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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로운 마음으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 역시 차곡차곡 모이는 것이 재밌는거 보면 콜렉터란 강박에 빠져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증상이 중증인듯 ㅠㅠ 드디어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21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실물 책이든 이북이든 점점 모이고 있는데 정작 독서란것을 하지 않는 나란 인간.....ㅠㅠ 반성합니다!! 올해엔 꼭 묵혀두었던 책들을 다 읽어버리겠습니다 17권도 역시나 재미있겠죠? 황천의 츠카이도 잘 나가고 있는데 작가님은 진짜 대단하십니다 애니도 나온다고 하니 작가님 작품은 전부 애니화가 되는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화가 주는 힘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베르세르크의 미우라켄타로 작가님의 작품이 그렇고 모리타 마사노리, 토리야마 아키라 센세등등등 너무나 많은 일본쪽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있자면 감탄만 나옵니다 이제는 AI시대인데 앞으로 얼마나 펜으로 그린 만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펜에서 나오는 그 작화들은 사람에게 감동을 확실하게 주는것 같네요 역시나 독서의 시간은 저에게 찾아오지 않는군요 현생이 너무 빡빡하네요.....퇴근 후 집안일만 해도 하루가 지나가버림....ㅜㅜ 주말엔 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은걸까요....... 진짜 만성피로라는게 이런건가 싶기도하고 내가 너무 게으른가 싶기도 하고.....26년도가 벌써 2월인데 말이죠!!! 반성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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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열면ㅋㅋㅋ 표지와 함께 작가님들 말이 적혀있는데 만화의 아라카와 히로무는 '제 주변에는 기스카르 팬이 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적이지만 힘내라... 기스카르. 힘내...!' 해서 아. 여기도 완전 복잡복합적이지- 했는데 아래에 원작자 타나카 요시키의ㅋㅋㅋㅋ말에는 '기스카르의 묘한 인기는 악의 매력이 아니라 중간관리직의 비애라는 것이겠지요. 힘내라, 아저씨. 새벽은 가까울...지도.' ㅠㅠㅠ흐어ㅓㅓ어엉ㅋㅋㅋㅋㅋㅋ이국에서의 대서사시 얽히고 설키고 지금 도망 추적 전쟁 중 필드라 스릴인데 갑자기 현실 200%말보니까 웃픔ㅋㅋㅋ 이번권 채 50페이지도 안가서 띠용? 엥?ㅋㅋㅋ 이잉?ㅋㅋ아닠ㅋ헉!?! 와... 진짜 그런 계획 그대로 이렇게 드디어(?)끝나는건가? 이렇게 되는구나... 했는데 얼마안가 ?된다고?ㅋㅋㅋ 이게 뭐여?ㅋㅋㅋ아닠222ㅋㅋ 가 몇 번을 나왔는지ㅎㅎ 모든인물들이 한 데 모여 접점생기는 순간있을까 기대도 되고. 화살 하나, 칼 하나 0.5컷에 인물들 정말 죽음- 보고 와 짤 없는 부분에선... 진짜... 싶습니다. (그렇다고 이 컷들이 주요 컷들도 아니라 흐름 속에, 보는 사람에게도 0.5초 스쳐지나가는 것이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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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 나르사스의 계책으로 길란을 비롯, 남방 해안지대 전역을 아군으로 삼은 아르슬란 일행. 군자금과 병사를 모아 재진군 준비를 진행한다. 소용돌이 속의 왕도에서는 기스카르의 음모로 마르얌 왕국의 왕녀 이리나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이리나 구출을 위해 왕궁에 잠입한 메르레인. 그곳에서 기다리는 것은 행방을 알 수 없는 여동생과 이어지는 기이한 만남. |
| 연금술사 작가의 작품이라서 읽기 시작했고, 읽기 시작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보게 됩니다. 익숙치 않은 주인공의 이름이지만 자꾸 보다보면 친숙해지고 다른 문화에 대해 알게 되는 조은 계기가 됩니다. 이쪽 역사를 한 번 더 찾아보게 되서 보이지 않은 지식이 쌓이는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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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만화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와 은하영웅전설을 집필한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가 만나 탄생한 만화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 왕국이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여 점령당하게 되자,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아르슬란 왕자는 기적적으로 몸을 피하게 되고 그의 충복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아르슬란은 파르스 남부의 항구도시 길란에서 5만명의 군사를 모으기 위한 군자금을 확보하기 시작한다. 히르메스는 마르암 왕녀 이리나를 구하고 왕도를 되찾기 위해 움직인다. 