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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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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속에 자기만의 자(尺) 를 가지고 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숨 막히는 자. 자기 기분에 따라 바뀌어 자녀가 신뢰하지 않는 자. 자로서 구실을 못 하므로 자녀에게 끌려다니는 자. 자신이 어떤 자인지 모르면서 질책만 하는 자.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잴 수 있는 고무줄 자. 당신은 어떤 자를 가진 부모인가요? (-33-) 흔히 공부시켜도 성활르 부려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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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속에 자기만의 자(尺) 를 가지고 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숨 막히는 자.

자기 기분에 따라 바뀌어 자녀가 신뢰하지 않는 자.

자로서 구실을 못 하므로 자녀에게 끌려다니는 자.

자신이 어떤 자인지 모르면서 질책만 하는 자.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잴 수 있는 고무줄 자.

당신은 어떤 자를 가진 부모인가요? (-33-)

흔히 공부시켜도 성활르 부려도 되지 않을 때 포기한다는 말을. 마음을 비웠다고 표현한다. 진심으로 마음을 비운 게 아니므로 절대 편안하지 않다. 여유를 갖도록 노력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힘에 부쳐 지쳐 있을 때 엄마는 즉시 공급해 줄 수 있는 에너지 충전소 같은 것이어야 한다. 엄마가 여유롭고 편안해야 그 일을 감당하고 수행할 수 있는 에너지가 솟아난다. 언제나 마음이 건강한 어머니가 되길 바란다. (-46-)

이 이야기는 아프리카 사람인 제임스 애그레이가 쓴 <날지 않는 독수리>의 일부다. 이 책은 동화라기보다는 백인들의 노예로서 살아가는 , 그래서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한 흑인들의 정신을 깨우치기 위한 교훈이 담긴 책이다.

우리 집에도 그런 독수리가 한 마리가 있었다. 그 독수리는 1남 2녀 중 막내인 아들이다. 어떻게 보면 독수리들 속에서 스스로 닭을 자처했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너는 독수리야.'라고 외쳐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독수리는 거의 스무 해를 닭으로 살았는지도 모른다. 각기 너무 다른 특성을 가진 아이들을 키우면서 비교하지 않고, 아이마다 다른 칭찬과 격려를 했지만, 이들은 특히 작은 누나와 비교하면서 자기 자신을 절망의 구렁텅이, 열등감의 늪으로 빠져들게 했다. (-88-)

박사 논문을 위해 1년간 인도에 머물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지도교수에게 메일을 보내면 돌아오는 대답은 이랬단다.'너의 아이디어은 언제나 brilliant 해.'

한국에서 만난 교수와 너무 다른 반응에 놀랐고 정말 고마웠다. 그런 격려를 받으면 연구하는 맛도 나고 신바람이 날 것 같다. (-166-)

여성이 자신의 부정적 아니무스를 분화시키는 방법은 자기 생각이 옳다고 판단될 때 그것이 객관적으로 옳은 것인지를 살피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난 말을 그대로 쏘아붙이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을 때 사고의 깊이가 생기면서 좀 더 객관적인 눈으로 자기 자신과 상대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244-)

작가 김정국의 앞 프로필이 눈에 들어왔다. 전업주부로 살다가, 2003년 박사가운을 입고,충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세 남매 재범, 진아, 연아를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 우리 사회가 만든 수재 가족은 어떤 교육철학,교육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들은 똑똑하지만, 현명하다. 교육에 있어서, 좌고우면하지 않았고, 착실하게 공부를 하였다. 첫 진아는 2수 끝에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였으며, 둘째는 1수, 셋째는 3수 끝이 서울대에 입학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남부러움 것 없는 가족처럼 보이지만,그들도 속은 그렇지 않았다. 한 가족이 서울대에 입학하려면 ,첫째가 서울대에 입학해야 한다는 기본 조건이 따라붙는다. 둘째 누나도 서울대에 입학하였고, 막내이자 장남인 셋째는 3수만에 서울대에 입학했다.여기서 서울대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똑똑함도 중요하지만, 주변 환경도 중하다. 인내하고, 착실하고, 성싱해야 한다. 그들도 열등감이 작용하고, 두 누나가 걸어온 길을 자신도 걸어가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압박도 있었다.바로 그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배웠던 것들 중 하나였으며, 책에서, 부모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공부할 수 있는 면학 분위기 뿐만 아니라, 믿어주고,신뢰하면서, 서로에게 사회에서,부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부모가 내 자녀의 공부에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기본 조건도 붙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k*******2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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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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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세상 모든 엄마에게   세 자녀를 모두 서울대로, 교수, 판사, 의사로 키워낸 교육 방법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장 소중한 존재인 우리 아이들. 대학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다. 성적이 높다고 아이가 행복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해준다. 어떻게 공부했느냐에 주안점을 두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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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세상 모든 엄마에게

