늘 강조하던 부분이었다. 근육은 쉬어주고 회복을 시켜주는 걸 반복해야 더 빠르게 생성된다고 했다. 이 책에서 다시 보니 반가웠다.
또한 운동할 때의 심박수와 최대 산소 섭취량에 관한 부분은 무척이나 자세하게 표와 숫자가 함께 제시되어 있어 한 눈에 이해하기 좋았다. 이 책은 어렵지만 친절하다. 그래서 조금 더 살펴볼 수 있는 여유를 준다.
노화와 체력에 관한 부분은 나이가 들다 보니 역시 열심히 볼 수밖에 없었다. 체력이 쇠하는 것을 막거나 늦추는 방법에 대해 무척이나 궁금했다. 결론은 대단한 비법을 알려주진 않지만, 말 그대로 기초에 관해서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게 해준다.
내가 특히 유심히 본 부분이 3장과 4장 즉, 트레이닝 방법과 부상 관리였는데 당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이 담겨있다.
운동 스케줄을 짜고 루틴을 만드는 방법부터 컨디션에 따라 조절할 수 있게 설명해 주는데 부하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기법까지 알려준다.
스트레칭부터 워밍업 그리고 트레이닝 방식까지 모든 걸 총망라하고 있다. 역시 일본인 작가답다고 해야 할까. 한 번씩은 무조건 짚고 넘어간다. 이 많은 걸 알려주면 하나쯤은 너에게 도움이 되겠지라는 느낌이다.
스피드 트레이닝, 인터벌 트레이닝, 한동안 유행했던 다바타식 트레이닝도 있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겐 필요한 것들이 한가득이다.
사실 나는 이런 부분을 만화책에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일본은 자료 천국이란 걸 다시 한번 느꼈다. 나는 자료로서 일본 서적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다. 일본인 저자들은 늘 느끼는 바지만, 신기하게도 수많은 자료를 모아 시각화하고 가볍게 설명을 해준다.
어찌 보면 겉핥기 식이긴 하지만 이러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자료를 찾을 때 큰 도움이 된다. 혹은 작품 설정 시에도 엄청난 도움이 된다.( 주인공이 부상을 당하거나, 아니면 열혈 스포츠물에서 이러한 운동을 하고 부상을 당하고 회복을 하는 과정을 표현할 때 자료로서 훌륭하게 사용될 것이다.)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라는 소제목에 맞게 의료인, 스포츠인은 물론 일반인까지 알아두면 유용한 재미있는 지식이 가득한 책임이 분명하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스포츠트레이닝의기본과이론 #사쿠마카즈히코 #민경훈 #홍희정 #성안당 #북유럽 #북유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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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트레이닝에는 목적이 필요하다.'기량향상'이란 막연한 목표가 아닌, '앞으로 0.1초 바르게 달리기 위해서' 라든지 '앞으로 1cm 높이 점프하기 위해서' 처럼 구체적인 것이 바람직하다.목적이 구체적이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무엇이 필하고, 몸의 어느 부분을 단련해야 할지'가 명확해지고 ,어떤 트레이닝이 효과적일지가 확실해지기 때문이다. (-12-) 다리의 3대 관절 다리에는 커다란 관절이 3개 있다.바로 넓적다리 관절(고관절),무릎, 관절, 발목 관절인 거퇴과절로, 스포츠 트레이닝에서는 이들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을 단련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넓적다리 관절은 관골(보기벼)과 대퇴골(넓적다리뼈) 을 잇는 관절로,고관절의 대표 사례이다. (-34-) 스트라이드를 넓히는 것은 발로 지면을 차내는 동작이 포인트다. 발관절에 작용해 추진력을 내는느 하퇴삼두근이 활약하지만, 그 전까지 무릎 관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대퇴사두근과 햄스트링의 역할도 중요하다. 뒤로 찼던 발이 다음 차내기에 대비,재빠르게 전방으로 되돌아온다. 이때 먼저 대퇴직근,장요근이 고관절의 굴곡에 작용하고, 이어서 대둔근과 대퇴이두근 등이 고관절의 굴곡, 외측광근 등이 무릎 관절의 신전에 작용해 착지에 대비한다. (-86-) 스트레칭은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히려는 목적으로 근육을 신장하는 운동이다. 스트레칭를 실시하면 몸의 유연성이 높아지고 혈행이 좋아지기 때문에 운동 기능이 향상된다. 