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위의 세계 편집부 지음 -도기훈 옮김 -펴낸 곳 리스컴
안녕하세요.
요즘 아이와 같이 수학 문제를 풀어보면 계산이 틀린 경우보다 단위를 모르거나 해깔려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몇몇 단위를 제외하고는 일상생활에서 쓰이지 않고 새롭다 보니 더 어려워하네요.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단위를 배울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차에 만난 단위의 세계 책입니다. 엄마가 백날 노트에 설명하는 것보다 책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게 더 좋지 않겠어요.^^*
SI 단위는 세계 공통으로 사용하기 위해 1960년에 파리에서 정한 규직이 7개 단위에요.
SI 기본 단위
유도 단위란? SI 단위를 사용해서 만든 단위를 유도 단위라고 합니다.
유도 단위의 예)
그 밖에도 수학에서의 단위뿐만 아니라 우주와 지구의 단위, 사회의 단위 등 저도 몰랐던 많은 단위들을 그림을 포함해서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5학년 사회에 위도와 경도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교과서에서는 짧게만 알려줘서 아쉬웠는데요. 이렇게 다시 책으로 한 번 더 보고 넘어가는 거죠. 단위의 세계는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필수 단위에서부터 평소 접하지 못했던 단위들까지 쉽게 그림까지 포함해서 알려주네요.
수학과 과학에서 사용하는 단위 외에도 고대인이 사용했던 단위 우리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는 단위까지 알려주는 단위의 세계였습니다.
이런 지식책은 집에 구비해 두시고 단위에 대해서 헷갈리거나 할 때 꺼내서 보면 더욱더 효과적일 것 같네요.
초등 3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어보면 딱일 걸 같습니다.
(도서를 협찬받아서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단위만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제목부터 호기심이 갔어요. 살아가며 만나는 수많은 단위들... 이름은 들어 봤어도 잘 알지 못했거나 이름조차 몰랐던 단어들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 이 책엔 단위의 기본에서부터 우주와 지구의 단위, 사물의 성질과 관련된 단위, 사회의 단위, 디지털의 단위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사진과 그림들로 이해를 쉽게 도와주고 단위뿐 아니라 단위가 쓰이는 대상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그래프와 도표를 사용해 단위의 사용법이나 단위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호기심을 갖게 해주어 지식도서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앞으로 궁금한 단위가 생길 때 사전식으로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초등학생들에게 수학, 과학 공부할 때 기초지식을 쌓기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국어의 기본이 어휘라면?
단위를 아는 것은
-------------
팔꿈치부터 쫙 핀 가운뎃 손가락 끝까지..
아이의 1큐빗과
1960년 파리 국제회의를 통해 그전까지,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른 단위를
산에서 과자 봉지가 빵빵하게 부푸는 이유에 대한 글을 읽으며..
-------------
알고보면 이것도, 저것도 단위였어요! 호기심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면 알수록 재미있는 단위의 세계 리스컴
첫째가 고학년이 될수록 단위를 잘 몰라서 어려워 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둘째에게는 단위의 개념을 더 확실하게 가르쳐줘야겠다 생각했는데 단위만 따로 나오는 책이 잘 없더라고요 단위에 관한 책을 찾다가 최근에 리스컴 출판사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단위의 세계 책을 훑어보았는데 이 책이야 말고 제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단위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는 책이였어요
이 책은 수학 뿐만 아니라 과학 단위까지 나와서 단위 개념을 확장시킬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네요
수를 표시하는 방법, 단위의 기본, 우주와 지구의 단위,사물의 성질과 관련된 단위, 사회의 단위, 디지털의 단위 등으로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6장안에 수학, 과학과 관련된 단위들이 다양하게 담겨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단위뿐만 아니라 아직 배우지 못한 단위, 그리고 저도 생소한 단위까지 이 책 한권으로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배울 수 있었네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단위, 단위를 알면 기초 지식이 생겨서 수학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수학과 과학에서 사용하는 단위 외에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단위들을 알려주고 단위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또 그 단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용됐는지도 설명해주었어요