 

세 자녀를 모두 서울대로, 교수, 판사, 의사로 키워낸 교육 방법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장 소중한 존재인 우리 아이들. 대학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다. 성적이 높다고 아이가 행복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해준다. 어떻게 공부했느냐에 주안점을 두기 보다는 우리가 어떤 마인드로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나는 진정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살펴주는 부모인가? 아이의 적성이나 관심, 재능에는 무관심하고 오로지 공부에만 집착하는 부모는 아닌가? 남들과 비교하며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부모는 아닌가?

 

저자의 책을 읽으며 반성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공부는 시키고 있지 않지만 아이를 다그치친 않았는지 ....

 

아이가 잘하면 잘하는 대로 못하면 못하는 대로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아 무언가를 도전할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마음이 우리가 지녀야할 마음이 아닐까?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는 무사히 건강하게 태어나기만을 바라던 부모님들도 아이가 커가면서 공부도 운동도 다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두 다 부모의 욕심이 아닐까?

아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는 게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제일 내 마음대로 안되는게 자식이라하지 않던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의 마음읽기를 시작해봐야겠다. 내 아이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김정국 작가님의 육아 지혜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모든 엄마들에게 일독하시길 추천합니다.

 

이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을 통해 협찬받았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세상모든엄마에게 #김정국 #헤르몬하우스 #서울대 #판사 #의사 #베스트셀러 #부모필독서 #필독서 #추천도서 #감정 #부모의마음 #기다려주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처세술 #자기계발서 #육아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북스타그램

x****l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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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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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면서 자신이 못 이룬 꿈을 아이들을 통해 만들고 싶어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식들을 멋진 직업, 성공한 사업가등 선망받는 직업등을 가지게 만든 부모의 교육법을 따라하려고 합니다. 서울대 종신교수, 판사, 치과의사를 키운 엄마의 감성교육법을 전달하고 있는 책, 김정국 작가님의 세상 모든 엄마에게를 리뷰합니다. 세 자녀를 서울대를 보낸 엄마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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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면서 자신이 못 이룬 꿈을 아이들을 통해 만들고 싶어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식들을 멋진 직업, 성공한 사업가등 선망받는 직업등을 가지게 만든 부모의 교육법을 따라하려고 합니다. 서울대 종신교수, 판사, 치과의사를 키운 엄마의 감성교육법을 전달하고 있는 책, 김정국 작가님의 세상 모든 엄마에게를 리뷰합니다. 세 자녀를 서울대를 보낸 엄마의 이야기, 이를 통해 우리 부모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지금 중요한것은 어떤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서로다른 성향과 성격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자신에 맞는 진로를 가지게 하는 엄마의 교육방법은 매우 흥미롭게 읽을수 있습니다. 믿어주는 만큼 성과를 만들수 있고 할수있다는 이야기는 부모가 단기간의 성과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긴 호흡으로 아이들과 같이 성장해야 하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하고 아이들의 체력을 높이면서 우리는 장거리 마라톤을 준비해야 하는 이야기를 알고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실제적으로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로 눈앞의 성과에 집착하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엔 어른들의 엉덩이만 보인다는 이야기는 재미있으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한줄 설명으로 생각됩니다.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도 자신의 성향과 성격에 맞는 진로를 찾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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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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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좋은 대학을 선물하고 싶은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좋은 직업을 갖고 행복해지길 원하는가? 우리 아이가 자신만의 생각으로 세상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가? 세 자녀를 서울대에 보낸 저자 김정국의 『세상 모든 엄마에게』를 소개한다. 저자는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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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좋은 대학을 선물하고 싶은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좋은 직업을 갖고 행복해지길 원하는가? 우리 아이가 자신만의 생각으로 세상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가? 세 자녀를 서울대에 보낸 저자 김정국의 세상 모든 엄마에게를 소개한다. 저자는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세 아이의 성장 발달을 관찰하고 응원하면서 겪은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하였다. 이 책은 명문대 보내기 수험서가 아니기에 어떤 동네에서 어떤 수업을 들었더라 하는 이야기는 없다. 하지만 명문대에 보내기 위한 부모의 꼭 필요한 마인드를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어야 한다. 삶에 여유가 없으면 아이의 마음을 읽기보다는 아이의 행동을 지적하기 바쁘다. 또한 내가 시간을 투자하고 자금을 투자한만큼 큰 수확을 얻기를 바란다. 이러한 행동이 당연하다고 여길 수 있다. 하지만 아이의 제일 예쁜 순간은 지금이다. 지금 아이의 모습을 관찰하고 아이의 눈을 마주하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어야 한다. 저자는 공부를 강조하지 않은 대신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부분을 함께 놀아준다. 같이 놀면서 아이들의 각기 다른 재능과 적성을 알아내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려 노력했다. 그리고 마침내 세 자녀의 적성에 맞게, 각각의 재능에 맞게 길렀다.”(p.19)고 한다.