이분만 아니라 정신적이 릴렉스 효과나 신경기능의 향상, 쉽게 보상당하지 않는 몸만들기와도 연결되어 있다. (-140-) 육상 선수 에밀 자토벡이 확립한 트레이닝으로 알려져 있으며, 러닝으로 말하자면 빠르게 달리기와 느리게 달리기를 번갈아서 반복하는 것이 기본이다. 휴식시간에도 달리기를 멈추지 않고 저속혹, 다시 말해 저부하 운동을 쉬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불완전 휴식이라고 한다. (-174-) 허벅지 전면에 있는 대퇴사두근의 근력이 약해지면 무릎에 대한 부담이 커져서 통응이나 부상의 원인이 된다. 넙다리의 근력을 높이고 피로를 푸는 것으로 부상을 예방할 수 있지만, 과사용(overuse)이 원인으로 발생하는 부상도 있다. (-196-) 운동을 좋아하고 ,취미가 운동이 되면, 욕심이 생기고, 승부욕이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였건만, 운동이 도리어 부상으로 이어지고,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과거에 비해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정서가 사라지고,실버,시니어 세대가 자녀에게 민폐가 되지 않기 위해서, 더 열심히 걷고,운동을 취미로 한다. 하지만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부상이 필연적으로 나타난다. 취미가 마라톤이다. 42.195km를 달리면,내 몸의 진이 다 빠지게 된다. 문제는 운동이 과하면서, 발과 다리에 부상이 나타날 수 있었다. 햄스트링,고관절, 무릎 연골, 발바닥,족저근막염이 이어질 수 있고, 때에 따라서,찌릿찌릿하여, 운동을 멈추는 상황이 발생한다. 야구를 좋아하면, 어깨근육, 팔근육에 뮈가 가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다. 책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본과 이론』을 읽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건강도 지키고,부상도 줄여주는 대안을 찾을 수 있다.다치지 않기 위해서, 꼼꼼히 몸을 풀어주어서, 운동에서, 물리적인 역학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몸의 신체적 특징을 최적화함으로서, , 스트레칭으로 몸을 예열하고, 유연성을 키워 나갈 수 있다. 마라톤의 경우, 1초라도 당기는 것이 우선이다.자세를 고치고, 운동방법을 바꿔야 한다. 중력을 거스르고, 발의 착지를 달리해야 한다. 몸의 균형 잡힌 모습을 이해하고, 내 몸에 어떤 근육을 단련하느냐에 다라서, 부상을 입지 않고, 근력으로 내 몸의 스피드와 순발력,지구력과 인내심을 키울 수 있다. LSD, 인터벌, 웨이트 트레이닝, 슬로머신 등으로 운동하면서, 나의 몸, 인체를 이해하면,스포츠 트레이닝의 기본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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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살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 현재인이라면 누구나 운동 부족이라는 의사 말을 1번쯤은 들어봤고 체력 증진의 의미보다 현재 체력이라도 유지하고자 운동을 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전문적인 운동 지식도 없고 운동선수를 할 생각도 없고 보디프로필을 찍을 생각도 없고 오로지 건강을 위한(=살기 위한) 운동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할수록 이론적인 지식이 좀 있으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살면서 운동 관련 서적은 많은데 운동의 이론에 대한 서적은 전공 서적 같은 두껍고 전문적인 책이 대다수인 것 같았다. 그래서 좀 더 쉽고 그림도 많은 책이 없나 찾고 있었는데 마침 서평단 모집에 이 책이 있었고, 운 좋게 서평단 자격이 주어졌다. 책의 구성은 하기와 같다. 1. 생리학 이론 2. 기초 이론 3. 이론과 실천 4. 부상관리 내가 제일 궁금했던 부분은 1장, 2장이었는데 어려운 생리학과 해부학은 최대한 간결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만음에 들었던건 메모가 자으한 종이 재질이었다. 보통 이렇게 그림이 많은 경우 약간 코팅 된 듯한 종이 재질을 많이 쓰는데 그러면 메모하기 힘든데 이 책은 그런 재질이 아니었다는 것이고 덕분에 책도 가볍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내용들이 나오니 이건 정말 기본 중의 기분인 내용만 있는 게 확실하다.
