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달다님~ 제목에서 조차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첫 책에서는 그림의 귀여움에 빠졌다면, 이번 책은 솔직한 이야기들, 그러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 때문에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은 달다님의 친구들 같은 분이 내주변에도 있을텐데, 그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있을텐데 나는 모르고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좀 더 주위를 관심있게 보는 눈을 길러
첫 책에서는 그림의 귀여움에 빠졌다면, 이번 책은 솔직한 이야기들, 그러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 때문에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은 달다님의 친구들 같은 분이 내주변에도 있을텐데, 그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있을텐데 나는 모르고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좀 더 주위를 관심있게 보는 눈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