 

성적이 떨어졌을 때 당황하지 않는 모습과 부모의 지혜로운 위트가 필요하다. 아이의 성적이 떨어졌을 때에는 부모들이 많이 당황한다. 특히 아이의 성적이 좋았던 아이일수록 더욱 그렇다. 부모의 기대치에 아이가 부응하지 않았을 것을 대비해 아이가 성적표를 받아 왔을 때 항상 침대 위에서 펼쳐봐야 한다. 놀라서 뒤로 넘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웬만큼 상위권을 유지했던 아딜의 성적표에 국사 48점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런 성적에도 상 받아 온 것처럼 당당하게 성적표를 내밀고 간 아들 녀석을 불러 세웠다. “아들아, 이번에는 국사가 50점 만점이냐?” “깔깔깔역시 엄마는 다음 달 국사 성적을 만점 받았던 것 같다.”(p.35~36)

 

말에는 힘이 있기에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화가 났을지라도 말을 할 때는 항상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내뱉어야 한다. 내가 했던 말이 씨가 되기 때문이다. 화가 나는데 아이에게 화를 낼 수는 없어서 부자될 딸, 벼락부자될 딸, 공부잘할 딸, 전교 1등할 딸이라는 말을 했던 기억이 있다. 부모 속이 터질지라도 아이에게는 예쁘게 포장해서 이야기 해야 아이와의 관계가 잘 유지된다. 저자는 지금까지 네가 말한 대로 다 됐잖아. 입시 첫해 아플거라는 얘기, 둘째 해 삼세번은 해야 한다는 얘기,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왕이면 나는 서울대학 갈 사람이야.’ 이런 씨앗을 뿌려보면 어떨까? 너도 너한테 그런 강력한 힘이 있는 줄 몰랐지? 넌 참 대단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 항상 못하고 안 된다는 너의 생각이 네 발목을 붙잡는 것 같아.”(p.44)라고 말한다.