쉬운 말로 단위를 설명해주기 때문이였어요 사실 단위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쉬운 말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단위에 대해 궁금한 모든것들을 이야기해주다보니 오히려 어려워만 했던 단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었어요 풍부한 사진과 그림, 그래프와 도표를 사용하여 단위 뿐만 아니라 단위가 쓰이는 대상, 단위의 사용법이나 단위에 관한 폭넓은 정보까지 가르쳐주어 아이들이 오래 기억할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생소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때 이미지만큼 도움 되는 자료가 없잖아요 저는 특히나 그림으로 표현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 아이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사실 어떠한 개념을 배울 때 이미지 화 하지 못해 이해단계를 거치지 못하고 그냥 무작정 외우는 경우가 많은데 저역시 제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그 개념을 넘어갈 수 가 없었고 시험때문에 그냥 무작정 외워 시험을 쳤더라도 시험을 치고나면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개념들은 다 무용지물이 되어 기억이 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해하는게 가장 빠른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잘 모르는 개념을 정리할때 이미지화 하여 그 개념을 단순하게 만들어 이해하는 방법이 참 좋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단위에 대해서 비교할때도 단순히 숫자, 그리고 단위 기호 등 글로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그 단위를 비교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이미지화 한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이미지로 기억하면 그만큼 더 오래 기억에 남기 때문에 단위 개념에 대해서 가르쳐주려고 이 책을 고른게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구나 싶었네요 과학 단위에 대해서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부분을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글로만 가르칠때보다 더 쉽게 가르쳐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단위 개념, 단위에 대한 설명 그리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단위를 비교할 수 있는 그림 등이 아이들에게 정말 쉽게 단위 개념을 가르쳐줄 수 밖에 없겠다 싶었어요 저희 둘째도 처음 배우는 단위지만 테슬라 자동차를 어디서 많이 들어 테슬라라는 단위를 보았을때 이것도 단위이름이냐고 호기심에 찬 눈빛으로 저에게 물어보더라고요 둘째에게는 테슬라라는 단위가 생소하다보니 귀를 쫑긋하며 저의 설명을 집중해서 들었어요 테슬라와 가우스는 자석의 세기를 표시하는 단위인데 각 단위의 크기는 다르지만 같은 종류의 단위이며 예전에는 가우스를 주로 사용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테슬라를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자력의 세기도 테슬라로 나타낸다고 책에 나오는대로 설명해주었어요 그리고 테슬라와 가우스가 실제 어디에서 사용하며 어떻게 자력의 세기를 표시하는지도 도표를 통해서 가르쳐줄 수 있었어요 이런것까지 제가 설명해주기엔 아무래도 좀 무리가 있는데 책에서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다보니 저는 읽어주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하겠지만 한 번읽어주면서도 수학과 과학의 단위가 참 많고 그 단위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볼 수 있고 쓰인다는것을 가르쳐줄 수 있었어요 둘째가 너무 흥미로워해서 읽어주는 저 역시 책읽는 재미를 느꼈어요
일상생활부터 공부까지 도움이 되는 단위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리스컴 출판사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단위의 세계!! 단위 개념 때문에 고민이던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리고싶었던 책이였네요
#알면알수록재미있는단위의세계 #단위의세계 #리스컴 #초등단위 #초등단위개념 #초등수학단위 #초등과학단위 #초등수학과학단위 #수학과학단위 #단위개념 #수학과학단위개념정리
|
|
어릴 때는 단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배웠던 거 같기도 하고, 꼭 단위를 붙여서 얘기를 하고, 시험에서도 몇 kg인가요? 라고 했을때 답과 함께 kg이라는 단위를 꼭 적어야 된다고 배웠던거 같은데 물론 요즘도 단위가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언젠가부터 단위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식당에서도 1인분이 아니고 하나 주세요 라고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아도 다들 알아듣고 불편하지도 않더라구요. 저도 이러하니 아이는 오죽할까 싶더라구요. 고등어 한 손 이라고 얘기하면 무슨 줄임말로 듣는게 안타깝고 어이가 없었다가 이렇게 단위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는 책이 있어서 신기하고 반갑더라구요. 사실 단위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왜 그렇게 부르는지 생각해보지 않고 그냥 암기하듯 이럴때는 이렇게 붙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는 책의 처음 부분에 등장했는 큐빗이라는 단위의 설명부터가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더라구요. 