아르슬란도 마침내 왕도를 구하기 위해 아고라고라스와도 별도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왕도를 구하기 위해 출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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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는 작가의 이전 작품들을 사랑했던 팬으로서, 이 시리즈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작가가 보여준 독특한 세계관과 깊이 있는 캐릭터 개발은 항상 제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에,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작품들에서 느꼈던 감동이 여전히 이 시리즈에서도 느껴져서, 그가 전개하는 이야기에 다시 한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작품들처럼 단순한 영웅담이 아닌, 깊이 있는 내적 성장과 갈등을 다룹니다. 이 부분이 바로 제가 작가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인데, 아르슬란이 자신의 한계와 싸우며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는 과정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작가의 글은 언제나 감정선을 잘 살리면서도,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긴장감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전 작품들을 읽을 때처럼, 아르슬란 전기는 저에게 그 고유한 매력을 그대로 전달해주었고, 그 덕분에 이 시리즈도 한 번에 다 사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만든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성장을 보여주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과거의 작품을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쌓아온 스타일과 깊이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스토리라인을 제공하고 있어, 그동안의 팬으로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아르슬란 전기는 저에게 또 하나의 '꼭 읽어야 할' 시리즈로 자리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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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는 다나카 요시키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화와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중세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한 파르스 왕국의 왕자 아르슬란이 침략자들과 싸우면서 성장하는 모험을 그린다. 작품의 매력은 역사와 신화, 종교와 문화 등 다양한 요소를 잘 조합하여 복잡하고 흥미로운 세계관을 구축한 것이다. 또한 주인공과 그의 동료들, 적들의 인물 묘사와 성격, 갈등과 우정, 사랑과 배신 등이 잘 표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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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7권 리뷰입니다 하 진짜 명작 오브 명작 ...가볍게 다른 연재처에서 올라오는것만 보고 그랬는데 거기는 왠지 모르겟지만 업뎃이 늦길래 그냥 단행본으로 갈아탔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여 근데 하나 아쉬운건... 아 완결나면 볼 걸 그랬나 ... 이렇게 재미있는걸 연재로 쫌쫌따리 볼 생각을 하니까..앞에 내용도 기억 안나고 ...정말 ..너무나 .ㅠㅠ ㅅ아쉽습니다 ㅠㅠ 흑흑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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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7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재밌는데 연재텀이 길어서 기다리는게 정말 힘드네요. 16권과 17권 텀이 거의 1년이니까요. 원작 소설에 비해선 쳐낼건 쳐내고 각색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알프리드와 오빠인 메르레인 드디어 만났네요. 왕도로 갔던 에스텔도 누명을 쓰고 도망 와 같이 합류했구요. 짐사와 자라반트도 무사히 탈출해서 다행이네요. 자라반트 죽을까봐 순간 놀랐네요 ㅠㅠ 아르슬란이 드디어 왕도 탈환하러 출진을 하네요. 궁금한데 다음권까진 또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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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면과 아르슬란 사이의 내전을 촉발하려던 루시타니아 왕제의 계획은 대부분을 넘겨주고 혼쾌히 떠나버린 이르슬란 왕자의 행동으로 인해 저지됩니다 하지만 왕위찬탈이 가장 중요한 왕제는 우연히 사로잡힌 마르암의 왕녀를 이용할 계획을 다시 세우는데... 최후의 보루 내장지방이라는 개그씬이 스쳐지나가지만 웃을 여력이 없습니다 정직한 사람이 계략가의 음모에 피해를 보는건 언제 보아도 힘든 장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