 

아이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지지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보다 부모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추진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니 우리 아이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말이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나의 성향과 아이의 성향이 다를 때는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 있고, 서로 함께 있을 때 마음이 불편할 수 있다. 우리 딸은 바지를 좋아하는데 우리 딸에게 예쁜 원피스를 입히고, 아이는 파랑색을 좋아하는데 굳이 분홍색 머리 띠를 사주고 했던 기억이 있다. 저자는 항상 계획적이고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가 되지 않는다고 야단쳤던 일, 많이 후회했다. 사과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배를 좋아하라고, 빨간색인 아이에게 파란색이 되라고 야단치는 꼴이 되었다. 딸아이의 모습 그대로 인정해주고 지지해줬으면 좋았을 것을”(p.57)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자식이 최고의 아이로 자라고 최고의 사회적 위치에서 생활하기를 바란다. 모든 것이 내가 생각한대로 되면 좋지만 아닌 경우가 더 많다. 아이들의 가치관과 부모들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처럼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녀의 마음이 더욱 중요한 것을 깨닫고 자녀의 마음 읽기를 지금부터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대학과 원하는 과에 가서 더욱 즐겁게 사회 생활하기를 바란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세상모든엄마에게 #김정국 #헤르몬하우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 #서울대보내기 #세자녀를서울대로 #하버드종신교수 #판사 #서울대치대 #서울대법대 #치과의사 #엄마의마인드중요 #명문가문 #명문가문의질을떨어뜨리는나 #사라져야해 #자존감무너짐 #희망 #누구를위한대학인가 #적성중요

f*******e 202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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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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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모든 엄마에게 >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엄마들도 성장하게 되는데요. 성장하는 과정이 참 힘들 때가 많아요. 엄마가 되는 과정이 힘든 엄마들을 위한 부모교육 책, 세상 모든 엄마에게 입니다.     김정국 작가님께는 자녀 세 분이 있는데요. 취향과 기질이 모두 다 다른 세 아이들에게 개개인에 맞는 지지와 격려,  그리고 서포트 하는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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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모든 엄마에게 >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엄마들도 성장하게 되는데요.

성장하는 과정이 참 힘들 때가 많아요.

엄마가 되는 과정이 힘든 엄마들을 위한

부모교육 책, 세상 모든 엄마에게 입니다.

 

 

김정국 작가님께는 자녀 세 분이 있는데요.

취향과 기질이 모두 다 다른 세 아이들에게

개개인에 맞는 지지와 격려, 

그리고 서포트 하는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존경스럽기까지 했답니다.

 