이렇게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운동에 관심이 평소에 있고 관련 책을 읽었다면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라서 아쉬울 수 있으나 운동을 처음하거나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이 읽기에는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운동이라고 하면 워밍업과 쿨다운을 좀 가볍게 여기기 쉬운데 아주 중요한 과정이니 절대 소흘이하지 말자. 귀찮아도 꼭 운동 전후 스트레칭은 필요하다고 한다.
PT를 하면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데 평생 PT를 할 재력이 없다면 혼자서도 운동의 루틴을 짤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이론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책을 읽고 나면 더 심화 과정을 위해서는 어떤 부분의 이론을 알아야하는지 알 수 있게 되는 부분도 좋았다.
운동을 이제 시작했거나 하고 있는 일반인에게 기본이 되는 전문 지식을 쉽게 풀어 쓴 책을 찾는 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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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보고 있으면 운동을 하고 있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일부는 외적인 만족감을 위해 운동을 즐기고 있고, 다른 분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운동의 본질은 과거와는 많이 변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는 운동을 취미로 즐기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거의 준전문가 수준으로 운동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운동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운동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함께 공부하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근에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본과 이론>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할 때 알아야 할 신체 구조인 뼈와 근육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하여, 운동 시 사용되는 근육의 원리, 적절한 식단과 음식 선택, 운동 일정 계획 작성법, 효과적인 트레이닝 방법론, 부상 예방 및 멘탈 관리까지 운동과 관련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운동을 하면서 필요한 이론들을 한 자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운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본과 이론>은 스포츠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풍부한 참고서입니다. 이 책은 운동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할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초와 이론을 소개하며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합니다. 또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식사, 휴식, 스트레칭 등에 관한 정보도 포함하여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운동을 모르는 초보자도 이 책을 통해 운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약 2 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 쉽고 각 페이지마다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일러스트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글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그림을 통해 운동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운동할 때 참고하며 한 페이지씩 반복적으로 읽는다면 이론들이 자연스럽게 체화되어 운동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책은 중요한 포인트를 강조하고 페이지마다 요약정리하여 제공하며,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용어들도 정리되어 있어 유용합니다. 또한 본문에서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해설과 새로운 이론들도 다양한 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과 체계적인 구성으로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본과 이론>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최신 정보와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애호가, 기록이나 결과 향상을 바라는 전문 스포츠인,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까지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스포츠 트레이닝에 관한 올바른 기초 지식을 전달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운동은 잘못된 방식으로 하게 되면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없으며. 자칫하면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제대로 된 운동의 효과와 운동을 하면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부상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책은 여러 장(chapter)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운동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신체 구조와 기능인 해부생리학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는 운동을 할 때 어떤 부위의 근육이 작용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스포츠 트레이닝의 기초 이론을 다룹니다. 이 장에서는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알아야 할 다양한 이론과 원리에 대해 설명합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이론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다양한 트레이닝 방법과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운동을 할 때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각각의 운동 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운동하는 사람들은 효과적인 트레이닝을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장에서는 운동을 하기 위한 내외적인 조건들에 대해 다룹니다. 식단, 휴식, 스트레칭 등 운동을 하면서 유지해야 할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매일 운동은 하고 있지만 무엇인가 불안한 부분이 있는 분, 운동을 시작하고 싶지만 어떻게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도움이 필요한 분, 다양한 신체 능력 혹은 특정 신체 능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은 분, 기록 향상을 하기 위해서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선수들 뿐만 아니라 그 선수들을 코치하는 지도자 등 다양한 스포츠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스포츠 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에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