분명 들어는 봤었지만, 알지는 못 했었는데 고대 사람들이 사용을 했었던 단위이고,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서 재는 단위 표현이였다고 하니까 아~ 그렇구나 이해를 하게 되니까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아이는 책에서 기가, 메가 라는 단위를 봤을때 너무 신기하다면서 자기가 아는 그 기가가 맞냐고 아~~~ 하더라구요. 단위에 대해서 그냥 상황에 맞는 단위나 알아볼까 라고 가볍게 생각을 했었는데 아~ 아~ 아! 책 읽으며 아이도 저도 새로운 내용도 많이 알게 되고, 신기하게 숨은 이야기들을 듣는 재미가 솔솔 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사실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단위들을 접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마시는 물과 차에 주유하는 휘발유 뒤에 L, mL 우리가 생활 공간 제곱미터, 돈의 단위 원, 달러 등등 정말 다양한 단위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사물의 성질과 관련된 단위, 사회의 단위, 디지털의 단위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큐빗은 굽힌 팔꿈치부터 쫙 핀 가운뎃손가락의 끝까지를 이용한 단위로 약 50cm가 1큐빗이었다고 해요. 지금처럼 일정한 길이를 측정할 수 없는 도구가 없어서 신체를 사용해서 측정했을 것 같은데 공감이 가면서도 사람마다 길이가 달라서 불편했을 것 같네요;;
미터, 제곱미터, 리터, 킬로그램, 톤, 초, 분, 시, 일, 월, 년, 도, 퍼센트 등은 평소에도 자주 쓰고 아이들도 아는 단위라서 그런지 잘 보더라고요. 각 단위마다 그림들과 함께 자세한 예시가 함께 담겨 있어서 읽으면서 더 잘 이해가 되었답니다. 눈으로 보이지만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과학 원리를 단위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는데요. 기압의 차이가 날씨의 차이를 만든다는 이야기와 산에서 과자 봉지가 빵빵하게 부푸는 이유 등을 책을 통해서 읽으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정보량을 표시하는 단위 킬로바이트, 메가바이트, 기가바이트, 테라바이트 등은 솔직히 감은 잘 오지 않지만,, 엄청나게 큰 단위라는 걸 배울 수 있었답니다.
거의 모든 것의 기본인 단위를 알면 기초 지식이 생기고 과학, 수학 등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일상생활부터 공부까지 도움 되는 단위의 모든 것을 담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단위의 세계>!! 과학, 수학을 좋아하는 울 집 두 아이들 재밌다고 잘 봅니다.
바라보는 시야도 점점 커질 것 같네요~ 수학, 과학 교과에도 도움되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단위의 세계>로 재미있는 단위를 공부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수학, 과학이 어려운 친구들, 단위가 궁금한 친구들이 본다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
|
초등학교 수학에서 단위는 한학기에 한 단원 정도에서는 만나게 됩니다.
길이, 부피, 무게부터 시작해서 각도까지 측정단원은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닌데, 아이들은 문제를 풀다가 틀립니다.
쉬운 연산 계산만 딱 해 놓고, 단위를 쓰지 않기 때문이죠.
제가 늘 원과 달러의 차이가 1000배라고, 이게 니가 받을 돈이면 좋은거지만 줄 돈이면 어쩔꺼냐고!!!!!!!! 외치지만
우리 어린이의 주의력에는 단위 꼭 쓰기는 아직도 힘든 미션중에 하나입니다.
수학, 과학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단위들을 공부해봅시다.
과학에서 흔히 하는 농담중에 프랑스가 과학발전에 가장 기여한 부분이 바로 SI 단위를 주류로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자 온스라던가, 파운드라던가 그런 단위가 과학의 세계에 쓰인다면 로켓은 어디로 날라갈지..당신이 먹는 약물 용량은 어떨지 상상만 해도 머리가 어질합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단위의 세계"는 여러가지 단위들을 사진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인데요.
어린이 책이니까 SI 단위 정도 나오겠거니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구쪽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여러가지 단위들도 소개하고 있고, 물리학이나 지구과학쪽에서 사용하는 그야말로 스케일이 다른 단위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태양과 행성과의 거리는 au로 표시하는데요. 예전에 배웠던거 같지만 뭐 잊었습니다.
이젠 우리 아기가 잘 배우겠지요.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쓰이는 단위도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돈의 단위랑 달력의 단위가 바로 그것이라고 소개되어 있구요.
요즘 시대상을 반영하여 비트, 바이트, 픽셀, 도트, 디피아이등의 디지털 단위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대강 그런 느낌이다 정도로 알고 있었던 단위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우리아이책카페 #우아페 #단위의세계편집부 #리스컴 #알면알수록재미있는단위의세계
*우리아이 책카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