김정국 작가님의 자녀 세분은

모두 서울대학교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계시는데,

자녀에게 어떻게 공부를 시켰느냐가 아닌,

감정적으로 지지해고, 의지할 수 있게 해준

김정국 작가님의 현명한 지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들이라면,

세상 모든 엄마에게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m*****5 202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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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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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 review[에밀리샘의 북리뷰 ?? ]세상 모든 엄마에게지은이: 김정국펴낸곳: 헤르몬하우스?? 세 자녀를 서울대에 보낸 엄마는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을까? 프로롤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우리는 부모 됨에 있어 어떤 자격증도 요구받지 않는다. 그런데도 자녀들은 돌팔이인 엄마 아빠를 믿고 이 세상에 기꺼이 와 주었다. 참으로 귀한 존재들이다. ?? 본문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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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 review
[에밀리샘의 북리뷰 ?? ]
세상 모든 엄마에게
지은이: 김정국
펴낸곳: 헤르몬하우스
?? 세 자녀를 서울대에 보낸 엄마는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을까?
프로롤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부모 됨에 있어 어떤 자격증도 요구받지 않는다. 그런데도 자녀들은 돌팔이인 엄마 아빠를 믿고 이 세상에 기꺼이 와 주었다. 참으로 귀한 존재들이다.
?? 본문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인 김정국 박사님은 전업주부로 살다가 대학 졸업한 지 23년 만에 대학원에 진학했고 50이 넘어 교육학 박사가 되었다. 세 남매를 양육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진솔하고 귀한 이야기 중 일부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내 자식을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역으로 말하면, 다른 아이를 물리쳐 달라는 얘기도 성립한다. 무심해야 한다. 아니면 차라리 다른 아이가 잘할 때,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기도해보자.
자신과 다르다고 비난하거나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어떤 아이도 그 아이 나름으로 잘하는 게 있다. 부모의 척도에 따라 재고 평가하여 가차 없이 싹을 자르지 말고, 못 한 일은 못 했다고 야단치고 혼내기보다 칭찬거리도 안 되는 사소함에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내 아들의 열등감을 벗기는 것은 북풍이 아니라 따스한 햇볕이다.
사춘기를 맞는 자녀는 생리적, 심리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면서 자신을 감당하기 힘들어진다. '내 아이가 지금 정상적인 발달을 하느라 힘들구나.' 하는 마음을 갖고 지금까지 해 왔던 잘못된 방법과는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조금씩 느리게 반응하고 조금은 기다려 줘야 한다.
한 인간이 성장하는데 가정, 학교, 사회는 아주 중요한 생활환경이다.
나는 내 자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내 자녀의 그릇의 크기도 모른 채 쏟아부은 물이 그릇을 넘쳐흘러서 내 자녀의 온몸을 적시고 추위에 떨며 시름시름 않아간다. 더는 병들기 전에 무조건 쏟아부어만 주는 그 지극한 모성에 브레이크가 작동하기를 바란다.
자녀가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킴이가 부모이고 그게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지금의 불이익을 피하고자 취하는 순간의 행동이 자녀가 키워야할 힘을 키워주지 못하고 오히려 빼앗는 우를 범하게 될까 봐 우려된다. 지금 이 순간 내 자녀 앞에 닥친 일들은 더 튼튼한 날개를 갖기 위해 껍데기를 깨고 나오려는 시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수많은 에피소드와 편지들이 작은 감동을 주기에더 구체적인 내용은 책을 통해 마주하기를 권장한다.
?? 총평
자녀는 내게 십자가인가? 축복인가? 나는 존경하는 어느 목사님 설교에서 이런 질문을 듣고 가슴이 쿵! 내려 앉은 적이 있었다. 아마도 그땐 십자가라고 여겼던 모양이다. 두 자녀들의 혹독한 사춘기를 지켜보았던 시절 얼마나 많은 회개와 반성을 했는지 모른다. 자녀는 축복이다. 아니 축복이어야한다.
사범대 출신에 교직에 있는 나는 교육에 관해선 뒤질수 없다는 생각이 강했기에 과도한 양육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로 인해 자녀들을 내 욕심의 기준과 틀에 가두려고 했었고 책 내용 중 '한 치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숨 막히는 나만의 (ruler)'를 가졌었기에 고통의 시간들을 경험했었다. 결국엔 인내의 시간이 걸려 모든 것을 내려놓은 다음에야 모두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다. 김정국 박사님을 진작에 알았어야 했다. 나의 이야기를 반면교사로 삼고 '세상 모든 엄마에게'라는 양서를 곁에 두어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다.
i*******j 202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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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육아를 지향하는 맘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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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온 아이와 지내며, 엄마인 나는 우리가 서로 완전히 다른 인격체임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간혹 내 육아는 실패했다는 생각도 들곤 하는 이 때 '세상 모든 엄마에게'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그래도 책을 읽기 전에는 작가가 성공적인 육아와 본인의 성공적인 삶까지 검증된 어머니라서 나와 다를 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럼에도 이 책은 편안하게 읽을수 있었고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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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온 아이와 지내며, 엄마인 나는 우리가 서로 완전히 다른 인격체임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간혹 내 육아는 실패했다는 생각도 들곤 하는 이 때 '세상 모든 엄마에게'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도 책을 읽기 전에는 작가가 성공적인 육아와 본인의 성공적인 삶까지 검증된 어머니라서 나와 다를 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럼에도 이 책은 편안하게 읽을수 있었고 따뜻한 부모로서의 고민들이 엄마로서의 나를 담담하게 돌아보게 해주었다. 지난날 교육에 몰두했던 나를 돌아보게 했고, 이제는 아이가 온전한 독립을 할 수 있도록 육아의 큰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다.

이 책에서 와닿았던 다음 글귀를 되새기며,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것만이 잘 된 육아가 아니란걸 다시 생각해 본다.

"우리는 객관적으로 인정받을수 있는 자격을 따는데 심혈을 기울이지만, 인간을 기르는 일은 그저 객관적인 자격을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c*********e 202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